맛본집 견문록 (57)

광양매화마을 해돋이식당에서 먹은 재첩회덮밥정식과 참게정식 | 맛본집 견문록
simpro 2016.03.22 06:00
제첩에 참게장...말이 필요없는 별미를 드셨군요!!^^
넵..딱 양수겹장이었답니다.
앞전 통화이후.. 드립니다.
멋진 풍경에 푹 빠졌다가 갑니다.
요즘 광양, 구례 꽃구경하러오는 사람들로 넘쳐난답니다.
4월초 벚꽃필 때까지 그러하니 이것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저도 2년만에 가봤네요.
제첩 비빔밥에 참게라! 정말 맛나는 식사로 보입니다
자전거로 몇번 달리기만 했을 뿐 매화는 보지 못했네요
이맘때면 늘 섬진강이 머리속에 맴돌고 있는데~~~ 내년을 또 기약해야겠읍니다
늘 재밌고 유익한 글 잘 보고 있읍니다
제 아는 블친님도 이곳을 그냥 겨울에 지나갔더라구요.
매화, 산수유, 벚꽃필 때면 차량이 넘쳐나서 아마 잔차 운전하기 힘들 것입니다.^^
그래도 오세요.
매화마을은 봄 기운이 완연하군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이제 꽃향기가 북상하고 다시 개나리가 피고있더군요.
멋진 마을입니다.
친절한 곳이네요~~
제첩국에 참게 맛있어 보이는 상이네요~
넵..제첩국과 꽃게장..
섬진강이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먹는 맛 최고였습니다.
광양에서 점심 드시고 구례 산수유 마을 가셨군요
전 금년엔 아직 못각 있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셨겠네요
저도 매년 못 가구요. 2년에 한번꼴로 갑니다.
올해는 좀 빨리 다녀왔습니다.
아주 멋진 꽃구경하고
이리 맛난 음식까지 먹는다면
최고의 여행이 될것 같아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꽃구경 후 섬진강제첩국과 제첩회덮밥, 참게
최고의 성찬이었네요.
섬진강 재첩이 유명하다더니 회덮밥으로도 먹는군요. 그런데 가격이 생각보다 조금 센 편이로군요. 물론 별미라 한번쯤 맛보면 좋을 것 같네요. 이제 아랫동네에 꽃이 만개했으니 서서히 올라오겠군요. 느린 걸음이지만, 서울에 올라올 때까지 진득히 기다려 보렵니다
넵..제첩국만 8000원이구요, 제첩회덮밥과 제첩국을 동시에 먹는답니다.
이제 서울도 꽃소식이 금방 전해지겠죠.
재첩회와 비빔밥에 호복 하셨겠네유
근디 저도 무꼬잡다규
오매..좀 사드려야 하는디요.
언제 내려오세유..
심프로님!~임도 보고 뽕도 따셨네요.ㅎ~
매화향기 가득하고 제첩회덥밥..참게정식..
말로만 들었는디..호래호식 하셨네요..
즐겁고 멋진 여행..늘 브럽습니다.^^
아름다운 봄나들이 행복한 일상 되세요.^^~
아,,그러고보니 딱 맞는말이네요
임도보고 뽕도 따고.
섬진강 갔으니 제첩국 먹어보고...
광양갔으니 매화보고..ㅎㅎ
심프로님이 올려주신 화보를 보고는 제첩국 생각이 납니다
먹어본지가 꾀 오래 되었네요
언제 한번 내려가는 길이 있을 때   잠시 들려야 겠네요
해돋이 음식 맛있게 먹고 가옵니다 ~
해돋이 음식은 ~ 태양의 음식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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