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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LG)기아 나지완, 만세수비와 송구방해 '나 어떡해' | 프로야구
simpro 2016.04.08 00:10
정말 올해는 성적이 좀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
아직도 방망이가 영 거시기합니다..ㅎ
아쉬움이 많은 경기였군요.
더욱 분발했으면 좋겠네요.
기아 화이팅~!!!
선발은 강하나 역시 방망이가 문제네요.ㅎ
이제 시작이니 더 지켜봐야쥬 포수를 기용하는것은 감독의
권한이니 경기를 더 진행하면 분명 달라진 모습을
보일것같네유
포수가 안정되어야 강팀이지요.
자꾸 바꾸면 전력이 안정되지 않습니다요.
가을에 기대를 해봅니다^^
가을야구 기대해도 될까요?
요즘 회사일과 블로그에 시간을 활애하다 보니
야구엔 전혀 관심을 못가지고 생활하네요^^
야구도 관심가지면 정말 마약같은 스포츠죠~~
즐거운 주말되세요^^
야구 좋아하는 분들 즐거운 시즌이죠.
  • 그런대로
  • 2016.04.08 10:50
  • 답글 | 신고
저는 기아가 타자가 부족하고 타력이 10개 구단중 하위권에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김기태 김독은 나지완에게 기대하고 있다고 보는데요, 어제 lg 4번타자 이병규를 보면서     나지완 대신 신예 박병두에게 기회를 줘서" 키워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경기란게 이기고 지는 걸 반복하는데요,     게임중 실수가 명확한,     나지완에게 2군가서 수비와 게임 기본규칙을 익히게 하는 벌칙을 줘야 하는게 아니냐는 게 어제 게임을 본 팬의 의견입니다
오늘은 그런대로..ㅎㅎ 잘하고 있네요. 어제의 실수를 만회라도 하듯요.
그런데 변칙투구에 말려 방망이가 허공만 가르고 거기에 실책까지 남발해 경기를 망치고 있네요
이제 야구시즌이네요..
멋진 경기를 기대합니다..
오늘도 행복날 되세요^^
넵. 야구보는 즐거움. 퇴근이 즐거운 이유죠.
아직 시즌초라 실력이 들쭉날쭉인 모양인가 봅니다. 그래도 다 이길 뻔한 경기를 놓친 건 두고두고 아쉽네요. 게다가 예상을 빗나가는 결과 때문에 팬들이 더욱 흥분할 수 있는 건 아닐는지요.
시즌 초반이라 아직 몸들이 굳었습니다.
10경기 이상 치러야 제 실력 나올것 같아요
야구에서 실책 하나가 흐름을
모두 바뀔수있는 계기가 되었을때는
참 거기시 할것 같아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넵.실책이 주는 영향은 상당히 큽니다.
끝나야 할때 실책이 일어나면 데미지는 상상이상이죠
반가운 블친님 안녕하세요^^
완연한 봄 날씨에 봄 꽃의 향연이
멋진 하루였답니다.
행복가득한 주말되시고 고운 밤되세요
황금같은 주말
멋지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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