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견문록 (6)

전라도 여행지, 느리게 걸으면 행복해요. 신안증도 태평염생식물원 | 신안견문록
simpro 2016.06.16 06:00
칠면초 색이 독특하군요!!!
그래서 칠면초라고 하나봅니다.ㅎ
느림의 미학을 느끼며 염전을 거닐어보고 싶네유
염전에서 자라는 식물들
참 경이롭죠이
느림의 미학 염전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고싶어지네요.
염전생물들을 알게되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요즘 신안에 관광객이 줄었다고 하지만
저희 간 날엔 음식점 줄 설정도로 많았네요.
장뚱어 사진 촬영이 쉽지 않던데 아주 깨끗하게 찍혔군요,
그냥. 머 팔딱거리지도 않고
얌전히 있었습니다^^
염기 있는 곳에 뭐 볼 것이 있나 생각 했는데
생각보다 볼 것이 많은 곳 임을 알았습니다
저도 소금밭에 왠 식물?
했는데 저리 예쁜 꽃들이 자랍니다.
염전이 장차 광광지가 될 것 같습니다.
넵. 대한민국 최대 염전인데요,
섬 자체가 슬로시티로 지정되었기에
많은 사람이 찾는 것 같습니다.
염전의 규모가 어마어마합니다. 가보고 싶은 곳이 또 하나 생겼네요
어마어마하죠
여의도의 2배 면적이라는데요
우리나라 참 아름답습니다.^^
신안증도 태평염색식물원...염전이군요,,
빠르게 걸으면 불행 함감요.ㅎㅎ
전라도 남도 여행하면 한번쯤 방문..
멋진 풍경도 담아 보고 싶습니다.
진사님들..대단한 열정..무었에 쓰려는지요?
심프로님 주말 즐겁게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넵..빠르게 빠르게 문화에서 이제는 천천히 문화로 변모해야 겠습니다..ㅎㅎ
저도 교통사고 이후 아주 느리게 느리게로 삶의 모토를 바꾸고 있습니다.
뜨거웠던 6월. 초여름.
이제 내일부터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니 주변을 다시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혹시 비 피해가 있을 곳은 사전에 천천히 천천히..ㅎㅎ
몆년전 증도 여행 다녀왔었는데 심한 안개로 사진을 한장도 담지 못해 아쉬웠었던 곳입니다.
6월 셋째주 일요일 한낮의 무더위가 여름을 느끼게 하네요!
덥지만 초록의 싱그러운 기운이 가득한 주말시길 바랍니다.
아..그런 안타까움이 있었군요
저도 가끔 산에 가면 시원스런 조망을 보고 와야하는데
안개나 구름에 가려 아무것도 안보이면 더 짜증나더라구요..ㅎ
제 갔을 땐 다행이 날이 좋아 시원스럽게 보고 왔습니다.
저는 겨울에 찾아보고 온 터여서
이렇게 아름다운 칠면초 군락을 보지 못해서 아쉬워요...
다음에는 이렇게 멋진 모습일 때 다녀오고 싶습니다.. ^^
겨울에는 증도가 아마 볼 것이 별로 없을 것 같네요. ^^
여름 뜨거운 볕이 쨍쨍 내려야 소금도 체험해 보고
칠면초도 보고 그렇죠..ㅎ
옛날 배타고 엘도라도만 갔다왔는데 애들 데리고 생태 교육 좀 시키러 가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지금은 다리로 연결돼 육지가 되었답니다.^^
소금밭에도
여러식물들이 살고 있다는게 참 신기합니다
육이오때
나문재는 뜯어다 반찬으로 먹던기억은 납니다만
칠면초는 듣기도 보기도 처음입니다 ...^^

그곳 주민들께
욕을 바가지로 먹을 소리지만
떠들석 더 발전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옛것에 잠길수 있는 추억의 장소로요
중전마마님이 참 좋으셨겠어요
멋진곳엘 모셔 가셨으니요 ...^^
네..다리로 연결돼 이제는 육지가 되었는데요,
3~4년마다 한번씩 다녀온 것 같습니다.
갈때마다 느낀점...
아직도 자연그대로 발전이 더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때묻지 않은 자연이 좋습니다^^
전망대에서   본   풍경이   정말   수채화를   풀어놓은듯     아름답습니다
네..색깔이 참 아름답죠?
전망대에서 보면 더 아름답습니다.
느림의 미학에서 고였던 바다물이 증발하고 증발해서
천일염을 만들어내는군요^^
태평 염생식물들의 자생지도 즐겁게 보고 갑니다~~
오후도 행복 듬뿍 담아내는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넵..소금밭에도 식물이 자란다는 거...
자연의 신비를 직접 보니 경이로왔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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