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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에 찾아온 손님. 넌 누구냐옹~ | 포토뉴스
simpro 2016.08.11 06:00
잡아 먹었을것 같은데요..^^
겁나 가지고 톡톡...ㅎㅎ
그러다 맙니다..
ㅋ 고것이 궁금하기도 하겠다
신기하겠죠 이.
지금 어디로 갔는지 행방이 묘연합니다.ㅎㅎ
요놈이 송장 메뚜기란 곤충 아닌가요.
발로 똑똑치면서 놀것 같은데요.ㅎㅎ~
바라보는 눈초리가 매섭습니다.
더운날씨 폭염에 건강 유념하시구요.^^~
송장메뚜긴가요?
어쩐지 도망가지도 않고 얌전히 있더라구요..ㅎㅎ
우리냥이 샴이가 님댁에,,,,,ㅎㅎㅎㅎ
함박골도 8년차 녀석 있습니다^^
넵..아주 예쁘더군요.
울 집 까미도 의젓한 멋쟁이입니다.
여치 아닐까요? ㅎ
여름 손님인 듯 하네요
고운 날 되십시오
넵..여치 나 메뚜기인데
놀지도 못하고 어디로 날아갔습니다.^^
밤손님이..
메뚜기.. 메뚜기도 너무 더워서요..
멋집니다..
심프로님..
붉은 여름날들..
더위 조심하시고 편안한 오늘 되세요..
네 손님 맞이 잘 했습니다.^^
종소리님 날이 너무 더워 힘드시죠
늘 건강하세요
ㅎㅎ..
사진만 보고 냥이가 찾아온 줄 알았는데
냥이는 박힌돌, 메두기는 굴러온 돌~~ㅎ
첫 눈에 매섭게 보았는데 겁쟁이?
저런경우 사냥본능 일어나는 것이 보통의 경우 아닌가요?ㅎ
울집 냥이는 너무 순해서리.
무서워 하더라구요..ㅎㅎ
자그마한 굴러온돌 메뚜기
그걸 두려워하는 양이는 처음봅니다
양이가 천리밖 나를 닮았을까
난 어두워지면
혼자 옥상에 오르는거 무섭거든요 ...^^
저도 의외였답니다.^^
무서운지 다가서지도 못하더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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