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으로도 쉽게 갈 수 있는 무등산 산책로(원효사~증심사) | 무등산
simpro 2016.09.21 06:00
덕분에 무등산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네.무등산은 광주사람들 어머니 산입니다.^^
무등산은 시내버스 타고가면 최고죠
150만의 인구를 감싸안은 무등산 언제라도 좋아요
언제 가도 좋을 무등산
특히 가까워서 넘 좋아요..
무등산 언제 찾아가도 좋은 곳이지요.
광주 살때 원효사에서 늘 물을 떠다먹었는데
감회가 새롭습니다.
아하..원효사까지 가서 물을 길으셨다니
놀랍습니다.^^
원효사 약수도 넘 좋더군요.
아주 멋진 추억을 만드신것 같아요~^^
도심에 있어서 더더욱 좋겠구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네..도심과 가깝고
버스가 다녀 쉽게 다녀옵니다.
평생에 무등산 가 보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진으로만 즐감하고 갑니다.
저도 지난번 부산 금정산 다녀왔는데
등산을 좋아하다보니 그리되더군요.^^
무등산 산책로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대중교통으로도 갈 수가 있군요 ㅎㅎㅎ^^
행복하고 평온한 일상 이어가세요 심프로님...
네. 광주시민들 모두 아주 편리하게
다녀올 수 있는 산이랍니다.
무등산 구경 잘 했습니다.
덧글도 무척 재밌게 읽었구요.
갑자기 산을 오르고 싶어지는군요.
아름다운 9월 행복하시기를 심프로님~
가을 산은 너무 아름답죠.
등산하기도 좋은 계절입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점차 밤이 길어지는 추분이고, 활동하기 좋게 선선하니
천고마비天高馬肥 의 계절에 독서좀 많이 해야겠네요.
기온차가 심하여 건강 주의하세요^^
편안한 금요일 밤되세요
83년도 케이블카를   타고   올랐던   무등산
중흥동 시댁이 없어지니       광주 갈일이 없어지고  
가끔   무둥산이     생각납니다
지금도 리프트카가 지산유원지에서 장원봉까지 오른답니다.
옛 추억 되새겨 보세요^^
광주 무등산 추억의 아름다운 산행..넘 멋집니다.
제가요 블친님 초청으로 10월초 무등산 정상 개방한다고
특별 초청 받았거든요.ㅎ~내려갈까 합니다.^^
심프로님도 만나고 싶구요..암튼간 결정 되는 대로 연락드릴께요.
넘 아름답고 시원한 광주 무등산행 지금부터 마음만 설레입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고운꿈도 꾸세요.^^
넵..전 두번이나 다녀왔습니다.
처음엔 설래였는데요,
아직도 군부대가 그곳에 있어
두번째는 감흥이 반감되더군요
어서빨리 군부대가 이전되어야 할텐데요..
9월말쯤 가려고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simpro
  • 2016.09.25 19:26
  • 신고
10월 말쯤 가면 단풍길이 멋질 것입니다.^^
아직 못 가본 무등산 입니다
무등산 사진은 대부분 서석대 바위 사진이 주로 인데
오늘을 속까지 잘 보여주어 처음 봅니다
즐거운 우정 잘 간직 하세요
무등산 서석대, 입석대도 좋지만
이렇게 산책로도 좋답니다.
늘 건강하세요
무등산 ...호남에 정기가 살아 숨쉬는..
그곳에 내가 첫 걸음 을 한때는 작년 여름 고교 모임후 산행으로 알게 된사실.., 증심사를 중심사로 고교시절을 보냈으니까..
충장공, 김덕령 장군의 애국혼이 살아 있는 곳으로 소풍도 다녀 왔는데 ..
세월에 묻혀 무등산은 등정을 허락 하지 않았다..
언젠가는 서석대 병풍 바위가지 가보리다..

네. 무등산 서석대에 꼭 오르셔서
김덕령 장군의 애국혼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가능하면 정상 개방한 날 오시면 더 좋겠습니다..ㅎ
무등산
말은 참 많이 들었는데
가보질 못해서 늘 아쉬움이지요
운치가 있는 산이고
시름을 가라앉혀 주는 산이었군요

모두 멋장이
젊어서들 더 곱습니다 ...^^
누구나 쉽고 편하게 오를 수 있는 산이랍니다.
우뚝 서서 광주를 굽어보고 있는 무등산은
어머니 치맛품같은 편안함이 있답니다
즐겁고 행복한 연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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