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견문록 (25)

비운의 왕세자가 거닐었던 창덕궁 후원. 효명세자를 만나러 갔다. | 서울 견문록
simpro 2016.11.03 06:00
좋은 정보 감사하며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화요일되세요
저게 요즘 풍경인가요?   단풍이 하나도 안들었어요?
  • simpro
  • 2016.11.11 11:25
  • 신고
10월 9일 사진입니다.
지금 가면 딱 좋을 것 같네요
좋은 포스팅입니다.
늦가을에 가도 좋은 곳입니다.
부용정 청의정 불로문..
창덕궁 후원 문화해설관광 안내들으며 걸었던 기억이 새롭네요
창덕궁은 정조와 관련된 궁이라 들었던것 같은데 효명세자의 이야기도 많이 담겨있군요
구르미 드라마 잠시 본적있는데 효명세자가 주인공이었군요 재미있네요~
네..저도 몇번봤는데요,
효명세자역 박보금 정말 효명세자는 이정도로 잘 생겼을까요?^^
예전에 비원이라고 불리던
말 그대로 숨겨둔 비경 입니다
멀리서 오셔서 신청 접수가 잘 되서 다행입니다
네..맞습니다
비원이라 불렀죠^^
가봐야지 하면서   게을러 못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비원으로   기억합니다
고등학교   수학여행을   간   곳입니다
내년에   꼭 신청해야겠습니다
지금쯤 거닐면 정말 힐링이 될듯합니다
만추의 계절에 짙은 서정성이 돋보이는 곳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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