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산 (156)

최순실 국정농단, 그 답답한 시국에 담양 금성산성에서 가슴이 뻥 뚫리다. | 한국의 산
simpro 2016.12.19 06:00
예나 지금이나 고달픈건 민초들 입니다
성을 쌓기위해 얼마나 동원됐을까요
힘있고 빽있는 놈들은 다 빠져나갔을테고...
친구들과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예나 지금이나 뭐 백좋으면 다 빠지는 거 아닙니까/
올해도 마지막 송년산행으로 한해를 마무리 짓습니다.
내년에는 더 멋진 산으로 고고..
시원한 조망이 멋집니다^^
보국문과는 건출양식이 다르군요
네..최근에 복원한 것이라서
옛모습이 이렇게 생겼는지는 모르겠네요.^^
가끔씩가는 산행이지만 금년도마무리
송년산행도 심프로와 친구들이있어
즐거웠다우~하루에 두탕은 너무힘들어
  • simpro
  • 2016.12.19 19:27
  • 신고
올해 마지막 산행.
또 금새 내년 첫 산행이 다가옵니다..ㅎㅎ
나이가 있으니 두탕은 자제하세요..ㅋ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금년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있는 주입니다.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담양 금성산성..
멋지고 아름다운 산행모습니다..
온천도 있군요..
심프로님..
따뜻하고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종소리님.
우리말과 글을 아름답게   승화하는데
선지자적 역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금성산성에 다녀온지도 꽤 오랜시간이 흘렀구나 합니다
심프로님이 칭구들과 함께 산행할수 보기 좋습니다
기분전환하시고 시작하는 월요일 보다 활기차게 보내세요
저도 대여섯번 올랐는데
한바퀴는 좀 무리인 듯 싶습니다.^^
행복한 저녁되세요
사진이 시원 시원합니다 ㅎㅎ

지난 금요일날 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특히나 먼저 반겨 주시니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ㅎㅎㅎ
또 뵐날을 고대해 봅니다.
테스트이벤트.
다른 종목도 가보고 싶을 정도로 흥미진진합니다.
동계스포츠는 직접 보기가 넘 어려운 남쪽에 사는지라..ㅎㅎ
저도 한바퀴 돌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위에서 바라보는 뷰가 겨울이라서 그런지
정말 좋은데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겨울 눈내리는 날 가면 뷰가 죽입니다^^
언제 꼭 찍어 올려드릴게요.^^
전라도 산야를 누비셨네
역사의 현장을 함께 밟아 갑니다..
감사..
네. 오랜 역사에서 늘 호남을 지켰던 산성입니다.
담양 금성산성은 한바퀴 빙돌아도 괜찮은 곳입니다
담양 금성산성의 즐거운 산행기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연말 남은 시간도 행복이 넘치는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네 의미깊은 산행이었습니다
행복한 연말되세요^^
저도 강천산은 자주가는데 금성산성은 딱 두번 다녀왔습니다
이곳으로해서 강천사로 넘어왔지요 겨울에 가셔서
가슴이 뻥 뚫리셨다니 다행입니다 담양호의 푸르름이
마음을 맑게하는 느낌입니다
저도 여러번 갔지만 강천산에서는 아직 못 갔습니다
언제 기회되면 강천산코스로 한번 올라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impro님
반갑습니다.
담양호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금성산성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합니다.
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네. 조금 날이 더 좋았더라면 조망도 시원했을 것인데요
운무가 조금 끼어 더 신비롭기도 했습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심프로님!~금성산성 등산 여행
정말로 요즘같은 어지러운 시국에 가슴이 뻥 뚫렸습니다.
넘 아름답게 담아내신 금성산성 풍경! 멋진 송년 등산여행..
함께 한듯 상쾌 하기만 합니다.^^* 글도 잘 쓰시궁.ㅎㅎ
금년 서서히 저믈어 깁니다. 세밑 마무리 잘 하시고..
예수탄생 성탄절 가족과 조용하게 보네세요.
한해동안 아름다운 사진과 마음에 와 닿는 글..포스팅..
수고 많으셨습니다..행복한 년말 되시구요.
송년산행도 마치고
송년회도 마쳤으니 이제 좀 쉬고 싶은데
곧바로 신년산행 준비해야 하네요..ㅎㅎ
오늘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마쳤는데
다시 내년 계획 세울려고 하니 머리가 아픕니다..ㅋ
행복한 연말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연말되세요
simpro님
하십니까요
오늘은 절기상으로 일 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동지 (冬至)로서
팥죽을 드시면서 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포스팅하신 글과 사진에 감하면서 잠시
머물다가 갑니다,
오늘 하루도 하시기를 바라면서
늘 감사를 드립니다.
남은 2016년
행복한 마무리 되세요
그래요.
가슴이 툭 트이는 멋진 풍경입니다.
금성산성아래 담양댐쪽으로
멋진 음식점 많답니다.^^
그곳에서 뒷풀이를...^^
제가 걸어보고 싶은 길을 먼저 다녀오셨네요.
지난번 강천산을 한바퀴 돌면서 금성산성만 따라 한바퀴 돌아보고 싶었습니다.
역시 멋지네요. 저도 언젠가 기회가 되면 돌아보고 싶은 멋진 코스네요.
성탄절 즐겁게 보내시고, 연말 마무리 잘하세요 ~
네.강천산에서 바라보면 누구나 한바퀴 돌아보고 싶은 욕망이 생긴답니다.
겨울에는 좀 위험하니 따땃한 봄날에 한번 돌아보시길요..ㅎ
남은 2016년 행복한 마무리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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