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샴)이야기 (14)

길고양이 길들이기 | 까미(샴)이야기
simpro 2017.01.31 06:00
길고양이도 이렇게 챙겨주시네요. 생명을 소중한거죠.
네. 시골 길냥이는
모두 집합합니다.^^
공존의 삶은 모두을 기쁘게 합니다.
자연의 순리를   잊지 않으니 어무니 사랑이 전해 오는군요,,
네. 어머니 혼자 적적하시니
더 챙겨주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냐옹이가 오기를 기다려보는게 어떠신지요
천천히요
근디 그게 안된당게라.
엄니한테만 가유~~
금방 다가올 것 같은데요^^
저도 그랬음 좋겠습니다.^^
고양이 집도 생겼네요.
어머님과 동무 되겠어요.ㅎㅎ...
맞습니다
어머니 말 동무입니다.^^
저희 회사에 넘 많아요.... ! !
천사의 미소 이십니다....^^
아 그러시군요
우리집에도 한 녀석 있는데
나중에 가면 군기좀 잡아보렵니다..ㅎ
저희 회사 것도 시간나시면 잡아주세요....^^
ㅎㅎ
녀석 멋진데요.
언제나 곁을 내줄지^^
길양이도 정성에는 길들여지는 모양입니다^^
1월 마무리 잘 하시고 2월에도 좋은일 가득한
한달 되세요~~~
아마도 좀 지나면 제게도 곁을 내주겠죠?
그때까지 기다려 보렵니다
인간관계에 가장 중요한것은 소통이라 생각합니다 왜냐면 모든사람은 서로 소통을 하여 친밀감을 쌓고 그 친밀감으로 유대감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사회생활에 가장 중요한 소통.
잘 기억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하게 보내세요~
설날이 지났지만 아직도 1월이네요
1월의 마지막날이지만 새로운 날이기도 합니다
하시는 일 새롭고 힘차게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넘 마음이 고우셔요 ^^

저희가 있는 곳도 시골이라서요 고양이들이 사실 배가 빵빵해요

아직 시골인심은 살아 있거든요

먹을것을 휙 휙 아무렇게 막 던져 놓으면 와서 잘먹습니다 ^^

도심에는 사료를 따로 줘야 될것 같네요

애들아 시골로 와~~~^^
울 엄니 매끼니 먹여줘도
잘 안따르고 맨날 도망다닌답니다..ㅎㅎ
좋은 날 있겠죠.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오후되세요
고양이 넘 이뽀여.. 고양이 키우기
저는 어제 무등산 다녀 왔습니다
무등산 설경 잘 구경했습니다.
행복한 설 되셨네요.
고양이도 사람을 가리네요
전 아무리 잘해줘도
먹을것만 챙겨가고 가까이를 않네요.
길냥이들 먹을 것 챙겨줘도 경계하드라구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찬 2월 출발하시고
뜻한꿈 이루시는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마음이 따뜻하신 모자지간이네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내가 먼저 베풀고 다가서면
곁을 내주는 건 마찬가지네요~~
네. 조마간 곁을 내주지 않을까요?
희망사항입니다..ㅎ
1눨은 넘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ㅠㅠ
2눨이 시작되었네요....^^
지나간 일은 추억으로 남기고 새로운 삶으로 ~ ~
1월 보다는 더 웃는 얼굴 행복한 하루 맞이하세요....^^
마음이 아름다우십니다.~
어머니 마음이 아름다우시죠^^
심프로님 안녕하세요... 참 아름답고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고마워요... (BF)    
네 행복한 목요일되세요^^
아름다운 세상만들기네요~^^
저녀석들도 사람들에게 만들어진 생명일텐데
너무 보기 좋으네요~^^
다음에는 정말 가까이서 함께 하는 모습을 기대해보겠습니다~^^
네 어찌어찌하다가 다들 없어지고
저거하고 두어마리 남았는데
엄니가 불쌍타고~~^^
그래요
물먹을곳이없어죽는냥이들이많데요
참으로 마음한켠이 감동의물결이이는사연입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어머니 마음이 너무 아름다우셔서요^^
우리집도 5살된 냥이 막내 있답니다.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머님은 천사셔요
우리집 일층 뒤 주차장에 여러마리가 있나봐요
사층에서 냅다 던지지요
먹을것을요 ...

난 고양이 근처엘 가면 알러지가 도져서
며칠을 고생 하거든요
생선굽다가 던지고
고구마 먹던거 던지고
그런데 그것들은 간이 들어있어 안되는군요
그럼 어쩌나
나도 고양이 사료를
영감님이 뭐라할텐데 .......
불쌍타고 열심히 먹이시면서도
곁을 안준다고 화도 내시고 했는데요
이녀석은 그래도 곁을 주니 기쁘신가 봅니다.^^
언제 내게도 줘야 할텐데요..ㅎ
^^-",

쌀찐이들이 많네요
어릴때 우린 이렇게 불렀어요 .

◎냥이 쌀찐이◎

흑묘와 백묘처럼
천색총색의 빛깔 예쁘라

네 예쁨 때론 시쁨있어
감성의 갈무리 일어나니라

어느듲 더없는 풍파
우리네 무상의 편으로 가네

냥이의 묘색이 마음같을까

**^^-",**

쉽게 생각케하는
思考가 참 좋아 誠心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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