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견문록 (9)

부안 마실길 최고의 코스 3-1코스 적벽강노을길. 역시 명품길이야. | 부안 견문록
simpro 2017.04.14 06:00
저도 걸어보고 싶군요!!^^
네. 바다를 보며 걷는 힐링길입니다.^^
친구분들과 정기모임을 하시니 참 좋겠습니다.
저는 거의 차를 가지고 다니는 편이라
채석강이나 적벽강 등 군데군데 둘러보기만 했는데,
주변을 이리도 자세히 보게 되는군요.
저도 걸어보고 싶은 길입니다.
친구들과 한달에 한번 산행이나 트래킹을 한답니다.
도시락 싸지 않고 같이 현지식으로 식사도 하구요.
이렇게 매달 만나는 날이 기다려진답니다.^^
부안 마실길을 걷는게 힐링이죠
눈과 입이 즐거우면 그게 힐링이죠
힐링이 별거있나요
맞아유
걷고 먹고 보고 그 자체가 힐링입니다..ㅎ
부안 마실길
역시 명품길이군요.

함께 걷고싶습니다.
네 부안 마실길의 백미라고 합니다.
멋진 길입니다.
바다와 함께   걷는 마실길 정말 명품입니다.
네. 이제 이런 마실길이나 트랭킹이
훨씬 좋으니..ㅎㅎ
부안 적벽강 노을길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심프로님 즐겁고 행복한 불금날되세요~~~~
네 적벽강 노을길 강추입니다.
행복한 4월되세요
채석강과 소나무 그리고 해안을 품은 길,
명품길이 맞는 듯 합니다
아름다운 길, 저도 걸어보고 싶네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변산 마실길
아름다운 곳이죠
변산마실길
모든 코스를 다 걸어보고 싶네요
다시 한 번 떠나 보고 싶은 여행길!
감사드리며
네 트래킹은 힘들지 않아 좋습니다
행복한 4월되세요
아름다운 안경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꽃동네로 보이고
불만스런 안경으로 세상을 보면
안개 자욱한 오염된 도시로 보이는 법입니다.

세상은 전적으로
당신이 어떤 마음의 눈으로
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제 녹슨 마음을 깨끗이 닦으십시오.
밝은 생각, 맑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십시오.
아직도 세상은 참 아름다운 곳이니까요

- 행복 비타민 중에서 -

미세 먼지가 조금이라도 사라질 것 같은
비가 내린 불금의 저녁 시간 입니다.
이제 서서히 주말로 접어드는 시간
언제나 건강하시고 웃음과 미소가
늘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월요일되세요
친구님 안녕하세요.
요즘 봄나물이 지천인데요, 특히 새로 나온 두릅 등은 초장이 제격이지요.
친구님 봄이 무르익어 갑니다.
꽃이 너무 많아 꽃멀미에 정신을 못 차리겠고. 거기다 나도 한몫한다고 새순이 꽃보다 더 이쁘게 자랑을 해대니 가히 봄은 생동의 계절인 것 같습니다.
이제 봄이 무르익는 것과 같이 섬진강 시 쓰는 농부 이야기 최선주도 농작업 준비에 멀미가 난답니다.
볍씨 탈망에(좋은 볍씨를 고르는 일) 못자리 준비에, 논두둑 정리에, 매실밭 방제 작업에, 등등 참 멀미가 날만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월요일되세요^^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이었을 듯...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네. 이제 나이가 들어가니
이런 길이 훨씬 좋습니다.
바다 채석강 그리고 마실길
명품길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절로 힐링이 되겠습니다
네. 바다를 보며 걷는다는 것이
이리 좋을지 몰랐습니다^^
격포에 종종 가는데 저도 한번 걸어봐야 겠네요 ^^
네.격포부터 시작하는 부안마실길3코스
꼭 걸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걷고만 있어도 행복한 길이죵^^
네. 걷기만 해도 힐링인데요,
요즘은 눈도 힐링이군요^^
매력있는 마실길 입니다
한번쯤 걸어보고 싶습니다
심프로님이 올려 주신 사진만으로
부안 변산 마실길과 채석강의 아름다움이 생생히 전해져 옵니다
짬내어서 꼭 가봐야겠습니다
특히 기암괴석이 멋진 채석강의 멋진코스 꼭   가봐야겠네요
사진 즐감하고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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