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견문록 (49)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강진 백련사 4월의 동백 숲 | 강진 견문록
simpro 2017.03.30 06:00
떨어진 동백꽃잎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도 있군요...
네. 낙화한 동백이 더 아름답습니다.
붉게물들어진 동백의 피빛향연을 보러
강진으로 당장 달려가고 싶네요
토요일 1박2일 강진팸투어가 있는데
그때 다시 가보렵니다.^^
넘 빨리 낙화가 시작되어서 마음이 찡하네요....ㅠㅠ
감삼하며 공감 심고 갑니다..
네. 백련산 동백림은
이때가 제일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백련사의 동백이 장관 입니다
봄을 노래 하듯히 정열도 노래 하는 듯 합니다
절정입니다.
이번주 다시 갑니다^^
백련사의 동백이 장관이로군요
동백으로 봄이 더 화려해지는 느낌입니다
오늘이 삼월삼짇날
아쉽게도 제비가 잘 보이지 않네요
이제 춘삼월은 나뭇가지에 달랑
잔인한 4월을 기다려야 하나요
대통령 출마자가 참 많군요
어쩜 인재가 많다는 뜻이겠지요
기대해보겠습니다 즐겁게 관전하세요^*^
제비 안 보인지가 언제지 기억이 가물거립니다.
어렸을 때 전깃줄에서 지지대는 제비들..
그리운 모습이 되어버렸습니다^^
정말 아름답군요.
멋져요.
네. 일요일 다시 가는 여행이 있습니다.^^
어느덧 3월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봄 시샘이 아직도 강하지만,
제법 따뜻해진 봄볕이 개화를 재촉하고 있습니다.
남은 3월 잘 마무리 하시고,
봄의 향기로 가득찰 4월 맞으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3월되시기 바랍니다.
처음 뵙겟읍니다.
과연 우수블방선정에 손색이 없으십니다.
많은것 ...배우며보고 듣고...감하였읍니다.
감사드리며 ..수고하셨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3월되세요
     simpro님 백련사의 동백림 소식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3월의 봄도 내일이면 얼굴을 감추고
     화사한 4월의 봄이 우리를 기다립니다^^
     언제나 웃음과 행복이 머무는 즐거운 시간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백련사 동백림
일요일 다시 가는데
더 멋진 장면 기대하고 있습니다.
3월의 마지막 목요일.
이제는 봄날씨네요

행복한 오후 시간 되세요^^
네 행복한 3월되세요
아~ 정말 동백나무에 대한..
많은 공부가 됐습니다..
추백..동백.. 그리고 봄에 볼 수 있는 춘백..
멋지고 아름다운 꽃입니다..
심프로님..
따뜻한 봄날 되세요..
네 저도 세가지 동백은 알았는데
눈이 잔뜩 쌓인 동백을 보고 싶네요
행복한 4월되세요
백련사 동백숲 부도탑위에 떨어진 동백꽃까지 넘 아름답네요!!
꽃샘추위와 따스한 봄바람이 반복되던 3월도 끝자락이네요!
화사한 봄기운 마음에 가득 담으시고, 즐겁게 3월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네. 부도가 동백숲 안에 있어 더 멋져보였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4월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봄날 하루가 되시길
이제 편안히 쉬어야할 저녁시간 입니다 ~***
행복하고 즐거운 4월되세요
강진 백련사의 이모저모의 영상과 함께 하는 특출한 동백의 낙화 풍경들 잘 보면서 지난날 그곳 만덕산 등산과 인근의 가우도 탐방과 함께 하는길에서 잠시 찾았던 곳으로 그동안 일주문의 재건축등 변화된 모습능 보면서 지난날의 회상 잘 하고 갑니다
건강 취재를 바랍니다
네. 강진가면 꼭 가보는곳입니다.
특히 이때가면 훨씬 더 아름답습니다.
백련사 아름다운   동백이   생각나네요
꽃피는날에 맞춰 가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보내요
아름답습니다
꽃지는 때 맞춰가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일요일 마침 이곳에 갈 일이 있는데
더 멋진 장면 기대합니다.
멀지 않은 곳이지만 아직 못가봤네요
기회를 만들어봐야겠어요
네 멀지 않지만 가기도 가깝지 않습니다.
행복한 4월 맞으시기 바랍니다.
나무에핀 동백꽃도 예쁘지만 떨어진 꽃도
넘 예쁩니다
백련사 저두 몇일있으면 갈 예정입니다
잘 머물고 가요
네. 떨어진 동백꽃잎이 이리 아름다운지
한번 더 느껴봅니다
행복한 4월되세요
동백꽃이 참 예쁘네요~~ 덕분에 즐겁게 잘 보고 갑니다. 고마워요... (BF)
네. 예쁜 동백꽃 지는 장면
또 보고 싶네요.
꽃만큼 아름다운 글 읽고 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행복한 4월되세요
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어제 일요일 갔는데
떨어진 꽃봉오리가 다 시들었드라구요.
좀 아쉬웠습니다
4월초가 아니라 3월 마지막 주가 절정이었나 봅니다.
꽃술조차도 시들지 않았는데 낙화였습니까
나무에서 사쁜 땅으로 내려 앉은듯 합니다
꽃잎도 싱싱하구요

무열왕능으로 들어서는 길에
발갛게 떠러져 딩굴던 동백꽃
몇송인데도 발걸음 떼놓기가 쉽지 않았었는데
이곳의 동백 낙화는 아예 주질러 앉아 울고싶겠단 생각까지 드네요
환상적이고 신비입니다
참 좋은 구경 했습니다    

사월입니다
여전히 멋진 나날 되시길요 심박사님 ...^^
사쁜 내려앉은 꽃봉우리가
땅에 닿은지 오래돼 모두 시들어 버렸습니다.
어제 갔더니 이제 흔적만 잔뜩 남았습니다.
그래도 내년 다시 낙화할 날을 기다리는 재미가 있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4월되세요.
꽃 길이네요
동백이 지고있군요!
네. 일요일 다녀왔는데요
떨어진 꽃잎이 다 시들어 운치는 없었습니다.
4월이 아니라 3월 동백낙화가 절정이었습니다^^
너무나 멋지네요.
백련사 동백~ 대단한 군락지지요...
지난 2월말에 다녀오느라 낙화는 못 보고
피어나는 동백꽃 조금 보았답니다..
네. 오죽 좋았으면
일주일새 두번이나 갔을까요.
그런데 두번째 갔을 때 떨어진 꽃잎이 다 시들어 버렸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