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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두산에 충격의 스윕패. 올시즌 첫 번째 찾아온 위기 | 프로야구
simpro 2017.05.22 06:00
충격의 스윕패의 충격을 빨리 잊고 새출발하늣
마음으로 심기일전하기 바랍니다
기아 화이팅 입니다
그래야죠
파이팅입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현장의 열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군요!!
네. 올시즌 시범경기 이후 처음으로 갔습니다.
야구장 아직 본가본 1인~~ 정말 잼나겠어요
저도 일년에 몇번 안 갑니다^^
휘파람새 반가운
신록 한가운데 서 있습니다.
태양이 여느때보다 진한 요즘
여름은 벌써 우리 곁에 나래폅니다.

영롱한 이슬 내린 아침
신발에 묻은 풀냄새를 맡으며
가까운 숲속 길을 걸어보세요

들엔 수확의 꿈에 부푼
농부들의 손길이
넉넉함으로 다가옵니다.

수고하신 고운 작품
가슴에 담아 갑니다.

사랑합니다. 늘봉 한문용
행복하고 즐거운 5월 되세요
마치 경기를 보는듯 합니다~
일주일이 시작하는 월요일! 힘찬 시작되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5월 되세요^^
양동통닭 사들고 가서 응원하면 먹는 재미도 있고 좋겠어요.
기아의 선전을 기대해봅니다.
아자~!!!
네. 그날 경기 완봉패 해서
기분은 좋지 않습니다.^^
   기아와 두산전 야구소식 잘 보았습니다^^
   야구 구경엔 역시 치맥이나 플라스틱 소주도 필요한것 같습니다~~
   simpro님 기아의 멋진 승전보를 기다리겠습니다^^
  
그렇죠. 치맥먹으며 야구관람
기분좋습니다.
야구 잘 보며 ~ ~
공감드리며 갑니다...^^
야구는 져도
모처럼 바람쑀습니다.
상당히 독창적인 뷰로 촬영하셨습니다.
다시 양현종의 구위가 살아날 겁니다
직관기보다
주변을 둘러보는게 더 겁습니다.
하십니까요
호주 뉴질랜드의 10일간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오랜만에 인사를 올리는 것 같기도 합니다.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늦은 시간에 머물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거운 호주여행
감하겠습니다.
힘찬 월요일
오월은 점점 깊어 갑니다.
향기로운 냄새가 오월의 대지위에
고운 곷을 피우면서 계절의 여왕을 환영하는 것 같습니다.
저녁 시간도 더욱 더 행복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5월되세요^^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심프로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금강조아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5월되세요
박진감 넘치는 현장의 모습은
야구를 더욱 즐겁게 합니다.
네. 야구는 졌어도
기분은 그다지 나쁘지 않았네요^^
프로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8회말 무사 3루에서 무득이라뇨...
그 조그만 방심의 순간을 집요하게 파고 든 두산이 디펜딩챔피언인 이유입니다...ㅜㅜ
호랑이는 사냥할 때 마지막 순간까지 목을 물고 있지요.
방심은 바로 자기자신의 적입니다..ㅎㅎ
오늘 두산과의 설욕전이 우천 취소네요 ㅜㅜ
실력이 없어 진건 아니니 담엔 방심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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