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견문록 (49)

남도의 시크릿 가든 강진 초당림. 숲 속 힐링체험 | 강진 견문록
simpro 2017.06.19 06:00
가보고 싶군요....정보 담아갑니다..^^
네. 50년간 비밀정원이었답니다.
초당림 시크릿가든으로 가고싶네요
아무나 가는것은 아니랑게요
23일과 24일만 허락합니다..ㅋ
하십니까요
거운 휴무는 잘 보내셨는지요
가뭄과 때 이른 폭염으로 인하여
야외활동을 하기에는 다소 불편하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에
거운 마음으로 힘차게 출발하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강진 초당림 숲이 아름답기도 합니다.
공감 드리고 갑니다.
네 강진초당림
숲속힐링 기세요
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가 사람을 기분좋게 한다고 합니다.
잠시나마 이곳에서 쉬고 싶어요.
네. 나무와 사랑에 빠졌답니다.^^
강진 초당림에서..
숲 속 힐링체험을..
너무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아주 행복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심프로님..
편안하고 행복한 한 주 되세요..
네. 2시간 이상 걸었는데요,
멋진 힐링시간이었습니다.
강진 초당림 개방은
자연을 찾는 사람들에게 정말 희소식이 될것 같습니다^^
물론 개방이 되더라도 훼손없이
후손들에게 오래도록 보존하는일도 아주 중요하리라 봅니다~
simpro님 행복한 한주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네. 개방해서 고맙지만,
이용하는 사람들도 건강하게
이용해야죠^^
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
네 저도 시원합니다.^^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너무 덥군요.
비라도 시원하게 왔으면 좋겠습니다.
정상적이라면 곧 장마가 시작되는 계절인데...

덥고 힘들지만 건강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강진 초당림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심프로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네. 자연친화적인 초당림.
저도 처음 가본 곳입니다.
하십니까요
좋은 날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도 화사하게 웃으면서
겁고 행복한 하루를 열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포스팅하신 소중한 자료에 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방문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숲이 우거진 곳에서 산림욕을 하면 좋겠습니다.
아침고요수목원과 달리
이곳은 숲속길이라 좀 힘든 길을 걸어야 합니다.
보기만해도 저절로 힐링이 될것만 같은 아름다운 초당림입니다
함께한 시간 너무 즐거웠었고 사진 정말 환상적으로 멋지네요
다시봐도 자꾸만 보고 싶어지는 아름다운 초당림입니다.
덕분에 힐링 또한번 하는 기분입니다. 무더운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일상 되시기 바랍니다
네. 전 지리산 가느라고
정작 체험하는 날은 못가 아쉽습니다
하지만 먼저 다녀왔으니 기쁨이 오래가긴 합니다^^
50년만에 문이 열리니 초림당 숲속
힐링을 찻아 숨결을 느끼고 싶네요~
좋은 시간 되세요~^^
네. 금요일과 토요일
초당림 숲길 즐기러 많은 분들이 찾는답니다.
저도 가보고 싶네요.
힐링 확실히 될 듯 싶습니다~~
네. 숲향기만 맡아도
힐링입니다.^^
심프로님! 안녕하시지요..오랜만 입니다.
남도 시크릿..비밀 가든..
숲 속 힐링체험..너무 멋진 기획입니다.
함께 하고푼 마음 간절 한데요...ㅎㅎ~
덥고 후덥지근한 초여름 불볓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며..
강진 초당림 잘 다녀오세요.^^감사합니다.^^~
이곳에 있음 폭염은 없을 듯 합니다.
새소리 바람소리에 정신이 아주 맑아지는 곳입니다.
50년만에 일반인에게 공개한다니
초당림과 강진군에 박수를 보냅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23일에나 한번 다녀와볼까 합니다.
얼마나 시크릿이 많은가 궁금하네요~~
네. 자연이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
초당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멋진곳이군요.
가보고 싶네요.
꼭 가보세요.
금요일 토요일 다양한 행사가 있답니다.^^
남은 육개월의 지칠수도 있으심을  
이곳에서
말끔하게 정화되신 가슴으로 거뜬하시리란 생각으로 부럽습니다 심박사님

비밀의 정원
오십여년간 비밀스럽게 나무만 심으셨단 백세로 접어드시는 올곧으신 노장님
이렇게
젊은이들을 볼 수 있으심은
오히려
다시 젊은이들에게서 힘을 얻으시리라 ...
네. 50년간 열심히 심은 나무가
지금 시민들의 안식처가 되고 있으니
이런분이 계시다는 것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국보이십니다 그분은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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