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견문록 (232)

꽃무릇 활짝 핀 광주환벽당과 평모들의 코스모스 | 광주 견문록
simpro 2017.09.27 06:00
피빛으로 물든 상사화에 둘러쌓인 환벽당
바라보는것 자체가 예술입니다
네. 심프로도 꽃무릇 핀 환벽당
처음 가봅니다...ㅎ
아아아아 사진을 보는 내내 가슴이 설렜네요. 한국의 풍경. 이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그 무언가가 있습니다. 그리움이 깔려 있어서 더 그런가 봅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대단히 한국적인 풍경입니다.
이국에서 한국의 소소한 풍경에 목이 메이니
고국에 오시면 얼마나 기쁘시겠습니까.
가을 느낌이 물씬합니다.
좋아요.
네. 가을풍경 보러 달려갔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이지만
마음은 상쾌함으로
오늘 하루 만들어 가시길요
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아름다운 꽃
감상하며 공감드리며 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되세요
가을 꽃들로 가득하군요...
어쩐지 봄보다 꽃이 더 곱개 많이 피는
계절인 듯 싶습니다, 가을...^^
네 가을꽃이 더 풍성합니다.
즐거운 추석되세요
아름다운 꽃들 즐감합니다
좋은 작품에 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되세요
환벽당이 꽃무릇과 너무 잘 어울립니다
가을 깊숙히 들어 와 있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네. 가을산책길로 최고였습니다
행복한 추석되세요
환벽당과 평모들에 다녀오셨군요.
취가정지나 논길따라 안쪽으로 쭉 가다보면 안쪽에도
코스모스와 해바라기가 많이 심어져 있는곳도 있었는데요
그쪽은 안가보셨는가 봅니다. 설치물도 있고 해바라기가
앞쪽보다는 늦게 심어 꽃이 더 싱싱하게 보일지도 모르는데요
환벽당 아래 해바라기는 일찍심어 일찍 꽃이 피었더라구요.
행사날도 약간 시들어 가는 상태였는데 안쪽에는 싱싱하니 예뻤답니다
중전마나님과 함께 환벽당 꽃무릇 보시며 즐거운 시간 되셨겠습니다.
흐드러지게 피어난 코스모스도 가을분위기 만끽하셨을것 같구요.

즐거운 추석연휴 되시고 정겨움이 가득한 고향길 되시기 바랍니다
그쪽으로는 못 가봤습니다.
시골 엄니가 11시에 나오신다고 해서
부리나케 찍고 돌아서고 말았습니다..ㅎㅎ
더 싱싱한 코스모스와 해바라기를 보고 싶었는데 말이죠.
시사님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되세요
환벽당에서 공부를 했던 선비들의 낭량하게 책 읽는 소리가 들려 오는군요..
특히 충장공이 그곳에 학문을 정진 했다 하니..
어젠가 가보고 싶군요...
네. 낭랑한 목소리가
김윤제 선생의 카랑카랑한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심프로님!~~
꽃무릇 찍으러 꼭 남부지방으로 내려가야 되남요.
중부지방에서는 도무지 볼 수 가 없군요.ㅎㅎ~
아름다운 꽃무릇.코스모스 해바라기.대단합니다..심프로님!~
촬영 수고 하셨습니다.. 한가위 명절..가족과 함께
즐거운 일정 되시고..긴~~~연휴..즐거움 가득 하세요^^
말아톤님 사지는 주변에도
꽃무릇 많이 피던데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같이
풍성한 날 계속되길 기원합니다.
환벽당 꽃무릇 만나러 가고 싶네요
가까이 살 때는 가끔 가곤 하던 곳입니다
고운 추석 명절 되십시오
네. 저도 자주 갔지만
꽃무릇 필 땐 처음인 것 같습니다.
즐거운 추석되세요
기암하게 야한 꽃무릇의 환상에서 벗어나시기도 전에
가을의 전령 코스모스뜰까지 다녀오셨으니
중전의 말씀 듣기를 참 잘 하신거 같습니다

올 남은 시간엔
이젠 아무 꽃을 보지 못하신들 아쉬움이 없으실듯 하네요
멋진곳의 화려함 구경했으니
심박사께 감사 감사
그리로 이끄신 중전께 또 감사 감사요 ...^^

추석 멋지게 잘 보내소서
어머님의 만수무강도 비옵니다 ..._()_
네. 말 잘들어야죠^^
덕분에 저도 힐링이 되는 산책길이었습니다.
로마병정님 행복한 추석되세요
추석연휴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되세요
언젠가 환벽당에서 꽃무릇 듬성듬성 피어나던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
제법 많이 무리지어 피었네요.
평모들의 코스모스도 함께 감상해 봅니다.
네. 저도 몇개체 핀 것 예전에 봤는데
지금은 온통 꽃무릇 천진입니다.
저도 9월 20일에 다녀왔습니다.
사진들을 동영상으로도 만들어 봤습니다.

https://youtu.be/hukWuOq5PrQ


근교에 이렇게 좋은곳이 있다는게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시군요
멋진 사진과 영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글 한구절, 꽃을 담는, 아내에 대한 사랑까지 카메라 샷 하나하나가 감동 그 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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