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견문록 (57)

담양해동주조장 문화재생사업 <해동문화축제> 패션청춘/항아리 맛술 | 담양 견문록
simpro 2017.11.06 06:00
해동주조장 축제 특이하네요
밝은 미소와 행복 속에 오늘을 감사하며 좋은 일만
기억하며 지낼 수 있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오후시간되세요
해동주조장에가서 항아리맛술좀 맛보고 싶네요
과거와 현재의 모습이 좋네요
맛봤는데요, 22개 시군꺼 다 마시면
큰일날 것 같아 참았습니다..ㅋ
담양 해동주 양조장!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까지 가보고 싶네요!
네.저도 체험해보는 거 좋아해서
자주 갑니다
행복한 오후되세요
지난번에도 포스팅 하신 양조장 이군요
볼거리가 재미 있습니다
네 매번 바뀌니까요
지루하지 않고 즐거운 시간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 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환절기 감기도 조심하시구요.
항상 화이팅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편안한 오후되세요
처음 구경해보는건데요~
저는 술을 주제로 했나 싶었드만 아주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정말 많으네요~
거기에 특탬까지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네.저도 22개 시군 막걸리 다 마셔버리고 싶었는데요
참고 또 참았습니다..ㅎㅎ
행복하고 편안한 오후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한주에 시작 월요일도 저물어갑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시며
온 가족이행복하고   화목하세요
수고 하신 열정에 잘 보고
감사 하는 마음전합니다   ~~~~~~~~~*
네 감사합니다
행복한 오후되세요
안녕하세요?
내일 7일이 벌써 입동(立冬)이네요.

예전에는 입동 때면 팥이 잡귀를 쫓는다고
해서 팥시루떡을 만들어
이웃 간에 나누어 먹었는데 이제는 팥시루떡
보기가 어려워졌지요?


┃▶◀▶우리나라에 살지 않는 원숭이 부대, 정유재란 때 왜군 격파◀▶◀┃


◀때는 바야흐로 정유재란이 일어난 1597년 9월7일이었다. 명나라 장수
양호는 충청도 직산(천안)에서 구로다 나가마사(黑田長政)가 이끄는 왜군이
100보 앞으로 다가오는 것을 기다려 300마리로 구성된 원숭이(弄猿) 부대를
풀어놓았다.

◀이들 원숭이 부대가 적진을 헤집어놓은 덕분에 왜적의 전력이 흩으러졌다.
이 틈을 이용해 명나라 철기병대가 공격했다. 왜적들은 조총과 화살을 제대로
쏘아보지도 못하고 크게 붕괴되어 후퇴했다. 왜적의 시체가 직산의 들판을
뒤덮었다. 이른바 명군이 자랑하는 직산대첩은 원숭이의 기습전이 원동력이었다.

◀물론 <실록>과 같은 정사에는 나오지 않는 이야기다. 하지만 <연려실기술>은
임진왜란 때 명군이 원숭이들에게는 활과 화살을 차고 말을 타고서 앞에서 군대를
인도했다면서 “원숭이들은 적진에 들어가 말의 고삐를 풀어 적을 혼란에 빠뜨릴
수도 있었다”고 기록했다.
네 감사합니다
행복한 오후되세요
  
       노력없이 얻은 소중한 것들을
       너무 가볍게 여기고 있지는 않은가?



열심히 노력해서 얻은 것도 매우 소중하다..
그러나 노력없이 누리고 있는 소중한 것에 대하여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부모님의 사랑, 친구의 관용, 따스한 햇빛, 시원한 바람.....


블친님,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이군요.
원하든 원치않던 이렇게 시간은 때로는 정확하게,
때로는 무정하리만큼 앞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그 시간을 아름답게, 희망차게 보내시길 빕니다.
네 감사합니다
행복한 오후되세요
담양에 이런곳이 있었나~~
오늘 소개 해줘서 알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아넵. 해동주조장 문화재생프로그램이 다양합니다^^
안녕하세요 패션쇼 의류 담당했던 학생입니다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해당영상 및 사진좀 받아볼수 있을련지요 ㅠ
전화번호와 이메일주소를 비공개로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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