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견문록 (24)

중년의 수학여행으로 떠난 남해 독일마을 | 경상도 견문록
simpro 2017.11.14 06:00
에고 제겐 음식 사진이 고문입니다. ㅠㅠ 그리고 부럽네요.
네 한국음식 그리우시죠
죄송합니다..^^
친구들과 여행은 언제라도 좋지요
독일마을은 미답지인데 가보고 싶네요
맥주도 한잔먹고 싶네요
그러게요. 뭐가 바쁜지
친구들은 맥주 한잔씩 하는데
사진찍기 바빴으니...ㅎㅎ
아름다운 남해 독일마을 풍경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합니다~~
심프로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네 감사합니다
남해독일마을도 처음 간 곳입니다.
중년의 수학여행이라 하셨네요
남해는 볼거리가 참 많은 곳이죠
다랭이마을도 있고 배우가 하는 찻집도 있죠
네 다랭이마을도 가봐야 하는데
버스진입이 어렵다고 해서 못갔습니다
나중에 홀로 여행떠나고 싶은 곳입니다.
우와 역시 중년의 수학여행
최곱니다
얼마나 많은 이야기 꽃을 피웠을까요?
네 친구들과 단체여행
옛 생각이 나더라구요^^
  
       시간을 끄는 것으로써
       그는 사건을 호전시킨다.

             (엔니우스)


기온이 점점 내려가 추워지고 있군요.
아침에 이불속을 빠져 나오기가 여간
큰 어려움이 아니군요..


유혹을 물리치고 운동 후의 샤워는
얼마나 큰 기쁨을 주는지요..

블친님, 건강과 안전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면서 행복한 오늘을 보내세요!
날씨가 쌀살하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우리 고향을 갔다왔군요~
네 멋진 곳에 사셨습니다^^
중년의 수학여행 특별한 여행이 되셨을듯 합니다
아련한 옛추억의 친구들과 함께한 여행
즐거운 추억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들도 많이 간직하셨겠네요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네 친구들과 2년에 한번 떠나는 여행입니다.
저도 금산과 보리암은 처음 가봐서
즐거운 여행이 되었네요^^
친구분들과의 수학여행
너무 즐거웠겠어요
네. 2년에 한번 떠나는 친구들과 수학여행입니다.
머 교복도 좀 차려입고 그래야 하는데 말이죠^^
멋지네요
중년의 수학여행 ^^
부러움만 안고 봅니다. ~
약수님도 한번 해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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