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견문록 (57)

남촌미술관 개관기념 특별초대전 서양화가 김미숙을 만나다 | 담양 견문록
simpro 2017.11.22 06:00
심프로님
본인이 하고싶은걸 다하고 살 수 있나요
조금은 현실에 적응하고 살아야쥬
네. 모든걸 다 가질 수 없죠.
딱 내 역량만큼만 삽니다..ㅎ
상당희 획기적이네요 ㅡ
ㅡ한번   가봐야겠어요
  • simpro
  • 2017.11.2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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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담양가시면 꼭 들러보세요
멋진 추억이 될겁니다
메타세콰이어길을 가본지 오래됐는데
지나면서 보면 새로운 건축물들이 계속
늘어나는것같았습니다
그곳에 미술관도 있나 봅니다
메타프로방스 못가서 있습니다.
눈에 딱 띄는 멋진 미술관입니다
어제보다는 조금 따뜻한 날 입니다 만
오후부터 또 추워 진다고 합니다
적절한 운동으로 건강을 돌보며
기분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공감 "꾹" 찍고 갑니다
조석으로 쌀쌀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세요
곡절도 많은 수능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미래의 주인공들이 아무 걱정없이 마음껏
제 실력을 발휘하게 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승하세요.
조석으로 쌀쌀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세요
아름답습니다
건강은 많이 좋아지셨는지요?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 ~
네 감사합니다
건강은 좋아졌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하세요
반갑습니다
올려주신 그림소개 잘보고 갑니다
거운 저녁되시길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건물도 특이하고   차 한잔 마시며 작품도 감상하면 좋겠네요^^
네 작지만 예쁜 미술관입니다.
언제 담양오시면 꼭 들러보세요
남촌미술관 개관기념 특별초대전 그림 잘 보았습니다
그림이 특별하고 멋지게 보입니다. 작가님의 특별한 시선이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언제 담양가면 한번 들러 보고 싶어집니다
차가워진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네 작가님도 그림처럼 따스한 분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적당한 반대는 큰 도움이 된다.
       연이 바람을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바람을 거슬러 날아오르는 것처럼.
            

                       (존 닐)


자신의 의견에 다른 사람들이 동의를 표하면
기분 좋은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 이에 반대한다면..?

자신이 정말 옳다는 확신이 들때에도
생각을 다시 점검하고 더 나은 것으로
발전시키는 계기로 만들어야....

수능시험이 무사히 치러지길 간절히
염원해 봅니다.

모든 사람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임을...!
오늘 하루도 건강히 보내세요!
네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하세요
올려주신 남촌 미술관 개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겁고 행복한 거운 하루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인연이란게 참 신기하지요.
이렇게 저렇게 이어지는 인연이 참 고맙고 귀한 인연이네요.
가까운 곳이면 초대전도 보고, 차 한잔 마시러 길 나서고 싶어지네요
고운 날 되십시오.
소중한 인연 감사히 느껴봅니다
조석으로 영하권날씨 언제나 건강한 출사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발길되시며
마음이 훈훈한 아름다운 만남되세요
감사 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
네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시력이 좋은데도 아무것도
       못 보는 사람이 있다.

    
                       (이탈리아 속담)




   한 가지 방식에 익숙해져서 더 나은
   방식을 생각도 하지 못할 때가 많다.

   조금만 관삼을 기울여 주위를 둘러보면
   더 좋은 방법이 있음을....


블친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같은 장소 다른 느낌!
이 남촌미술관을 포스팅해 주시는 분들의 작품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어느 각도에서도 멋진 곳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특히 작가님께서 담아주신 사진 작품은 예술이네요.. ^^

작가님! 제가 무심했군요.
이렇게 멋지게 소개해 주셨는데 이제야 알게되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먼 길 마다하지 않으시고 한다름에 달려와
늘 알고 지냈던 것 처럼 내외분께서
훈훈하게 격려해 주셔서 더욱 행복했습니다.

조만간 시간내시어 장성함~~ 와주실거죠!!.     ^^*
맛 있는 자연밥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멋진 작가님과 우연한 기회에 인연을 맺게 되었지만
이 아름다운 인연이 늘 이어지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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