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견문록 (232)

한새봉 개구리논 손모내기. 도심 한 복판 천수답에서 문화놀이를 찾다. | 광주 견문록
simpro 2018.06.08 06:00
시부모님 살아생전   모심기 하면   화순까지 불려 가던 생각 납니다
아하.저도 학창시절 많이 다녔어요
모내기., 추수..
안녕하세요 새로맞은 한주간 북미정상회담과 투표등의 중요한
일이 많네요 우리 국가발전을 위하여 잘 풀려 나갔으면 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안영하세요
상쾨한 아침 입니다
웃어도 하루요 울어도 하루 입니다
기분 촣은 하루을 시작 해보세요
아주 보기 힘든 손모내기 풍경을 담아 오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옛 추억이 생각나는 모내기 풍경 잘 보았습니다.
심프로님은 역시 열심히 활동하시는군요
요즘은 논에 농약을 써대니, 논길 도랑에 살던 음지나 송사리 등이 하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옛날이 그립네요.
네 저도 어릴적 큰집에 다니면서
거들었던 기억입니다..ㅎㅎ
논두레 손모내기 장면 사진 정말 예술입니다.
참 오랜만에 보는 손모내기 풍경 정말 정겹습니다. ^^
네 광주북구일곡동 주민들 행보한 풍경입니다.
한새봉 손모내기행사 의미있는 시간이 되셨겠습니다.
손모내기 힘드실텐데 전통방식을 고집하며 지켜온 예전방식 그대로
작년에 귀농귀촌 교육하면서 손모내기 직접 심는사람들 보니 힘들어 하더라구요
거머리도 조심해야하고 그래도 잊혀져가는 잊지못할 추억을 간직하겠지요
친환경 무농약으로 농사를 짓는 사람들 보면 대단한것 같습니다.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서 직접 농사지으며 텃밭가꾸는 사람들 요즘에는 많더라구요.
전통방식 손모내기 구경하기도 쉽지가 않아요. 작년에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할때보니 한새봉에서 농사짓는분이 강사로 오셔서 강의도 하시더라구요.

행복하고 즐거운 일상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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