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산 (156)

(100대명산)노랑단풍물로 색칠해진 속리산의 10월 view 발행 | 한국의 산
simpro 2011.10.25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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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 문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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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산행을 하신분들께 직접들은 산행 요령이 몇가지 되는데
그 중 너무 기초적이라 사람들이 무시하는 3가지를     철저하게 지키니까
주말 토, 일요일 연속산행을 별 무리없이 소화할 수 있게 되더군요.

혹시 아시더라도 도움이 될까 드리는 이야기니 이해바랍니다.
1.종주산행의 기본은 보통 1구간이 20km 전후로 휴식 포함하여 10시간 정도 걷는데,
         제가 아는 지인은 보통 1~2번 정도 양말을 갈아 신는다고 합니다.
         양말은 옷하고 달라서 산행후가 아니라 산행중 갈아 신는 겁니다.
         최소 4시간 정도에 갈아 신으면 발바닥 통증이나 물집 걱정에서 해방입니다.
         등산화 속에서 발이 노는 현상이 물집을 초래하는데 임도나 도로가 더 심하답니다.
         국내 C,T 사 제품 신고 종주하며 양말을 갈아 신으면 외국 유명브랜드보다 훨씬 낫다고 하더군요.
2.산행후 아무리 덥고 찝찝해도 현지 온천탕에 바로 가서 온욕은 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단체행동이라 어쩔 수 없는 경우는 냉욕을 충분히 한 후 온탕을 최소한으로 이용한다고 합니다.
         산행후 온욕은 무릎 연골을, 심하게 표현하면 태우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합니다.
3.아무리 힘들어도 '개숨' 다시 말하면 헥~헥 거리는 짧은 숨을 쉬지 않고
             깊게 뱉는 날숨을 쉰다고 합니다.국민체조할 때 처럼 '깊게 들어 마시고 내뱉고' 가 아니라
             깊게 내뱉는 호흡 연습만 의식적으로 하면 자연스럽게 들이 마시는 호흡은 보조를 맞추게 된답니다.
             일단 빨리 죄대한으로 비워나야 자연스러운 들숨으로도 가뿐한 호흡이 가능한 이치죠.

간단한 이야기가 문장력이 협조해주지 않는 관계로 너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심프로님이 협조해 주셔서 친구관계 복원은 정상적으로 처리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네..군에서 행군할때도 양말 두개 신은적있는데 그날은 양말이 땀에 찰 정도로 덥지도 않았는데 물집이 잡혔어요..다른 친구들은 멀쩡한데.
그리고 목욕가면 처음엔 온욕을 했었는데 산악회 다니면서 냉탕먼저 들어가지요...처음엔 모두들 우르르 냉탕으로 몰려가기에 왜 그러지? 했지요.ㅎㅎ
호흡조절은 아직 안해봤어요..그것은 정말 많이 도움이 되겠네요.
이번주는 토요일날 속리산 일요일날 장흥가지산 월요일부터 제주도 이렇게 잡혀있어서 무리좀 해야겠네요...숨쉬기운동부터~~
산에 불이 난것 같아요.      
어쩜 저리도 이쁘게 빨갛게 노랗게 물들이 들었는지......감탄!!~~와~~~

안산!!~~ 즐산!!~~ 하세요
샤론님 단풍에서 작품의 영감을 얻으실듯ㅎㅎ
맞아요!!~~ 자연이 주는 좋은 영감들~~
많은 것을 많이 보려고 한답니다...

어느순간 저장된 것들이 튀어나와 멋진 작품을 만들어 주거든요~~ㅎㅎ
단풍구경 제대로 했습니다..ㅎㅎ
속리산 단풍색깔 참 다양하데요..빨 노 초 ㅎㅎ
속리산 가을 풍경이 근사하네요.
관음봉은 개방이 되더니 또 다시 통제가 되었나 봅니다.
요즘 어딜가나 인파로 난리가 아닌데... 여기도 마찬가지네요.
그래도 능선에 올라 바라본 가을 정취는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네..안전사고가 나서 시설을 다시 하느라 통제되었다 합니다.
단풍구경절반 사람구경절반..ㅎㅎ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한라산 등산계획으로 잡았는데 단풍이 그때까지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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