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산 (156)

겨울덕유산 바람꽃이 머무는 곳으로. view 발행 | 한국의 산
simpro 2012.0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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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 덕유산 삼공탐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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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사 옆을 슬쩍 지나 올랐던 곳을
심박사님 사진에서 찾으려니 어리벙벙할수 밖에요 ....^*^

그 옛날 오르던 추억에 다시 가 보고
하늘에 매달린 아득함에 곤도라를 탔었지요
별맛이 없었습니다
몸은 삭았어도 정신은 옛날이다 뭐 그런거였을까요?

심박사님의 이 멋지고 신비스러운 설경
더군다나 부연설명은 옆에서 같이였던거 처럼 실감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_()_


아주 오래전 이야기시겠군요..
백련사에 관한 글은 고증도 거쳐야 하기에 조금 뒤에 글을 쓰려고 합니다.
사진과 글에서 로마병정님의 소중하고 오랜 추억을 찾아 보셨다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로마병정님과 함께한 덕유산 산행 정말 즐거웠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목이 몇년전 제가 패러디로 만든 덕유산 산행공지 포스터와 비슷하네요 ㅎㅎ
늘 아름답고 그리운 덕유산... 심프로님의 멋진 글과 그림으로 다시 보고 갑니다. ^^
약수님 블러그에서 덕유산으로 검색하니 35건이나 검색되네요^^..
덕유산 산신령해도 되시게어요...^^
산행공지 포스터 한번 봐보고 싶어요..이심전심으로 약수님 마음을 닮아가는 것 같아 기쁩니다.
격려 감사합니다.
아 포스터는 영화 패러디라서... 혹시 저작권으로 시비걸지 몰라 내렸는데..
이미 영화도 끝난지 오래니... 심프로님을 위해 이따가 찾아서 슬쩍 올려볼랍니다. ㅎㅎ
덕유산 산행기, 저도 간접적이나마 심프로님 사진으로 산행 하고 갈게요
간접인데 왜 숨이차죠ㅎㅎ(농담이에요)
항상 멋진 산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하..제 블친 파워님도 가끔 호흡이 가빠지신다는데...
저도 다른 님들 산행기 보면 호흡이 가빠진답니다.. 사실이 그래요.
동지애라든가...또는 수인사도 못나눴지만 오래된 친구같은 ..그래서 같이 산행에 나서는 그런 느낌이 든답니다.
현호님도 조금씩 산에 대해 느낌을 가져보세요..
그럼 언젠가 저처럼 산 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올라갈겁니다..하하..
감사합니다.
겨울 덕유산은 정신 사나왔겠는데요. 몇백대의 관광버스라...
올라가면서 부터 유치원생처럼 줄서서.(추월하기기 넘 힘들어요)
능선길 갈때도 줄서서...(아이젠 안 차고 가는 사람도 많아서)
향적봉에서는 인증샷땜시 또 지체하고..ㅎㅎ
내려갈때는 내려가는 사람 올라오는 사람 엉키고 섥히고...
사람 반 산 반이었답니다..ㅎㅎ
2005년1월경에 선배님과 같은 코스로 갔던 기억이 생생합니다.그당시에는 산행을 처음 시작한 입장이라서 멋모르고 따라간적이 있어서 산행준비도
소홀하고 날씨가 엄청 추워 가지고 왔던 물과 밥(보온통밥이 아님)이 얼어서 대피소에서 뜨건물로 데워먹고 등산화도 고어가 아니고 장갑도 그냥
면장갑이이어서 손과발 엄청 시럽데요.시러운와중에 무주구천동계곡산행 정말 힘들었지만 멋진산행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이후로 덕유산을 여러번 산행으로 왔지만 안성탐방소에서 구천동계곡으로 아직껏 가지못하고 있습니다.
무주덕유산산행기 잘읽고 갑니다.
덕유산을 엄청 빨리도 올라가셨네요..
난 작년5월이 첫 산행이었는디요^^
고금도 만차를 감축드립니다.
덕유산의 설경이 넘~아름답습니다.
올해는 아직 못가봤는데,
simpro님의 사진으로 대신 즐감합니다....
좋은글과 사진으로 정보 얻어 갑니다~~*^^*
눈내리는 산은 모두가 멋진것 같습니다.
덕유산이나 지리산 설악산 등 멋진 산의 설경모 아름답지만.
집 근처의 1000m급 아래의 산들도 정말 멋지더군요..
황금산에 눈이 내려 설원에 서 있는 황금코끼리도 멋있게 보일 날도 올 것 같습니다.
겨울덕유산을 또한번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마치 동행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에 멋진 설명,
우리나라 등산인구 증대에 제대로 한몫하고 계십니다.
엄청나게 발전하신 체력에 박수를 보내며 감사 인사를 대신합니다.
안녕하세요 파워님
체력은 좋아졌으나 왠지 갈수록 탐방의 내용이 시원치가 않아 불만이랍니다.
시간적인 한계도 있어 자세한 탐방기를 쓴다는 것이 왠지 번갯불에 콩볶아 먹는 것도 같고
역시 산은 나홀로 산행이나 친구들끼리 시간넉넉히 가는 산행이 최고인가봅니다.
이제 겨울도 끝무렵...날이 풀어지면 근육의 움직임도 수월할 것 같으니
열성적인 파워님의 산행기가 그리워 집니다.
지난번 덕유산 눈꽃이 너무 보고 싶어 산악회를 쫒아 아들과 간적이 있습니다
초보산행에 산악회를 따라 간다는 것이 참 무모한 행동이었지만 많은 깨달음을 안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엔 꼭 덕유산 눈꽃을 보리라 다짐만 하고 돌아왔습니다...아쉬운 산행..ㅋㅋ
저도 덕유산종주를 작년 5월에 처음으로 산악회를 따라 갔는데 그때 낙오 했답니다.^^
그뒤로 헬스자전거 타기 등으로 체력을 기르고서 매주 산에 따라 다녔더니 6개월 정도 지나니 낙오는 면했답니다.
지금은 그저 뒤 쳐지지 않고 사진 찍어가면서 재미있게 산행할 정도로 체력이 되니 기쁘기도 합니다.^^
내일과 모레는 이틀 연속으로 거창쪽으로 산행을 나갑니다..예전같으면 꿈도 못 꿀 일이지요^^
친구 신청에 감사드립니다..제가 먼저 했어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