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산 (156)

눈내리는 거금도 적대봉에서 금맥(金脈)을 켜 볼까? view 발행 | 한국의 산
simpro 2012.02.0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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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 | 거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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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금도 금맥은 제가 담에 가서 한번 찾아 볼랍니다. ㅎㅎ
시원하게 이어진 바다산길 잘 보았습니다. ~
금맥은 봉화대에서 동정마을로 내려가는 길에 묻혀있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잘 찾아보소서..ㅎㅎ 동정마을 옛날 이름이 영 거시기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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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누르면 안될거 같아 내려오면서 누르고 또 누르니 앞을 막네요
이미 추천하셨습니다 ....^*^ ^*^ ^*^

거금도 희한스러운 공법인가 봅니다
위로는 차가 다니고 아래로는 사람이나 자전차가 다니구요
돌멩이를 군데군데 놓은 돌다리에서부터
이렇게 많이 발전
사람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다시 감탄하게 되네요

한장 한장을 모두 사진틀에 넣어 곳곳에 걸어놓으면 모두가 대작이 될 듯 합니다
참 잘 담으시는 달인이시네요
구경 잘 하고 갑니다
편히 쉬셔요 심박사님 ...._()_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만든 복층연륙교라고 하네요.
다리폭이 좁다보니 사람도 건너야 하고 그러다 보니 차다니는 길 아래에 하나를 더 붙히는 발상의 전환을 한 것 같습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거금대교가 탄생하고 그 다리를 보기 위해 수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고 또 적대봉에도 오르니 일석십조는 되는 것 같습니다.
거금도는 적대봉뿐만 아니라 볼거리가 많다는데 시간이 부족하여 다 둘러보지 못한 아쉬움이 남네요.
나중에라도 시간을 내어 거금도 곳곳을 샅샅이 탐방할 생각입니다.
날씨가 춥다 풀어지다 춥기를 반복하니 감기조심하시구요.
저희 어머님은 청주 이모댁에 가셔서 2주정도 푹 쉬다 오신다고 하니 걱정을 조금 덜었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이름만 들어도 기가 팍팍 들어오는 로마병정님^^
거금교, 위에는 자동차가 아래는 사람이나 자전거가 다니는 길!! 보행자들이 안전하게 걸을 수 있을것 같아서 좋은것 같아요
맞아요..보행자와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안전하게 건널 수 있는 다리.
인간중심의 다리랍니다. 다만 소록도로 들어가서 그 길이 인간에 의해 막혀있다는 것이 좀 아쉬웠지요.
겨울도 막바지로 가는 토요일 오후...즐거운 주말되세요.
섬산행에서 맛볼 수 있는 재미는 다 보셨군요.
억수로 알찌게 돌아 댕기십니다.~~ㅎㅎ

오봉산에 다시 오시는걸 보니 조망이 좋으셨던 모양이죠?
이시간 산행을 막 시작하셨을텐데.... 저희 집에서 20분이면 가는데....
어제 무릎을 살짝 테스트 해보니 조금 더 기다려야 겠더군요.
친구분들과 즐거운 산행하시길 바랍니다.~~

넵..파워님 무릎 다 나으시면 하실일이 있을 것 같아요..
옥정호마실길 소개요.^^
네비가 길을 잘 못 가르켜 주는 바람에 한 30분정도 늦었지만
모두들 행복한 얼굴들이라 저도 기쁘답니다.
어서 빨리 무릎이 완쾌되어 담달 3월 둘째주 일요일 정기산행지인 고창 선운산 근처에서 우연히 만났으면 좋겠네요..ㅎㅎ
이제 겨울도 끝무렵인지 오늘 아침은 영상3도 정도로 시작하여 하루종일 영상4.5도를 오르락 내리락 하네요
오봉산의 더위에 땀을 조금 흘려 지금 감기기운이 조금 있답니다.
오봉산 산행기를 쓰다보니 많이 피곤하여 이제 잠좀 자야 겠어요..ㅎ
파워님도 푹 주무세요잉...^^
산행기을 읽으면서 제가 좀더 심사숙고하게 준비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3년전에 오천리 내동마을에서 시작하여 동평마을까지
산행했던 기억이 있는데 초입지을 찾지못해 B코스보다 늦게 출발하시게 된점 넓은 아량으로 이해바랍니다.
거금도에 대한 산행기 꼼꼼하게 잘보고 갑니다.
40명이 넘는 인원을 통솔하고 리딩한다는 것이 쉬운일은 절대 아니지요.
10명도 힘들어 허덕거리는데..ㅋ 거금도산행의 본연의 목적도 중요하지만 그 둘레의 명승지를 둘러보는 짬도 필요한 것 같아요.
언제 시간내서 거기까지 가보겠어요? ㅎ 간 김에 님도 보고 뽕도 따고..ㅎㅎ도랑치고 새우잡고..
그러자면 산행에 충실하지 못하고...하여간 머리아픈 위치에서 고생하는 청옥님 싸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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