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산 (156)

(제주여행2편)한라산 마지막 등반코스 영실기암과 겁없는 아가씨. view 발행 | 한국의 산
simpro 2012.03.1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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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중문동 | 한라산국립공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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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바위가 정말 귀엽네요.
그리운 한라산과 여행지에대한 설명,
좋은정보 즐감하고 갑니다~*^^*
그쵸? 보기에 따라서는 둘리같기도 하구요. 쇼 하는 물개같기도 하고^^ 암튼 귀여웠어요
완전 다 작품이네요...아고..기죽어요~~^^ 멋지시네요...^^
제주는 다녀와도...아직..한라산은 ^^;;   지난2월에 다녀올때..먼발치에서 보이는 한라산은 찍어왔는데..
잘 보고갑니다..^^
작품이라뇨 택도 없구요 사진작가들이 보면 하품나오는 수준인데 너무 과찬이십니다. 오랫만에 들렀더니 아주 왕성한 활동에 반가웠습니다.
자주 들를께요.^^
오늘 산행기에서 얻은 몇가지 단상이 있는데,
일단은 심프로님 인상이 호감이 가는 형이군요.
반백년을 살았다지만 몹쓸 인상 아저씨 차는 절대 안타거든요.
둘째는 젊은이가 국공파 직원으로 오해를 했다면 목소리에 힘이 있다는
느낌으로 받아 들여지네요.
세째는 카메라 애기가 점점 구체화 되고 있다는 사실
곧 지름신이 강림하겠다는 예감이 든다는 것.
그리고 뭐니뭐니 해도 같이 동행한 듯한 생생한 리포트를 보면
여행가이드 하시면 거저 먹기로 술술 진행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생생한 산행기 아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아~!!이런 글은 다음에서 베스트로 올려 주어야 하는데....
병간호 잘하시고 사랑 받으세요.~~
ㅋ인상은 법없어도 살아갈 정도라고 하니.^^ 목소리는 칼깔하니^^ 카메라는 아직 글쎄요^^ 입니다.
지금 옆지기는 다른병원에서 요양중인데 화색이 좋아 4월에는 선운사에 데려갈수있을것 같습니다. 오랫만에 선운사 나들이 한반 할까하구요.
다시금 가보고 싶은 그 곳
오늘은 님의 사진 속 추억 속에서
마음을 노래 하네요
말로만 듣던 영실기암을 보면서
자연의 위대함에 한없는 경의를 표했답니다. 자연앞에 초라한 인간은 그저 바라보며 그들을 찬양할뿐.
  • 팜월드
  • 2012.03.17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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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가도   가도   끝없이   가보고   싶은 ㅅ곳이네요  
가도가도 끝이 없고 봐도봐도 끝이 없어요 제대로 볼려면 제주도로 이사가는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