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산 (156)

여름 담양 금성산성에 올라 2편(산성에서 만난 외국인과의 몸글리쉬) view 발행 | 한국의 산
simpro 2012.06.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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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담양군 금성면 | 금성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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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산행도 물론 즐겁겠지만 역시 먹거리가 빠지면 안되져 .. 너무나 꿀맛이셨겠어여.^^
네..맞아요 관방제림 국수는 맛나기로 유명한곳.
얼릉 산에서 내려와 후다닥 달려간곳이지요..딱 허기길 시간에 먹어서 그런가 더 꿀맛이었답니다.^^
아주 절경이네요. 근데 요즘 날이 더워서 산행이 쉽지 않을 듯합니다^^
담양호가 있고 근처에 추월산 강천산 등이 있어 빼어난 절경을 자랑한답니다.
의외로 숲길이 많아 덥지는 않았지만 산성을 한 바퀴 빙도는 친구들은 아마 옴팡지게 햇빛을 받았을 듯 하네요.ㅋ
저도 10년전엔 산악인이였는데^^* 저런 산행을 하고 싶네요,,사진으로 대리 만족 하고 갑니다.
오...멋지세요.
산은 어디 안 도망가니깐요..시간되면 꼭 다시 산행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데이비드 잘 적응해서요..
재미난 산행에 웃음이 가득
하네요^^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언제나 건강한 모습 뵈오니
반가움에 달려 왔습니다
정말 오랫만이세요.영산님^^
친구들과의 산행은 항상 웃음보따리 랍니다.
도시락도 푸짐하고요..특히 여유있게 다니는 산행이 더욱 좋답니다.
심프로님 덕에 헌시도 받아보고...지금은 기억도 가물가물한 연애편지 이후 최고의 감동입니다.
북바위 위험구간에서는 바빡 긴장하며 조심조심 내려와 괜찮았는데,할머니도 올라오시는   평범한 산성위에서 낙상하였으니...
산행중에는 항상 긴장을 해야 한다는 교훈을 비싸게 얻은 산행이었습니다.

산악회장님 포스가 남다르셔서 'power'라는 닉네임 쓰는 제가 조금 게면쩍었는데 역시나 대단하시네요.
참고로 저는 '힘'하고는 전혀 상관없이 安東 權씨라 권세 '권'자 → 권력→ 힘→ power 를 사용하니 오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는 세계적 블로거로 발돋음 하시는 심프로님 헌시 감사드리며,
항상 즐겁고 행복한 산행 이어가시고 동창 산악회도 무궁한 발전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써 놓고도 주저했는데..ㅋ 무슨 연애하는 것도 아니고. 좀 뻘쭘했습니다.ㅋ
왠지 친구처럼 또는 형제처럼 따스한 머시기가 느껴지는 파워님이기에 아픔을 같이 나눠보고 싶었습니다..
엊그젠 약수님하고 전화통화도 했네요..약수님 파워님 그리고 나 어딘가 공통점이 있지 않습니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