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산 (156)

테마가 있는 장마철 쾌청한 명사십리를 걸으며.. view 발행 | 한국의 산
simpro 2012.07.18 01:00
아기가 해수욕을 제대로 즐기는군요^^
모델료 없이 섭외했습니다.ㅋ
그런데 갑자기 파도에 바닷물이 밀려와 하마트면 물 먹을 뻔 했답니다..아이고 살 떨려유..
아직은 해수욕객이 없어 썰렁하군요..
육교가 놓인후로 많이 편리해졌어요..
옛날에는 도선하는 차량으로 북적거렸는데...
그날 날이 좋았다면 사람이 좀 많았겠지만 폭우예보가 있어 더더욱 사람이 없었다고 하네요.
명사십리 해변의 웅장함에 귀여운 아기가 너무나 귀여운데여.^^*
귀엽죠..ㅋ 아이들은 누구를 봐도 저렇게 예뻐요^^
셋째를 보려나..ㅋ
한적할때 저렇게 바다에 뛰어들어가 줘야 하는데 말이죠 ㅋ
피서객 없는 해수욕장은 앙꼬없는 찐빵..ㅋ 해수욕장에서는 비키니 입은 여인들 선그라스끼고 쳐다보는 재미라도 있어야 하는데..ㅋ
저렇게 비온다고 아무도 안 와버리니..파리만 날렸답니다.
서해의 파도가 저정도면 대단한건데
그래도 여름의 낭만에 굴하지않는 사람들의 추억만들기가
대단들 합니다
저두 바다로 가고 싶습니다~
여름엔 그저 바다, 계곡 ..산은 별로예요..그래서 가급적 산행은 짧고 계곡에 몸담그는 것은 오래~~~
명사십리 해수욕장 좋은 곳으로 피서 가셨네요..
언젠가 명사십리 백사장을 차량으로 신나게 달렸었는데...ㅎㅎ
명사십리 바다풍경 감상 잘하고 갑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피서 되세요..
네..백사장이 단단하고 모래알도 고와 차량으로 달려도 아무 문제가 없을 듯 하데요.
저도 예전에 고창 동호해수욕장에서 한번 달려본 적이 있는데..ㅋ 그대로 입니다.^^
운이 무척 좋으셨네요. 장마철에 쾌청한 날씨를 만났으니요...
명사십리 해변의 풍광도 아름답지만, 여름해변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장마철에 우중 산행 한다면 여러모로 흥이 안 나겠죠.
다행히 비를 피해다니는 마법을 펼쳐 비 한 방울 안 맞고 산행과 여행을 하였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구경잘했습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감사합니다^^
행복끼니님 왕림에 감사드립니다.
바쁘신 가운데도 이렇게 블친들 방을 찾아 다니심에 감복합니다.
항상 좋은 글 잘 볼께요^^
여름피서 스타트를 제대로 끊으셨습니다.
즐거움만 가득한 명사십리 축제 한마당입니다.
너무나 행복한 모습에 절로 흥이 나는군요.
멋진 해변가 풍경과 살아있는 생생한 사진들 아주 좋네요.~~
이제 조금 있으면 장도에 오르시네요..파워님^^
파워님 다녀오셔 남긴 글 보고 힘을 얻어 나도 아이들 데리고 종주길 나서렵니다.
여러사람이 가니 훨씬 더 안전하겠지만 뜨거운 여름 지리산 능선길 햇볕을 조심하세요..
미리미리 소금도 좀 드시고..양말도 여러켤레 준비하시고..무리하다 싶으면 꼭 탈출하세요잉..
테마가 있고 가족과 함께 가는 여행
즐거워 보이네요 바다는 보는것 만으로도
좋은데요
신지대교가 건설되면서 명사십리 해수욕장으로 가는 산악회가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산도 즐기고 해수욕도 즐기는 웰빙 산행이라고 하네요^^
  • 팜월드
  • 2012.07.25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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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   명사십리   파도   멋지네잉~~
꼭 가보시게요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