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견문록 (57)

(담양기행)명옥헌원림 배롱나무꽃에 떠나간 님 그리워 하며..(남도문화유적 답사기) view 발행 | 담양 견문록
simpro 2012.08.1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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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담양군 고서면 | 명옥헌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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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넘 멋있습니다~~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눈으로 보면 멋진데요..
이렇게 카메라로 보니 영 거시기 하네요^^
배롱나무꽃이라고 하는군요. 정말 아름답습니다. ^^
남도땅 지천에 지금 널린 것이 배롱나무꽃이랍니다.^^
자세한 설명이 겯들여진 글 잘보았습니다..
소국도 언급되어 있구요...ㅎ
배롱나무꽃봉우리에 맺힌 이슬 보기좋습니다..
소국도 일요일 아침 이슬 보았답니다..
그러게요..소국님 글과 사진 보니 아마 저랑 옷깃을 스치는 인연도 있었을 법 한데요..ㅎㅎ
뵈온적이 없어 실례했습니다..
명옥헌 배롱나무 실사같은 사진 잘 감상하고 왔습니다..^^
빗방울속 배롱나무 꽃이 더 이쁘네요
이슬을 찍을 수 있는 렌즈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인데요..ㅋ
전 오로지 24-105 줌렌즈라 사진이 형편없네요^^
목요일에 배롱나무를 보러 병산서원과 명옥헌중 갈려고 생각중인데 연못과 어우러진 배롱나무꽃이 너무 멋있어 담양으로 가야겠네요.
좋은풍경잘보고 갑니다.
네...후회 안하실 명소입니다.
꼭 좋은 풍경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반영에 비친 배롱나무꽃이 아름다움 그 자체입니다.
더 곱게 담아 놓으셨네요
날이 화창했다면 더 좋았을 것인데요..
우중충한 날씨여서 조금 괴로왔지요
덕분에 좋은 곳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광주에 살면서도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네요^^
아름다운 명옥헌...
배롱꽃이 흐드러진 모습이 장관이군요..
저도 이번 나주 갔을때 들려볼까 하다가..그냥 지나쳤는데..
참 다행이네요 ㅎ
심프로님이 담아오신 풍경에 대신 만족하게 되어서요..

비에 젖은 배롱꽃이
이 여름의 더위를 식혀주는 풍경이네요..
붉게 물들어진 명옥헌주변 풍경이 매혹적으로 보여 아름답습니다.

자세한 설명으로 가본듯한 느낌.. 참 좋습니다...
감상 잘했습니다... ^^
비에 젖은 배롱꽃을 보는 순간 숨이 탁 막혔답니다..
아리따운 여인의 나신을 닮은 나무줄기에 새빠란 꽃잎이 얹혀 있는 것을 보면 다들 기절하지요.
그런데 너무 더웠어요..땀을 한 바가지나 빼고서야...빠져나올수 있었답니다..
명옥헌은 이렇게 일년에 배롱나무꽃 필 무렵만 사랑받고 있는 모양입니다.^^
심프로님 나는 지금까지 광주에살면서 이런곳도 몰르고 어찌살았을까잉
나이를 헛먹은것같아 시간내서 한번 가야겠네...
내일이라도 한번 가 보시죠잉..^^
명옥헌을 참 맛갈나게 담으셨네요.
사실 저도 다녀오긴 했는데 사진에 담아오기가 너무 어려워 포스팅을 못했는데
심프로님의 명옥헌은 너무멋있네요 ^^
네..꽃술이 작아 사진으로 명확하게 안 나오는 단점이 있네요.
렌즈도 24-105줌렌즈라 포인트를 정확히 맞추기도 힘들고요..
사실 이 사진을 찍고도 불만입니다..워낙 잘 담은 사진들이 많아서..ㅎㅎ
저같이 아마추어에겐 너무 어려운 숙제인 것 같아요..
더 공부를 해야 할 듯 합니다...그래도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하나 봅니다..하하..
칭찬에 감사드립니다^^
잘 읽고 가요~~
감사합니다..열대야가 계속 되던 것이 오늘은 비가와서 좀 낫네요^^
작년뱨롱나무   향기가
느껴지네요

나무를 가지러면
가지가   흔들린다고
배롱나무를 때론
해학적으로   좋아하기도
한답니다
배롱나무 꽃도 보기 좋지만
복사꽃도 보기 좋네요^^
아침 시작을 화려한 복사꽃으로 시작해 봅니다^^
  • 스피치짱
  • 2013.10.0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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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 오방길]

詩人 · 靑山 손병흥

은은한 대숲의 향기와 함께
자연과 마을풍경이 어우러진
슬로시티로도 이름 난 돌담길

가사문학의 산실인 죽향골 에서
지실마을 소애원 한국가사문학관
그림자도 쉬어간다는 뜻이 담긴
식영정 등의 누정을 연결하는 길

수백그루 아름드리 고목들의 위용이
정겨운 마을길 따라 실개천으로 흘러
고즈넉한 한옥 수십 채가 풍경화 되어
더욱 아름답고 신비로운 흙길이 정겨운
오방길 대표하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