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견문록 (49)

고려청자 도공의 애환이 서린 강진천태산 정수사 view 발행 | 강진 견문록
simpro 2012.08.2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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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강진군 대구면 | 정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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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요^^
어머나 심프로님.. 정수사 다녀오셨군요...
저도 가보려고 했던 곳인데... 다음으로 미루고 말았는데
다녀온것 보다 더 자세하게 보게 되어 감동이네요..
여행은 이렇게 배우기도 하여 참 좋습니다..
자세한 포스팅에... 백만점...
정말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도공의 넋을 기리는 마음까지... 두고오신 심프로님 여행길이 고맙기만 합니다..^^
어,,초희님 휴가는 잘 다녀오셨어요?..ㅎ
강진이 고향이신 초희님 뒤를 열심히 밟았습니다.
혹시 그림자는 다치지 않으셨는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ㅎㅎ

백만점이나 주신 점수..잊지 않겠습니다..10년은 안 먹어도 배부를것 같은..
ㅋㅋ가치간사람은 그저갔다오려니
했는데 당신의 표현의 끝은어디인가요 저는 그저 절이구나 했는데
전율이 느껴집니다.당신의 포스팅을
사랑함다.
긍게요..난 오늘 댕겨온 2012대한민국 산림박람회글을 내일 아침 발행하기 위해 이렇게 죽도록 글쓰고 있답니다.ㅎㅎ
박람회가 수요일날 끝나니 혹시라도 내 글의 도움으로 편하게 보는 분들이 단 한 분이라도 계시라고...일요일 아침에 발행을 해야 한답니다..
야구관련 포스팅 쓰고 나서 디지게 써도 아직 안 끝났네요..ㅋㅋ

근디 내일 또 산에 가자고라..ㅎㅎ
자세한 설명으로 좋은 공부 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늦은 밤까지 글좀 쓰느라 방문은 못하였습니다.
내일 산에 다녀와서 다시 들를께요..^^
멀리 강진의 정수사의 고운모습들이네요
여행의 기쁨을 배가할 수 있는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편안시간 되세요
아이고..지금 시간이 몇신데..데미샘지기님 주무시지도 않고
블친들 방 납시셨나요..
저도 내일 발행 글 2편때문에 잠 못 들고 있답니다..
이정도 글을 쓰시려면 아무리 프로라고 해도
자료 조사하는 데 한참 걸리는 일인데 대단하시네요.
절에 관계된 이야기를 전부 맛깔스럽게 연결해서 올리는 수고까지 더하면...
이건 누가 뭐래도 타고난 이야기꾼입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토요일 산림박람회에서 건강상태 체크해 봤더니...신체적 스트레스는 없고 정신적 스트레스가 엄청나다고 하네요..
그리고 스트레스 대처능력이 좋다고 한 걸 보니.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 부족한 잠을 더 쪼개어 글을 쓰다보니 스트레스가 쌓이고..그것을 풀기위해 산으로 들로 나가니..또 정신적 스트레스는
풀어지고 신체적 스트레스도 없어지고..머 그런 줄거리인거 같습니다..ㅎ

타고난 이야기꾼이라기 보다 ..
남들 보다 조금 더 부지런떨고 살 더 붙히고 하는 것이 다인데..송구스럽습니다.^^
  • 헌국
  • 2016.04.2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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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강진 여행중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염걸장군 전적지에 다녀온 것이 아쉬워서 님의 블로그를 링크하였습니다.
정수사에도 다녀 왔어야 했는데 벚꽃길 따라서 저수지 아래까지 갔다가 되돌아 오고 말았네요.
이 또한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