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산 (156)

(중년의 수학여행 1편)주왕산 주방계곡 비경에 숨은 단풍을 찾아서 . view 발행 | 한국의 산
simpro 2012.10.19 07:40
중년에 좋은추억을 가슴속에 새기셨군요! 좋은친구들과의 추억은 오랫동안
가슴에 남는답니다.
훌륭한 작품들 잘 보았습니다.
좋은 친구들과의 번개산행으로 계속 이어 가렵니다.^^
이제 단풍여행들을 많이 하시던데, 주왕산도 서서히 물들고 있네요. ^^
저희 아이들도 데리고 주변 단풍 구경을 할까봐요.
아직 단풍이 남도땅까지 오려면 10월 말쯤 될 것 같네요.
주왕산의 13일은 단풍이란 보석찾는 즐거움이 가득한 산행이 되었답니다.
정말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산입니다.. 처음 갔을때 와~~ 하는 그때 그 감동이 세월이 더 흐르기 전에 꼭 다시 가봐야겠습니다.~
좋은 글, 사진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주왕산 저도 처음 가 본 산이지만
훗날 수달래 핀 날 1박2일로 다시 가보고 싶은 산입니다.
주왕산에 가볼 예정인데 자세한 설명과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조은추억 마니마니만드시는 가을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10월 마지막 주 주말이 절정일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이 하나 더 생겨 기쁩니다.
주왕산에 멋진 비경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단풍의 멋과 비봉, 암봉들과 수려한 계곡들 사이에 시원한 물줄기...
특히 동창생들과 함께한 걸음이어서 즐거움이 가득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멋진 구경 잘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왕산의 빼어난 암릉미에 단풍만 얹혔더라면 금상첨화일 것인데요
그게 조금 아쉬웠답니다.^^
중년의 수학여행이란 제목이 참 친근하게 끌리네요.
아!어쩜 사진을 그렇게 잘찍어시나요? 넘 부릅습니다.
보고있어니 내가 주왕산에 와있는느낌이듭니다.
친구분들이랑 정말 좋은시간보냈을것 같은 생각이드네요.
다음편을 기대합니다~~
중년이면 모두들 한번쯤 어릴적 친구들과 떠나는 여행을 꿈꿀 것입니다.
지난 6월달 마산 저도로의 수학여행에 이어 올해 벌써 2번째 수학여행입니다.^^
감사합니다.
저 멋진곳을 못올라봤네요....밑에서 막걸리만 먹고 온게 너무 아쉽습니다......도전!
긍게요..ㅎ
산이 너무 좋아 3폭포까지는 운동화에 구두로도 올라갈 수 있답니다..
아이들도 오는데요..도전~~출바알~~~~^^
제법 쌀쌀하지만 완연한 가을향 내품는황금의 주말 시작이네요
떨어지는 낙엽을 보며산행 계획이라도
진한 커피 한잔의 여유를찿는 하루 되시고
가을속에 빠져드는 주말+휴일되시며
고운 추억 많이 만드세요
감사합니다.
그렇잖아도 내일 토요일은 옆지기랑 친구들이랑 순천 로또산인 금전사 미답코스와 낙안읍성 음식문화대축제를 둘러보고
순천만 낙조도 보고 올 참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며

행복이 가득하세요   ~~~~~~~~~~~~~~~~~~
감사합니다. 김영래님도 즐거운 주말되세요^^
주왕산도 가을옷을 갈아입고 있네요.
중년에떠나는 수학여행   아름다운 추억담는 여행을 하셨군요.
주왕산은 가을풍경이 제일 아름답다고 하지요.
여름에 다녀온곳입니다.
그땐 폭포물이 많았었는데....
가을이 머물고있는 주왕산의 아름다운 풍경에 머물다 갑니다.
색동비단옷을 입었더라면 참 좋았을 것인데요..^^
아직은 초록색 비단옷을 입고 있네요
봄산행도 좋을 것 같고 여름엔 폭우뒤끝에 가면 정말 환상적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백련암을 거쳐 장군봉을 오르고 금은광이삼거리에서
주왕산 폭포협곡으로 내려왔습니다.
오후에 일폭포 협곡에 들어서니   학소대 부근 멋진 협곡이
역광으로 잡혀 또딱이가 감당을 하지 못해 못내 아쉬웠습니다.
역시나 심프로님 가실 때에도 단풍은 들지않았군요.
그래도 헙곡의 기암괴석과 폭포만으로도 그럭저럭 만족해야겠지요.
사진의 격이 달라서 그런지 더욱 멋진 것 같습니다.~~
좌측으로 빙 돌아 가메봉과 주왕산까지 종주해 보는 것이 다음 도전입니다.
가까운 시일내에 옆지기랑 1박2일로 다녀오고 싶답니다.
별을 헨다는 내원마을도 가 보고요. 지금은 터만 남았지만~
대게의 사진들은 모두 올라가면서 찍었구요. 내려올때는 역광이지만 카메라 ISO감도가 좋아
왠만한 것은 다 카바해 주네요^^..
그저 자동으로 놓고 막찍어도 잘 나오는 무기에 겁나게 만족하고 있답니다.
후보정도 필요가 없으니 ..살맛 났죠^^

내일 토요일은 옆지기 모시고..친구들과 순천 금전산 미답사 코스와 낙안읍성 음식문화 대축제 둘러보고
순천만 황금낙조를 보고 오렵니다.
파워님은 어디로 가시나요^^
더올라가면 마을이 몇채있고 학교도........감사 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그렇잖아도 그곳에서 자꾸 오라고 손짓햇는데 못가고 말았답니다.
다음에 가면 꼭 들러볼께요^^
^^
감사합니다.^^
사진이 환상입니다...
몇일 전 나녀온 설악산 주전골보다
더좋은 것 같네요
주전골은 이미 단풍이 들기시작한 것 같군요.
주왕산은 아직이었지만..그래도 좋았답니다. 친구들과의 산행이라~~
감사합니다.
언제봐도 좋은 주왕산 풍경입니다.학창시절부터 자주 가는 곳이지요.좋은 추억여행 하셨군요.멋진 산행기 잘보고 갑니다.
전.주왕산이 처음이라 한 번에 다 둘러보지는 못해 조금 남겨두었습니다.^^
훗날 다시 갈 날엔 더 멋지게 올라보렵니다.^^
동창분들과 아주 좋은 1박2일의 추억여행의 시발점인 주왕산에서의 멋진 주위배경을 하나하나 잘 담아오셨네요.
감사합니다. 답글이 늦었네여
뒤늦게나마 산악회의 주왕산 즐거운 산행을 마친것에 대해 축하합니다.
주왕산도 벌써 단풍으로 물들여지는군요^^
다녀와야 할텐데요^^사진들이 넘 멋집니다
선덕여왕을 선덕왕으로 수정바랍니다
주왕산 이야기에 나온 선덕왕은 선덕여왕 김덕만과는 엄연히 다른 인물로 본명은 김양상입니다

거기에 대한 자세한 글을 올립니다
선덕왕 김양상은 살해당한 혜공왕의 뒤를이어 보위에 올랐습니다

이부분에 관해 2가지 설이 있습니다. 삼국사기에는 '김지정이 난을 일으켜 혜공왕을 시해하고 김양상이 그 난을 진압한뒤 종친들의 추대로 보위에 올랐다' 는 기록이 있고 삼국유사에는 '김지정의 난을 진압하고 그 난을 부추긴 혜공왕을 시해하고 보위를 찬탈 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어쨌든 보위에 오른 선덕왕 김양상은 재위 5년만에 사망했고 시신은 화장되어 바다에 뿌려졌다고 합니다.
네.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더 자세히 알게되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