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산 (156)

사색과 여유로움 가득한 선운사 도솔암 가는 길. view 발행 | 한국의 산
simpro 2012.11.06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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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 도솔암 내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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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프로님 안녕하시죠?
에휴.. 너무 죄송하네요..
자주 인사 드리지 못하여서요..
하지만 늘 감동적인 포스팅은 잘 보고 있었습니다.
언제봐도 대단한 느낌입니다.
너무 자세하게 포스팅 하셔서 부럽기만 합니다.

옆지기와 떠난 여행... 정말 예쁩니다..
늘 사랑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저도 다녀온 곳이라서 마음이 더 가는 아침입니다..
늘 건강 챙기시면서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광주에 가을이 깊어가고 있는가요?
광주를 한번 가려고 벼르고 있는데요 ㅎㅎ
이렇게 시간이 맞질 않네요..
광주 내려감 연락 드릴게요 ... 고운 하루 보내셔요^^
초희님 꽃무릇필때 가신 길 따라 단풍물들날 다녀왔네요.
용문굴에서 못 가본 낙조대와 천마봉까지 제가 대신 다녀왔네요^^
그리 바쁘게 사시니 언제 광주에 오시겠나요
광주여행계획있으시면 합동 취재 한번 할까요?^^
만추의 느낌이 제대로군요.
도솔암 가는 길이 아름답습니다.
아직 단풍물이 안 들어서 그렇지 꼭 만추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다 느낌이 다를 것 같아 사계절 모두 걸어 보렵니다.
선운사를 제대로 답사하셨군요
역시 고수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같은날 같은산행을 시간만 달리했지만 이렇게 감동씩이나 주시고
역시 고수이십니다. 담에는 출사핑계로 혼자만 빠지지마쇼!
같은날 고창 문수사에 출사여행이 있었답니다.^^
후니아범님 선운산 간 날로 부터 일주일전에 다녀왔는데
그때는 친구들하고 멋진 무등산 산행하셨더군요..
얼마나 좋습니까..난 아내와 후니아범님은 친구들과...ㅎㅎ
도솔암가는 사모님의 걸음걸이가 아주 가뿐하십니다.
산책하기에 너무 좋은 조건을 갖춘     명품길이지요.
적당한 거리와 많은 볼 것들이 산책의 즐거움을 배가시키지요.
심프로님의 부부나들이 신공에 사모님 기뻐 정신줄   놓을 경지네요.~~
ㅋ 정신줄 지금까지 놓고 있답니다.
돌아오는 토요일은 또 어디로 가냐고..지금부터 닥달입니다..ㅋㅋ
매월 둘째주 일요일은 동창회 산악회 정기산행이고, 토요일은 고창문수사 애기단풍 받으러 가야죠^^
사찰에 잘 이야기 해서 부도전하고 자장굴까지 가 보고싶습니당
산사의 절은 언제봐도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
내장사와 백양사에 비해 찾는이 적어 참 좋았답니다.
산속 깊은 곳에 위치하고 천연기념물로 보호되고 있어 등산도 안되니
자연히 찾는 사람이 적을 수 밖에요^^
명절에 어머니 모시고 꽃무릇 보며, 도솔암까지만 다녀왔는데, 더 걷고 싶은맘에 아쉽더군요.
단풍도 곱고, 구석구석 너무 멋집니다.
도솔암 쉼터의 파전은 맛이 좋더라구요...
참 걷기 그만인 길이죠^^
거기서 용문굴하고 낙조대 천마봉까지도 그리 힘들지 않는 길이랍니다.
훗날 다시가시면 동백꽃 필때 가보세요^^
단풍보다 더좋은 시몬의 고독... 좋은 말씀인니다.
천마봉을 바라보는 주변풍경과 사찰의 멋,
그리고 마애불 석불의 자비가 공존하는 멋진 곳이네요.
네..유명한 단풍지이지만 차도로는 시몬을 느낄 수 없답니다.
이렇게 자연탐방로에서만이 시몬을 만날 수 있으니까요^^
잘보고 갑니다~ 경치도 좋고 산도 좋고 ^^
감사합니다.
빼어난 경치는 내일 포스팅에서 확인할 수 있답니다.^^
스크랩해갑니다     감사해요
네.감사합니다.
칼립소님처럼 스크랩해 가시는 분들 댓글좀 남겨주시면 고마운데..ㅎ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고 세월 가면 갈수록 당신몸은 병들어 고통뿐이 없으니 건강할때 건강 챙기며 사십시요.몸이 병들면 즐거움과 기쁨은 없다. 세수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물에 앉는것을 실행하시면, 인체에 쌓인 노폐물 제거는 물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며, 당신의 건강을 지킬수 있읍니다.하루에 오전, 오후 30분이상 실행하며, 매일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감사합니다.
선운사 도선암길
초여름에 갔다 왔던 곳이라 기억이 새롭습니다
가을이 익어가는 단풍길들이 더 아름다워 보입니다
수고하신 덕에 다시 기억속으로 걸어가 봅니다
전..선운산 반대편 구황봉은 가보았지만 천마봉은 처음이랍니다.
다음에 선운산 종주길에 나서고 싶을 정도로 멋있는 산인것 같습니다.^^
보기좋은     동행 이네요
아내와 함께   가는 여행
자연도 가을도 시샘할듯
합니다
아내와의 동행.
무릎이 안 좋은 아내도 거뜬히 올라간 산이랍니다.
산에만 오면 기분좋아하는 아내를 위해 주말이면 많이 데리고 다니려 합니다.^^
낼이 남편생일이라 먹는게 취미인 남편에게 고창에 장어먹으러가자고~
난 장어는 별로생각없고 도솔암을 오르고싶은 맘으로...
1코스라도 완주하면 좋으련만....simpro님의 사모님이 부럽습니다~ㅎ
낼 가면 단풍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으려나요?
도솔암에 있는 마애여래불과 도솔천내원궁낀지는 호젓한 산책길입니다. 장어도 드시고 도솔천 단풍도 즐기시구여.ㅎ
가실때는 선운사앞길로가지 마시구여 일주운을 지나 좌측길로 가고 오실때 선운사길로 오시면 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