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어머니 산 무등산, 그 증심사계곡의 아련함 view 발행 | 무등산
simpro 2012.11.16 07:35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 무등산
도움말 도움말
비온뒤 산행은 또다른. 즐거움을
안겨줍니다.
안개 허무 단풍 그리고 친구들
너무 좋은산행입니다.
증심사에서 본 세인봉 운무도 좋았답니다.
비가 맞아도 될 만큼 내렸기에 훨씬 더 운치가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감기는 조심해야죠..
무등산 란풍도 곱군요..
봄에 복수초 보러 오르고 난후로 오르지못햇네요...
지난 주 일요일까지도 절정에 이른 단풍을 보여주었으니
우중산행에도 즐거움은 가득했답니다.
낙엽만 쌓였더라면 조금 우울했겠죠?^^
무등산 계곡의 단풍도 아름답내요
흐린 날씨에 기온도 많이 떨어진것 같습니다
자꾸만 가을를 밀어내나 봅니다 겨울은 닥아오고
어쩔수없는 누구도 거스를수 없는 대 자연의 순리에 따라야 하겠지요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이제 단풍도 저물로 낙엽이 대세인 모양입니다.
부지런히 낙엽과 억새 만나러 다녀야 할 것 같아요^^
비온 뒤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네요
이럴때 일수록 몸을 더 움직여 산으로 들로 나가야 할 것입니다.^^
비내리는 주말 증심사계곡의 비 머금은 단풍보다도
깊은 사색에 잠기신 사모님의 모습에서 가을을 느껴지네요.
심프로님 출중한 미모와 분위기의 새 모델 발굴을 축하합니다.~ㅎ

오래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무등산타잔이야기에 깜짝 놀랐습니다.
심프로님과 동시대를 살고 있어 같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친근감이 앞서네요.
'무등산타잔' 이야기는 우리 시대의 큰 아픔으로 남겨질 겁니다.
요즘 묘하게 밤에 친구들과 일(?)이 생겨 블방에 소홀했습니다.~~ㅋ
그렇지 않아도 파워님 댓글보고 옆지기 문자왔네요..^^
딱 하나 건진 사진 기분 좋다고요..^^역시 여자는 미모란 말에 꼼박 죽는모양입니다..ㅋㅋ
타잔이야기는 제 친구 정 블로그에 링크걸었는데 저도 오래전 기억이라 가물가물했던것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그때 광주를 바짝 긴장시킨 사건이죠..신군부가 광주민심을 잠재우기위해 후다닥 속전속결로 재판을 끝낸것 같답니다.

글도 없으시길레 저녁 술자리를 예상했답니다.
술은 조금만 드시고~~~안주를 많이 드세요^^
담배는 안피시죠?...전 끊은지 10년이 됩니다.
비내리는 무등산의 산내음이 향기롭게
풍겨 오는듯 합니다.
그곳에 가고 싶습니다.
비올때 더 운치가 있었답니다.
날이 맑고 햇살이 비치면 또 그런데로 다른 멋이 있으니
증심사계곡은 빛고을 광주사람들의 어머니품처럼 따스한 곳이지요^^
원래 단풍은 비온느 날이 더 아릅답지요..
축촉하게 젖은 빗길에 단풍색은 더 짙어만 가고...
네..비온날 단풍이 훨씬 아름다워 보였답니다.
촉촉히 젖은 단풍잎에서 가을도 이제 끝자락이라는 것도 알고요^^
미술관앞 찻집에서 단풍들면 차 마시기로 했는데
많이 짙어졌네요잘 보고 갑니다.
아..차마시러 가셨나요
찻집의 고독이 느껴지던 곳이더군요
무등산 사진을 이렇게 보고 있으니
가고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광주에 살면서 한달에 한번정도는 가지만 사진으로 보면 또 다른 감회가 있으니까요.
광주에 사신가요. 아니면 화순에 사신가요.
반갑습니다. 저는 광주 북구 용봉동에 삽니다.
님의 블방에 자주 들리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네 반갑습니다. 전 일곡동에 삽니다.
같은 북구지역이시군요
무등산은 아무때나 가도 반겨주는 산이기에
기쁜일이나 슬픈일이 있으면 광주시민들 모두를 포근하게 안아주는 어머니산이 맞는것 같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래서 무등산을 찾는 사람들은 줄을 서구요^^
일곡동 이시면   제가 사는 곳에서 조금만 가면 일곡동이지요.
세상은 넓고도 좁습니다. 블로그에서 어찌 같은광주 일곡동과 용봉동이수가 있겠습니까.
서로 편하게 블방에 자주 오가며 즐거운 이야기 하기로 해요 우리 .
정말 방가 방가 합니다.   건강하세요.
무등산~~~무등정각
불교의   의미와   평등의
의미가   다가   옵니다

늘   건강 하세요
감사합니다.
평등이란 말이 더 돋보이더군요^^
무등산 증심사지역의 가을단풍 정말로 멋드러지게 보입니다.
무등산의 어원에 대해 다시한번 올려주시어 무등산이란는 뜻 자체을 자세히 알고 갑니다.
저도 무등산의 뜻 중 평등이란 말이 더 가슴에 와 닿았답니다.
바쁜일상속에서도 여유로운 사진을 접하게 해주셔셔 감사합니다 ~ 주말 잘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비온뒤인지 많이 쌀쌀했는데 오늘은 산행도중 여름이 다시 왔나 싶을 정도로 덥더군요
이럴때 감기 많이 걸린답니다.
활기찬 한 주의 시작을 맞은 일요일 늦은 밤, 편안한 밤 되세요^^
가을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수 있는 사진들이네요 ~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이젠 가을 끝..겨울 시작이랍니다.
벌써 첫눈이 왔데요^^
무등산도 이곳에서 잘보고갑니다
무등산다녀온제도 몇년이 흘러갔네요
무등산은 사는곳에서 멀리떨어저있어
자주갈수없는데 이곳에서 가을단풍을
잘보고갑니다
무등산도 전국적으로 많은 산악회에서 찾은 산이랍니다.
아마도 100대 명산에 들어있다보니 그런 것 같네요.
무등산 단풍도 빼어나니 오랜 기억을 찾아주심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