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견문록 (8)

월출산 천년미소를 찾아 떠난 여행(도갑사 편) view 발행 | 영암 견문록
simpro 2012.12.0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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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 도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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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정성들여 올려주신 좋은 작품에 감하고 갑니다
송년 행사가 많은 올해의 마지막달 12월의 문턱에 들어섰 습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네 들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월출산 산행 당시 도갑사를 출발 하여 월출산 존주를 하였을때
도갑사를 관람이 아쉬웠던 부분 이였었는대
이렇게 게시글로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많이 추워져 12월의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건강 잘 돌보시길... 합니다...
대부분 산악회 산행시 사찰을 빼곤 가지요
전 사찰소개 목적으로라도 꼭 다녀가곤 한답니다.
거운 12월 되세요
멋진사진 좋은정보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겨울이네요
눈이 팡팡 내리는 눈꽃 산행이 그리워지는 달입니다.
구경하고갑니다.
석불좌상이 건물내에있는것이 특이하군요...
요즘은 석불도 전각을 세워 보관하나 봅니다.
바깥에 방치되어 있는 석불도 많은 것 같지만 이렇게라도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호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자새한 설명에 한수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어서오세요
사찰이야기에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12월 남은 날도 알차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12월 되세요^^
영암에 그런 전설이 있었군요,

대한민국에도 가볼만한 좋은 장소가 많은데 살아생전에 다 가볼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듭니다.
좋은 포스팅에 잠시 머무르다 갑니다.

건강하여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영암이란 지명의 전설의 유래가 그렇게 되더군요.
저도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행복한 12월되세요^^
자세하고 곰곰히 기록된 포스팅
잘 보러갑니다.
해박한 지식에 무한존경심을 표합니다.
저도 다시 공부하는 기분이 듭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도 있지요^^
도갑사 풍경
감합니다.
감사합니다.
도갑사 이야기 유익하셨나요
다음 무위사 이야기도 꼭 봐주세요
월출산의 세개의 움직이는 돌.... 그중의 영암이 있군요.
월출산 도갑사의 역사 이야기 조금은 딱딱한 이야기 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 네요.
워낙 제가 학창시절에 역사과목이 낙제 수준이어서 말이죠. ㅋ
네..스스로 움직여 다시 원위치 했다는 신령스러운 바위..ㅎ 영암이랍니다.
사찰이야기는 항상 딱딱하지요.
그것을 잘 풀어내야 하는데 말이죠^^
소비자의 권리 의식을 신장 시키기 위한 소비자의날 입니다
쌀쌀한 초겨울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감사합니다.
12월 마지막 남은 달력1장 꼭 행복한 1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멋진 경치 좋은 구경 잘하고 갑니다   이번주도 즐거운 한주 되세요 ^^
감사합니다. 답글이 한참이나 늦었네요^^
어제 늦은 밤 광주지방에 살짝 눈이 뿌렸는데..아쉽게도 쌓이지는 않았네요
즐거운 12월 되세요^^
사찰이란 결국 사람들이 찾아야만 유지가 됩니다.
공원 입구를 지키는 사찰은 오라고 안해도 등산등의 목적으로 찾는 사람들이 많으니 입장료를 받는것이고
등산로가 아니면 그렇지 않아고 안오는데 입장료 까지 받을수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그나저나 세금으로 지으면서 입장료 받는다는것은 좀 그렇네요.
기존 문화재도 정부로 부터 매년 관리비를 별도로 받고 있거든요.
아..그렇군요.
문화재를 가지고 있으면 관리비를 받는데 왜 문화재 관람료를 받을까요?
특히 예전에 포스팅한 지리산 천은사는 정말 심각했거든요.
제가 월출산을 넘을때엔
도갑사를 옆으로 비켜가는 길이 있었습니다
새벽에 오르느라 잠시 도갑사를 들렀었는데
어디에다가 맡겨두었었다는 부처님 한분을 밤에 모셔왔다라면서
아직 종이도 클러내질 못했다하시는 딱 한분이셨던 스님앞에서 들여다만 보고 절만하고 되돌아 나왔었지요
스님이 평생 잊지 못하실겝니다
부처님은 처음보신 분이시거든요 웃어주셨거든요

광주사태 일어나던 그날이랍니다
월출산을 넘어 발이 묶여
광주터미널 담장 옆 자그마한 호텔에서 묵었었지요
광주시내 지인한테들러 거하게 차려놓겠다던 저녁 약조가 있었는데 ....

그날의 벅찬던 월출산 등산을 심박사님의 포스팅으로 해서
다시 찬찬히 추억합니다

늘 혈기왕성하신 박사님
우리들의 희망이십니다
감사 감사 ...._()_

늘 불만이 태산인거는 절에서 입장료를 받는다는 것이지요
불교신자들은 아마도 다 불만일겝니다.
아..월출산 그 후론 아직 못가셨겠군요
로마병정님 젊으셨을 적 아련한 기억을 잠시나마 잊지않게 해 준것에 보람을 느낍니다.
사찰의 문화재 관람료는 모든 사찰이 받는것은 아니고 이렇게 유명한 등산로가 낀 사찰만 받는다고 하네요
이것도 문제가 있겠지요. 아마도 국립공원 입장료 없어지듯이 사찰 문화재 관람료도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나라에서 문화재유지비가 지급된다고 하니깐요^^
눈길에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