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류연고\'S  꿈결같은 세상
내 아이들과 함께 만들고픈 이상적인 나만의 세상...

사는 이야기…♬ (92)

진류연고 2018.12.10 20:52
진류연고님^.~"
오랫만에 쉬어 갑니다
늦은 밤에
   잘     지내셨죠!
늦은 밤,,, 이 주는 정적이 참 좋을 때가 있어요.
예전 학창 시절엔 늦은 밤 라디오를 들으며 엽서도 쓰고 혼자의 생각을 한 없이
펼치며 잠 자는게 아까울 때가 있었죠..ㅎㅎㅎ
지금도 마음은 그 때 인데,,,몸이 안따라 줍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오늘 기분이 어때?"하고 누가 물었을때
뭐라 답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바로 그냥 "아주 좋은데"라고 답을 하세요.
그렇게 말하는 순간 그때부터
아주 좋아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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