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
친구야 어디 있니? 70년대 ‘키보이스’ 리드기타 조영조 | 나의 삶
강춘 2009.01.13 00:00
멋진 친구분이 주변에 계셨어요.
귀한 사진 잘보고갑니다.
저 분들도 할아버지 되었겠죠?
미국 어딘가 있다던데....^^*
조영조. 이 친구 드디어 찾았습니다.
지금...............
아산병원에. ㅠ,ㅠ
아, 그러시군요.
많이 편찮으신가요?
안타깝습니다.
선생님 의지도 대단하십니다.
2009년에 그분을 그리는 글을 쓰시고
드디여 그로부터 10년만에 진짜로 만나보게 되셨네요.
세월의 무상함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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