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

웃긴다! 79살이란다 (37)

강춘 2019.03.15 00:00
오늘도 마지못해....어쩜 제 심정하고 같습니까.

운동하러 나갈땐 죽으라꼬 발이 무겁다가도
너댓 걸음 걸으면 걸을 만 한 걷기운동.

아침이 밝아옵니다. 날 새면 운동 나가야 합니다.
일주일에 월,수,금 세번 나가는데
그게 그렇게 힘드네요.
그래도 어쩔 수 없이 가긴 갑니다만...ㅋ
그림속 남자분, 참으로 멋있습니다. ^^
폼생폼사!!!
그럼요
운동 누가 시켜서도 아니고
나 스스로의 행위입니다
매일 매일 나의 의지로 운동장소로 나가야 합니다
정말 쉬고 싶은 날에도 잠시라도
걷고 들어오면 몸이 즐겁다 합니다
운동은 오직 내 생활의 일부가 되어야 해요
샘남과 사모님처럼...
이젠 슬슬 꾀가 납니다만....
그래도 약속이니까 어쩔 수 없이 끌려나갑니다.ㅋ
음악 들으며 하시지 않나요?
전 마실가거나, 움직일 때면 음악들으며 하니
시간이 금방 가더군요. ㅎㅎㅎ
러닝머신 앞에 모니터 tv가 있어
뉴스를 보며 뛰고 있답니다.^^*
폼을 뵈니 마라톤 뛰셔도 되실 것 같습니다.
나이가 나이만큼 설렁설렁 걷습니다.^^*
저도 어제부터 다시.....
강춘님~~ 화이팅~~~!!!
중간에 포기 없기!^^*
2일 클리어~
헉! 3일째인 오늘 운영위원회 참석하면 늦을텐데... ㅠ ㅠ ㅎㅎㅎ
결과는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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