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

흑백의 하루 (14)

식탁위의 신문들 | 흑백의 하루
강춘 2019.03.31 00:00
전 블로그를 먼저하고, 신문보고
밥차리며, 도시락 쌉니다. ㅎ
저의 집은 신문 세종류가 새벽 3시반이면
현관문 빢에서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답니다.
반갑게 찾아오는 단골 손님을 맞이하지요^^*
강춘님,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나가 있으니 답답한 이야기 안들으니 좋았습니다.
신문들 보니 그 생각부터 듭니다.
그냥 그대로 계시죠.
빨간물이 넘치는 곳을   왜 오셨어요.
ㅎㅎㅎ
나이들면, 아침은 걷너 뛰는 인내도...
필요 합니다,,
절대로 건너 뛰지는 않습니다.
모두 옛말입니다.
끼니는 절대 건너 뛰지 맙시다^^*
"설마하니 입 맛 떨어지게 보고 싶지않은 상판 보며 밥 먹겠니?
곧 치워주마"
이렇게 주섬주섬   치우고 아침상 사모님께서 차리시겠지요
싸우지 않을 땐
둘이 사이좋게 차린답니다.ㅋㅋㅋ
다독하시는 선생님
신문도 사모님도 배려심이 보이네요
ㅎㅎ
ㅋㅋㅋㅋㅋ
아빠맘~~^^
밥을 ~ 주시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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