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

흑백의 하루 (14)

아내의 전용 사무실 | 흑백의 하루
강춘 2019.04.01 00:00
샘님께서도 애플로 채워진 작업실 있으시잖아요
그림 그리고 글 쓰시는 분은 이런 작업실이 사무실 겸용이시잖아요?
거실 한구석 소파에서 리모콘 무료하게 작동하시는 분에 비하면.....
사모님의 작은 행복의 공간 부러워하지 마세요.

내 작업실은 '고민의 방'이래서 들어가기가 싫습니다.
매일 아침 문턱에서 들어걸까 말까를 고민하고 있죠.
나도 소파에 앉아 내 마음껒 리모컨을 돌리고 싶답니다.^^*
아~
저도 한번 꾸며보고 싶네요.
내 전용 사무실...
소형TV만 빼고요.^^
소율님.
성격대로 얼마든지 하실 수 있잖아요.
아주 깔끔하게...ㅋ
사모님의 공간은   보기에도 행복해 보입니다
늘 행복 하세요
감사해요^^*
멋진~~^^
사진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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