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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다! 79살이란다 (79)

79살 남자의 행복 | 웃긴다! 79살이란다
강춘 2019.07.31 10:30
함께해온 날들의 믿음과 신의지요.
살아오며 미움도 때로 섭함도 때로 있었지만
신이 아닌 우리 인간이 어찌 한결 같을 수 있나요?
그래도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며
여기까지 노력하며 살아온 시간들이 사랑이였겠지요
사랑이 잠재되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지요
세상의 으뜸은 사랑이라지요.
강춘샘님 행복하신 글 감사드립니다.
공감하는 마음이나까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그간 별고없으셨는지요?^^*
봄비님 안녕 하셨습니까?
저는 일이 있으면 그 날 못들어와도 계속 이곳을 찾았습니다.
봄비님은 많이 바쁘셨나요?
이곳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무더위 잘 이겨내시고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콧날이 시큰합니다 쌤님...ㅜㅜ
쉰아홉이라해도 믿을텐데요. ㅎ
두분의 군불같은 사랑, 저도 닮고 싶습니다 .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셔서
아흔아홉에도 이런 글,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물론 저도 건강히 살아있어야겠지만요 ㅎㅎ
갑자기 사모님을 사랑한다고 하니
이상하네요

무섬증, 울렁증이 어디 갔나요?
강춘님, 요 며칠새 무슨 일 이라도...?
평소같지 않아서 적응이 안되네요 ㅍㅎㅎ

농담 이구요.
자꾸 마지막, 끝, 막바지...이런생각 하지마시구 마음 단디 잡으세요.
100세 시대 입니다 ^^
제가 이세상에서 제일 부러운데 80 부모님과 여행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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