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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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밤에-Frank Pourcel 외 / 바람에게도 길이 있다-천상병
heejin 2013.07.25 01:53
시원한 바람의 길을 따라 휴일 거닙니다
바람이 전해주는 얘기에 가슴 열어 듣습니다
먼 옛날 내 어머니가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자유롭게 떠도는 바람이고 싶고 남은 여정, 바람처럼 살고 싶네요.
마음길따라 그리운 엄마 생각하며 스쳐가는 바람과 친구가 되어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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