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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San Xavier / 보에베스 성가-Janne Lucas / 마음을 비우는 시-이해인 수녀님
heejin 2013.07.30 08:17
잘지내시죠?
서울은 어제로 기상관측상
47일간의 지루지루한 장마가 물러 갔다고 합니다~ㅎㅎ
그런데 지금 갑자기 소낙비가 쏟아지네요!!
레인님, 무덥고 긴 장마에 피해는 없으신지요. 그렇지 않아도 최근에
불친님들이 올려주신 댓글이 저의 불찰로 날라가 버려서 난감했었죠.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었는데 이리 찾아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아직 컴맹 수준이라 가끔씩 이번처럼 사고를 친다니까요. ㅎㅎㅎ
지난 일요일날은 레인님 블방을 방문해서 한나절을, 삶 속에서 쓰신
잔잔한 글에 머물다 왔네요. 글솜씨가 작가 하셔도 되시겠어요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써주시길 바랍니다.    
    
작가는 무슨~
고맙습니다 부족한 제 방에 그리 오래 머물러 주셔서요!!
그냥 제 삶의 일기장 같은 곳이지요!
자주 오세요~희진님도 블로그에 글도 많이 쓰시구요~
그냥 사는 이야기/하고 싶은 말/쓰고 싶은 글 들을 한번 써 보세요~ㅎㅎ기다려요~
잘지내시는지요???궁금!!!
즐겁게 감상하며 갑니다 ..
늘 행복 하세요 .. ^^ *
블로그를 접어야 하느냐 마느냐 갈림길에서 두달여동안 비워놓은 썰렁한 방에
오셔서 즐겁게 감상 하셨다니 감사드립니다.
그곳은 오늘이 한 주를 여는 월요일이겠죠. 마지막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상쾌, 유쾌, 통쾌한 즐거운 한주가 되시길...    

음악이 무척 맑고 경쾌하여 즐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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