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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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위한 협주곡 외-Saint Preux ( 생 프뤼 ) / 내가 드리는 작은 행복
heejin 2013.09.04 12:14
오랜만에 포스팅 하셨네요~!!! 방가~
잘지내시죠?
서울에 가을이 무르 익어 가고 있습니다.
여름에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하늘은 맑고 투명하며 파랗기만 합니다~
어느해 보다 아름다운 가을이 될 것 같습니다.
늘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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