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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페는 죽을 때 나의 직업은 시라고 하였다, 남진우
with 2019.03.28 01:00
하세요
어제는 많이 포근했는데
오늘은 아침이 조금 쌀쌀하다네요
변덕스런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 하루도 알찬 하루되세요
늘 책과 함께 하시나봅니다.
네. 오늘 오산리 기도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춥기도 하고, 덥기도 하더군요.
갈팡질팡 날씨가 낭패를 일으키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위드님 꽃샘추위에 감기 조심하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네. 꽃샘추위가 사라을 부산스럽게 만듭니다.
감사합니다.
늘 좋은책을 가까이 하셔서
지금처럼 깊이를 가늠할수 없는
with 님이 되신것 같습니다
나의 블친님이셔서 감사합니다
네. 참 감사드립니다.
좋게 봐주셔서요.
감사합니다.
글다운 글을 쓰는 작가들이 드문거 같은데..
벗님의 기억에 남는 책이니 좋은책 반열에 올리구요..
어젠 바람이 세차고 대기질도 나쁨인데..
오늘은 좋아지면 좋겠네요..
대기질이 나쁘네요.
영국 스모그가 불현듯 생각남에 무섭습니다.
감사합니다.
음.. 비평, 비평 문학
문학평론, 문화평론, 사회평론 ... 제겐 좀 어렵습니다. ㅎㅎ
그래도 with님이 크게 공감하시는 분이라는 점은 알것 같습니다.
교수님도 어려워 하시는군요.
저도 서툽니다.
감사합니다.
문학 평론가들이 잘 쓰주어야 좋은 책으로 인정을 받겠지요.
평론가의 입장에서 본 시 소설에 대한 비평....어떤 내용일까 궁금합니다.
네.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제법 많은 봄비가 내린후 수목에 생동감을 주네요.
토요일에는 경남 산동 '산수유축제', '화개장터' 전남 광양 '매화축제'
(2가지 축제 - 지난 토요일 끝남) 다녀왔습니다^^
이번주 중순~>주말쯤 쌍계사 벚꽃이 만발할 것 같습니다...
화창한 3월 마지막주 목요일 외부활동에 적합하군요~
오늘도 하루해가 저물었네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남쪽엔 꽃무리들이 인사하는데요.
일산은 아직 감감 무소식입니다.
감사합니다.
위드님은 나를 깜놀하게 할 때가 참 많습니다.
오늘도...
역시...
대단한 위드님...^^
뭐가요...

감사합니다.
위드님!
시 이야기
후세 사람들이 만들어낸 말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대단한 시인인것 같습니다.
'올페의 죽음'
짧은 글귀 안에 담긴 심오한 뜻. 이 책은 문학적 상상력에 목마른 현대인들을 위한 시집이다.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작가의 심오한 뜻을 파악하는 재미가 있다.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일테면 독서 일기입니다.
잘 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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