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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농사 준비
with 2019.03.29 01:00
파릇한 봄내음이 상춘객들을 맞이하는 3월도 이제 구름과 물 흐르듯 서서히 저물어가네요..
봄 바람에 실려오는 꽃향기와 산골짜기에 흐르는 맑은 물처럼 속삭이는 마음과 푸르름이
더해가는 만큼 초록빛 꿈을 새로운 행복의 만남으로 4월에는 화사하게 피어나는 꽃처럼
좋은일들만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심처럼 다가오는 초록빛가득 봄의 향연을 기대하며
봄 꽃향기에 흠뻑 취할수 있는 계절 즐거운 4월을 따뜻하게 맞이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작년 이맘 때일기를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봄은 깊어 가는데
변덕스런 날씨 땜에
아직도 두껴운 옷을 아주 벗지
못하고 조석으로 걸치고 다니네요
나이가 옷도 입는지 갈수록
따뜻한게 좋습니다
낮에는 조금 덥다 느끼지만...
봄을 즐길수 있는 봄꽃축제가
고을마다 열리나 봅니다
여유로운 오늘 하루 보내시고
주말에는 봄나들이 떠나 봅시다~~

텃밭을 가꾸시나 봅니다
저는 시부모님 모시고 시골 생활
10여년 했지만 지금도 조그만 텃밭에
여러가지 야채 심었으면 하지만
여의치가 않네요^^
네. 봄이익어가고 있는데요.
꽃샘추위가 야단입니다.
어제 기도원 갔다오며 바람이 불어 혼났었죠.
감사합니다.
농사를 제대로 지으시는군요
정갈한 텃밭모습이 연상됩니다
세 쮹, 2평 남짓 됩니다.
작년 일기였습니다.
올해는 힘들어 못하거든요.
감사합니다.
텃밭에서 나는 채소들로 밥상을 보면 푸짐하고 건강이 제대로 살아나는 느낌이 들지요.
농약 하나없이 키운 채소들이 모양새는 예쁘지 않으나 맛은 일품이지요.
근데 위드님도 농사 지을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텃밭도 보통일이 아닌데.......?
네. 농약없이 키우다 보니 벌레가 많더군요.
수확량은 적어도 무농약, 유기농이라 참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일기속의 그날이 어느때 일까 하는 생각을..
읽어보니 텃밭 수준이 아닐꺼 같은데요?
일기가 자신의 역사지요..
행주산성 옆에 위치합니다.
밭일, 물주고, 자란 것 수확하곤
바로 감까이 있는 국수집을찾곤 했었죠.
감사합니다.
위드님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여성스런 위드님께서 농사라 살짝 미소을 지었습니다
저역시 19살까지 농부였습니다 그동안 농사하고는 멀었는데
7년전에 강화 온수리에 농가주택 목적으로 매입하여 농사 7년째
게으른 농부 백수클럽 농부4명이서 무농약으로 최선을 다해 농사지어
주변 사람들하고 잘 나누어먹고 있습니다
농사라고 할 건 없고요.
친구가 빌려준 텃밭 2평 남짓을 그리 표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밭농사 그거 재미있습니다.
나도 6년째 300평 밭농사 합니다.
복숭아 사과 오가피 등등..
힘은 들지만 재미있습니다.
와, 300평, 규모가 크시네요.
저희 남편 2평도 안되는 것도 힘들어서 못한다고 손 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농사를 많이 해 보셨군요.
저는 농촌 출신이라 자라면서 안 해본 일이 없는데
지금은 할 줄 아는 일이 없습니다.
그저 부모님 농사 도와드린다고 했지 내 일이란 생각을 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도 언젠가 고향으로 돌아가야하고 그때는 조금이라도 직접 농사를 하면 옛날 기억이 되살아나겠지요...
아뇨. 농사랄 것까진 아닙니다.
텃밭을 2해 남짓 친구가 빌려줘서 했었는데요.
그것도 남편이 못한다고 해서 손 놓았습니다.
작년 일기랍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봄을 맞아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 이사를 하면서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건 또 뭐랍니까? 참 나 ...
올해도 정리된 밭에서 많은 수확을 거두시게 될 겁니다. ㅎㅎ
아뇨. 작년 일기 옮겨 놓은 것입니다.
올해는 기브 업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텃밭농사 참 살아가는 생기를 주지요..
아버지 살아계실때
철따라 물 주고 잡초 뽑고....

아침마다 오이 따가라..가지 따가라..
옥수수 따가라...때론 귀찮기도 했는데
이젠 그리움 뿐입니다.

밭농사 잘 지으세요...
전 약 2년 정도만 친구가 빌려준 2평 남짓 땅,
텃밭으로 이용하다 남편이 힘들어 해서 그만 두었습니다.
포스팅은 작년 것 올린 겁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200평인데 쉬운게 아닙니다.
지금은 겨울초가 밭을 가득메웠습니다.
비닐하우스를 두개나 만들고 다육이화분을 요리조리 펼쳐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토마도, 고추, 오이 등을 심기위한 두둑도 나름 정리했습니다.
위드님의 밭일을 상상해 봅니다.
품격있게 펼치겠지요.
아닙니다.
전 힘들어서 잘 못하고, 남편이 하다가 그것도 힘들어해서
그만뒀답니다. ㅎ
체력이 딸려서 못하는 남편, 몸살 앓고 그만뒀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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