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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의 종말, 제프리 삭스
with 2019.03.30 01:00
with님~
뉴욕 타임즈가 제프리 삭스를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경제학자로 뽑았다는 글을 어디서 본적이 있네요
빈곤의 종말........
어쩜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지금 주무시나요?
오늘 비 소식이 있어 벌써부터 마음 설레이고 있습니다
일기예보엔 지금 서울엔 비 온다고 하네요
아곳은 언제 내릴지 ......
좀 많이 왔음 좋겠습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네. 그 시간 쿨쿨 자고 있었네요.
빈곤의 종말, 온다면 우리 아이들 세대에 올텐데요.
가슴 아파 어찌 보나요?
생각만으로도 끔찍합니다.
감사합니다.
토닥 토닥 봄비 내리는 소리에
자장가 되었나 깊은 잠에 빠져
시계 우는 소리에 잠을 깼다
늘 같은 시간에 잠을 청했는데
요 며칠을 갑자기 넘 빨리 일어났다
언제 부터 인지 자는 시간을 놓치면
잠이 들지 않았으니까 ^^
매일 자는 시간은 비슷하다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며
3월의 마지막 주말!! 좋은 일만 가득 하세요~~
네. 날짜가 점차 빠른 속도로 지나갑니다.
전 어제도 서울 친구 만나러 다녀 오면서
개나리가 무심히 핀 것을 보고 봄에 살짝 흥분했지요.
감사합니다.
책을 보질 못해서 뭐라 할 얘기는 없네요..
간밤에 비가 내린거 같고 창문을 여니 쌀쌀 합니다..
오늘은 두툼한 옷을 입고 나가야 될거 같네요...
네. 전 어제 홍대입구 다녀 왔어요.
오늘은 집에만 있어요.
든든히 입고 외출하세요.
감사합니다.
<이제껏 너를 친구라고 생각했는데>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우울한 사람을 일으켜 세우는 데는 커다란 심리적 비용이 든다.
정신이 쑥 빠질 정도로 힘든 일이 바로 위로하는 일이다.
상대편의 편의를 위해 영혼이 틀린 경험이 있는가?
한두 번은 모르지만 반복되면 관계의 정리가 필요하다."
관계가 아름다운 주말 되십시오^*^
네. 참으로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 가시는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역시 이블로그에 오면
마음에 양식이 있네요
언재와도 실망 시키지 않는 블로그 >
정감나는 블로그?
인간미 넘치는 블로그 맞습니다
빨대 하나로 영양을 공급 하는 곳는 어디가도 없습니다
좋은 책 한권는 열친구 보다 낮다고 합니다
이 좋은글
이 블로그에만 존재 합니다
저는 가끔     이런생각 해 봅니다
누구를     기준으로     특강을 하지?
저 늙으신 여자분?
아니야 저 중년에 ㅡ여자분?
아니다
중년에     남자 위주로 특강 해야지? 마음에갈등을     여러번 ~~!
이블로그 오면 마음이 후련 합니다
남들는 종교 나쁜글 옮겨두면 욕엄청 하지만
이 WITH 님는     수궁합니다
남에게 욕도 하고 욕도 얻어 먹을 마음에 자세를 가진자가
이 새상을 똑바로 보고 살아가는것이 아닐까요?
나는 욕해도 되고, 나에게는 욕하면 안되? 이따위 생각은 안됩니다
오늘도 하느님에 은총이 충만 하길 기원 합니다

이런 엄청난 말씀을 주시다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실겁니다.
위드님 안녕하세요
과거에는 빈곤을 쉼게 탈출할수도 있는
기회가 모두에게 주었습니다
그러나 현시대는 빈곤을 탈취하기는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수 입니다
작은 부자는 본인이 만들수있다
네. 작은 부자가 되기 힘들지요.
요즘 아이들 그래서 결혼도 안하는 비혼자가
많이 생기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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