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하늘보기 생각하기 사람보기를 즐기는 삶의 한 켠,
긍정적 적극적 생산적인 삶 추구

전체보기 (865)

정동 길
with 2019.04.03 01:00
새 아침이 밝았네요
파란 하늘이 드리우는 하루가 되길...
미세먼지 없는 공기가 깨끗한 하루가 되길...
오늘도 고운날 되길 빌어 본다
꽃샘 추위에 감기 유의하시고
봄꽃 미소속에서 향기로운날 되세요~~
네. 새 아침, 4월의 세쨋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도 춥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감사합니다.
정동길 걷는게 좋더군요..
남도집은 들어가지 않아도 걷는내내 흐뭇한 상쾌함이..
거리가 짧아 아쉽지만 데이트 코스로는 제격이죠..
네. 저도 정동길을 무척 좋아합니다.
비가오면 더 좋죠. 운치있고, 낭만이 흐르지요.
감사합니다.
정동길하면 ...개인적으로 양희은씨가 떠오릅니다.
방송에서 정동길의 추억을 이야기하시는 것을 몇 번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한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꼭 잘 아는곳 같은 느낌이 들어요 ㅎㅎㅎ
아,   아직 못가보셨군요.
비 오는 날 가면 그 운치가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랍니다.
꽃피는 계절도 좋습니다.
꼭 가보시길 강추합니다.
감사합니다.
풍성해지고 사랑과 행복 이  
포근하게 감싸기를 축복합니다.
사월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달 마음 편한달 되시길요...

정동길 생소하네요
한번쯤 가볼기회가 있을런지..
갈파람의별 님, 찾아주시고 멋진 댓글도 주시고요.
감사드립니다.
정동길 멋진 곳입니다.
혼자 걸어도 좋은 곳이지요.
강추합니다.   꼭 걸어보시길...
감사합니다.
이런 역사적 사실을 오늘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다음 기회가 오면 정동길을 걸으며 역사를 한번 되짚어 보겠습니다.
네. 역시 선생님, 다녀가셨군요.
알고 지나는 것과 모르고 다니는 거리는차이가 있죠.
감사합니다.
한번 가 봐야겠습니다.
그 길을 모르는 1인 ㅠ ㅠ
  • with
  • 2019.04.04 08:57
  • 신고
네. 꼭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저도 자주는 못가지만 가끔 가면 때마다 다른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박학다식 위드님..
이런 지식은 다 어디서 나오며
이렇게 간결한 요약 실력은 또 어디서 왔는지
그저 부러울 뿐 입니다.
뭘요.
부끄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동길
저에게는 생소한 길이군요,
다양한 의미를 갖고 있군요.
새롭게 살필 수 있는 계기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위드님!
서울 오신다면 한 번쯤 걸어보세요.
좋은 추억 선물 받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