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하늘보기 생각하기 사람보기를 즐기는 삶의 한 켠,
긍정적 적극적 생산적인 삶 추구

전체보기 (865)

새우장 덮밥
with 2019.04.04 01:00
방금 월남국수에 스프링롤 까지
잔뜩먹고 오길 잘했네요
그렇지 않았으면 with 님 밥그릇 뺐을뻔했어요
어~진짜 금수저네요
ㅎㅎㅎ. 히블내미님도 금수저 있으시죠.
감사합니다.
우와~~정말 먹음직스럽게 보입니다.
혼자 다 자시려는 것을 보니 새우장 정말 좋아하시는가 봅니다.
네. 새우는 어떻게 해도 맛있더라고요.
좋아합니다.
감사합니다.
새우장에 밥비벼 먹음 얼마나 맛있는데요
친정 어머님이 계셔서 행복하시겠습니다
저는 친정 어머님이 된장을 주셔서
잘 먹었는데 몇년전부터 어머님이
편찮으셔서 못하시니 지금은 사먹고 있네요
아, 네. 된장 만들기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메주 사다하면 정말 편해요.
한 번 시도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읽으면서 군침이 돕니다..
남편이 안좋아해 독차지가 되어 더 좋다는 마음?
새우장 길객이 먹어 본건지 아리송 하고요..
남자들은 이름을 모르고 주는대로 먹을때가 많지요..
워워워...저희 남편은 새우를 싫어해서요.
해물탕에 들어간 새우도 별로 안 좋아하더라고요.
감사합니다.
나도 좋아하는 새우장 입맛 다시고 갑니다~~~^^*^^......!
위드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아, 금강조아님도 새우장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무척 좋아합니다.
감사합니다.
새우장이요?
처음 듣는것 같습니다.
무슨 맛일까요? 궁금합니다.
새우로 전복장과 같이 만든겁니다.
맛이 짭쪼름하고 달큰해서 맛있습니다.
감사합니다.
ㅋㅋㅋ 남편이 별로 안좋아 하시는군요^^
네. 안좋아해서 덕분에 제가 포식하지요.
감사합니다.
위드님...
남편이 별로   좋아 하지 않음이 기쁨입니다.
ㅎㅎㅎㅎ

전 지금 대게를 찌고 있어요..
남편이 영덕 다녀 오면서...
지금 냄새가 ㅎㅎㅎ
와, 대게 향이 여기까지 나는 듯합니다.
부러워 군침돕니다.   ㅎ
저희 남편이 게요리를 좋아합니다.
감사합니다.
간장게장,새우장
비릿하면서 입맛 돋구는 매력
군침 도는군요
네. 전 좋아하는데, 남편이 싫어하네요.
또 먹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삶에 행복이 함께 하는 웃는 얼굴은 삶을 즐겁게 합니다..
봄에 늦껴지는 따뜻한 햇살과 자연의 변화에 우리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 화사함속에 꽃잔치가 벌어지는 아름다운 봄날 행복과 사랑이
함께 하는 기분좋은 날의 연속이길 빌어봅니다..
네. 찾아주시고 댓글도 주시고
감사합니다.
즐거운 불금되세요.
새우, 먹음직스럽습니다.
가볍게 즐길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치 않은 경우도 있군요,
친정어머니의 정성이 아름답습니다.
박수 보냅니다. 위드님,
가끔 엄마는 먹거리 공급해 주십니다.
가깝지 않은 거리인데도
기회되면 모두 주시죠.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