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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수자와의 이별
with 2019.04.06 01:00
with님~
수자 친구가 많이 그리운 갑네요
내 초등학교 담임 선생님 이름이 수자였었는데 ㅎ
김수자......
지금은 살아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그 때 20대 중반쯤이었는데 ...

수자 친구가 런던에서 교수로 있으니 대단한 친구네요
친한 친구는 늘 그리운 법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4월의 첫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네. 제친구는 이수자입니다.
고전적인 친구여서 전혀 생각지도 못했는데,
좋은 곳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아침이면 인사 할수있어
감사하고 따뜻한 마음
나눌수있어 행복합니다
봄꽃향기 가득한 주말
온가족이 길수 있는
거운 시간 되세요
네. 오늘도 기침하여 인사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고,
하루 디자인하며 움직일 수 있어 감사할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자신의 길을 잘 찾아간 친구분 이네요..
벗님도 그때 동행 했으면 지금쯤 교수로 영국에서 생활을?
벗님도 자신의 길을 잘 가고 있고요..
친구분은 만날때가 있겠지요..
예전엔 저도 영국에서 잠시 생활할 때 무척 가까이 지냈었죠.
전 교수 타입은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상큼한 바람에
행복지수 높아지며
맑은 봄향기에
환하게 웃는
즐거운 삶의 향내음 지피는
기분좋은 주말 되셨으면합니다.
네. 그런데 오후 비 소식이 예보되네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위드님도 그때 같이 유학을 떠나셨으면 대학 강단에 계실텐데 참 아쉽습니다.
유학이 그렇게 흔하지 않던 시절이었는데 말입니다.
요즈음은 그 수자씨와의 연락이 안되는가 봅니다.
아뇨. 수자와는 연락 됩니다.
단지 얼굴 본지가 좀 되어서요.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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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좋은 친구도 계시군요
좋은친구는 언재나 다시 만나요
출새해   다시만나면   얼마나 좋아요
만남이 없는 이별는 슬퍼도
기약이 있는이별는 행운을 안고 오는 이별이랍니다
이렇게 본인 이야기하고 너무좋아요
공감에 소통 자리 입니다
앞으로 웃음만 가득하세요
네. 자주는 못만나지만 연락도 하고 지냅니다.
지난 주에도 미국사는 친구인데요.
태평양화학 서 사장 와이프인 고교 동창이 나와서
얼굴보고 놀다가 갔죠.
친구는 자주 보는 것이 즁요하지요.
감사합니다.
자랑스러운 친구군요.
기대는 현실이 된다고 했습니다.
틈 내어 함께 즐길 수 있는 계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친구 추억에 박수 보냅니다.
네. 좋은 칭수들 많죠.
꼭 사회적으로 성공해서가 아니라,
마음이 예쁜 친구랍니다.
감사합니다.
멀리 계시니 자주 나오시지도 못하겠네요
보고 싶으시겠습니다
인스타와 전화로 가끔 연락합니다.
그래도 보는 것과 차이가 있지요.
감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고맙습니다
5일의 그 큰 화마가 날라오는듯 해서
멈칫 멈칫해 집니다.
산의 나무들과 풀들이 원상태로 자라기 시작 할려면
40여년이 걸려야 하고
원상 복구가 될려면 100년이 걸려야 한다니
하~~ 한세대가 사라져 버렸군요
불에대한 경각심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보람된 휴일 되셨기 바랍니다.
찾아주시고 멋진 댓글도 주시고요.
감사합니다.
100년의 세월을 앗아간 산불, 또 가슴이 먹먹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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