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레꽃
찔레꽃의 행복한 쉼터
수련, 연꽃 | 시(詩)
찔레꽃 2015.07.15 21:54
울님 반갑습니다.
하루의 시작이
이렇게
울님의 고운걸음, 기쁨, 행복, 가득 정성들인 글향으로 인해
기쁨과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소서..


♡♥
하루의 생활을 다음과 같이 시작하면 좋을 것이다.
즉 눈을 떴을때 오늘 단 한사람에게라도 좋으니
그가 기뻐할 만한 무슨 일을 할 수 없을까, 생각하라.

*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1844-1900)
독일 철학자

이뿐향기님 감사합니다.
저는 이뿐향기님의 방문이 늘 기다려집니다.
비가오니 바람도 시원하고 좋습니다.
고운밤 되세요.
오늘하루는 뭘 하나 싶으면
벌써 뭘 했나하는 생각속에서도
내 인생은 차곡차곡 역사속으로 쌓여가네요..

혹여 오늘 하루의 삶이 부족했다 해도
최선을 다 함으로서 만족이라는 성취감으로..
내일도 역시 주어진 내 삶에
최선을 다 하는 삶이기를 바랍니다..ㅅГㄹБИㅛ巨
울님 반갑습니다.
하루의 시작이
이렇게
울님의 고운걸음, 기쁨, 행복, 가득 정성들인 글향으로 인해
기쁨과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소서..


♡♥
하루의 생활을 다음과 같이 시작하면 좋을 것이다.
즉 눈을 떴을때 오늘 단 한사람에게라도 좋으니
그가 기뻐할 만한 무슨 일을 할 수 없을까, 생각하라.

*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1844-1900)
독일 철학자

비가 많이 내리네요 덕분에 더위가 한풀 꺽이겠지요
가족들의 웃음소리 가득한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울님 반갑습니다.
하루의 시작이
이렇게
울님의 고운걸음, 기쁨, 행복, 가득 정성들인 글향으로 인해
기쁨과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소서..


♡♥
하루의 생활을 다음과 같이 시작하면 좋을 것이다.
즉 눈을 떴을때 오늘 단 한사람에게라도 좋으니
그가 기뻐할 만한 무슨 일을 할 수 없을까, 생각하라.

*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1844-1900)
독일 철학자

하세요
퇴근 시간에 비가 내리기 시작 해서 지금도 비내는
저녁 시간 입니다
안전 운행 하시면서 퇴근길 무사히
집으로 도착 하셔서 편안한 시간 되시길요
오늘도 힘든 하루 수고 하셨습니다
언제나 행복 만땅 거운 일이 많으시길 바랍니다
언제까지나 당신 곁에 머물고 싶습니다
고운 밤 되세요
울님 반갑습니다.
하루의 시작이
이렇게
울님의 고운걸음, 기쁨, 행복, 가득 정성들인 글향으로 인해
기쁨과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소서..


♡♥
하루의 생활을 다음과 같이 시작하면 좋을 것이다.
즉 눈을 떴을때 오늘 단 한사람에게라도 좋으니
그가 기뻐할 만한 무슨 일을 할 수 없을까, 생각하라.

*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1844-1900)
독일 철학자

좋은글,멋진 이미지
눈으로 보고
마음에 담고 갑니다.
항상 행복 하세요.
울님 반갑습니다.
하루의 시작이
이렇게
울님의 고운걸음, 기쁨, 행복, 가득 정성들인 글향으로 인해
기쁨과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소서..


♡♥
하루의 생활을 다음과 같이 시작하면 좋을 것이다.
즉 눈을 떴을때 오늘 단 한사람에게라도 좋으니
그가 기뻐할 만한 무슨 일을 할 수 없을까, 생각하라.

*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1844-1900)
독일 철학자

찜통 더위가 잠깐내린 비에 쫒겨 가는듯 시원함이 아주 좋네요
오늘밤 부터는 바가 온다니 더위에 반가운 소식 입니다 좋은밤 되세요

울님 반갑습니다.
하루의 시작이
이렇게
울님의 고운걸음, 기쁨, 행복, 가득 정성들인 글향으로 인해
기쁨과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소서..


♡♥
하루의 생활을 다음과 같이 시작하면 좋을 것이다.
즉 눈을 떴을때 오늘 단 한사람에게라도 좋으니
그가 기뻐할 만한 무슨 일을 할 수 없을까, 생각하라.

*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1844-1900)
독일 철학자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대한민국1 우즈벡 0
대한민국 승리
기분좋은 밤입니다
장하다 대한의건아들 
축구대표팀 사랑합니다
울님 반갑습니다.
하루의 시작이
이렇게
울님의 고운걸음, 기쁨, 행복, 가득 정성들인 글향으로 인해
기쁨과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소서..


♡♥
하루의 생활을 다음과 같이 시작하면 좋을 것이다.
즉 눈을 떴을때 오늘 단 한사람에게라도 좋으니
그가 기뻐할 만한 무슨 일을 할 수 없을까, 생각하라.

*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1844-1900)
독일 철학자

단비가 촉촉하게 와주어 더위를 식혀 주었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본격적인 여름으로 간다 하는데
아무리 더운 날씨더라도 우리는 이겨낼 것입니다~

눈 한번 마주보고 미소 지은 적 없지만 닉네임만
보아도 정든님이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은
본 적 없어도 행복을 주는 그런 사람이 되었습니다.~

촉촉하게 비가 내리니 마음도 차분해지고 있습니다.
수요일의 장미 한 송이 드리니 사랑 속에 머무시고
여유롭고 향기로운 날 행복하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울님 반갑습니다.
비도 그치고 시원합니다
가끔식...
모든일 다 접고,
어디론지 멀리 떠나고 싶다고 문득 느끼실 때가 있을것입니다.
왠지 이세상에 나 혼자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으실거구요.
이럴땐 어떻게 극복을 하시는지요?.
오늘도 빈방에 이렇게 많이 오셔서 좋은글 남겨주셨군요.
감사합니다.
남은시간 행복하소서....

♡♥
뿌리와 날개

꼭 해외에 가서
살아야만 글로벌 인재는 아닙니다.
화려한 경력을 쌓아야만 되는 것도 아닙니다.
자기가 태어나서 자라나는 곳을 사랑하면서도
그곳에 갇히지 않고 더 넓은 세상을 꿈꾸고 배우는 사람,
자신의 역사를 배우고 뿌리를 아는 사람,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까지도 존중하는 사람... 그렇게 튼튼한
뿌리와 날개를 가질 때 진정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 고도원의《위대한 시작》중에서 -

뿌리가 약하면
그 자리에 서 있을 수 없습니다.
날개가 없으면 새로운 세상으로 날 수 없습니다.
뿌리가 튼튼해야 태풍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날개가 튼튼해야 멀리 날 수가 있습니다.
자기 인생의 초반기에 뿌리와 날개를
튼튼하게 해야, 훗날 사람 앞에
제대로 설 수 있습니다.

주고 받는 글에 정감이 묻어나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울님 반갑습니다.
비도 그치고 시원합니다
가끔식...
모든일 다 접고,
어디론지 멀리 떠나고 싶다고 문득 느끼실 때가 있을것입니다.
왠지 이세상에 나 혼자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으실거구요.
이럴땐 어떻게 극복을 하시는지요?.
오늘도 빈방에 이렇게 많이 오셔서 좋은글 남겨주셨군요.
감사합니다.
남은시간 행복하소서....

♡♥
뿌리와 날개

꼭 해외에 가서
살아야만 글로벌 인재는 아닙니다.
화려한 경력을 쌓아야만 되는 것도 아닙니다.
자기가 태어나서 자라나는 곳을 사랑하면서도
그곳에 갇히지 않고 더 넓은 세상을 꿈꾸고 배우는 사람,
자신의 역사를 배우고 뿌리를 아는 사람,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까지도 존중하는 사람... 그렇게 튼튼한
뿌리와 날개를 가질 때 진정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 고도원의《위대한 시작》중에서 -

뿌리가 약하면
그 자리에 서 있을 수 없습니다.
날개가 없으면 새로운 세상으로 날 수 없습니다.
뿌리가 튼튼해야 태풍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날개가 튼튼해야 멀리 날 수가 있습니다.
자기 인생의 초반기에 뿌리와 날개를
튼튼하게 해야, 훗날 사람 앞에
제대로 설 수 있습니다.

님.. 늘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눈을 뜬 뒤,
내가 맨 먼저 생각하는 것은
사랑과 자비에 대한 가르침.
그리고 만물이 서로 의존하고 연결되어 있다는 진리이다.
난 언제나 그렇게 한다.
나의 하루는 오직 그 두 가지 기준에 따라 진행된다

-달라이 라마
울님 반갑습니다.
초여름 날씨 장마에 접어 들었나 싶습니다.
날씨가 계속 흐리고 않좋습니다.
이런날씨 건강 챙기십시요.
언제나 고운글로서 방문해 주시니...
제 마음 가득 행복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멋진하루 기분좋은 시간 만들어 가십시요.


♡♥
사랑의 기쁨은 위대하지만,
그 괴로움은 너무 두려운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연애 따위는 절대로 하지 않는 편이
나으리라고 생각될 정도입니다.

* 도스토예프스키(Dostoevskii 1821-1881)
러시아의 소설가
19세기 러시아 리얼리즘 문학의 대표자


한편의 멋진 영상을 보는듯
아름다운 글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하루가 기쁘거나 거우면
그 하루는 추억으로 남는다 합니다..
추억이될만큼 거운 하루 되셨는지요,,
오늘 남은 시간도
소중하게 좋은 추억의 시간 되시길 바라며,,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오늘밤도 행복하세요 사랑하는 님,
울님 반갑습니다.
초여름 날씨 장마에 접어 들었나 싶습니다.
날씨가 계속 흐리고 않좋습니다.
이런날씨 건강 챙기십시요.
언제나 고운글로서 방문해 주시니...
제 마음 가득 행복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멋진하루 기분좋은 시간 만들어 가십시요.


♡♥
사랑의 기쁨은 위대하지만,
그 괴로움은 너무 두려운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연애 따위는 절대로 하지 않는 편이
나으리라고 생각될 정도입니다.

* 도스토예프스키(Dostoevskii 1821-1881)
러시아의 소설가
19세기 러시아 리얼리즘 문학의 대표자

이글이글 태양아래 여름향기 가득한 계절입니다.
여름하면,,
생각나는 바다,,
바다를 보노라면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곤합니다.
한주의 중간,,
지루한 오후에 생기을 불어 넣어줄 시원한 냉차 한잔 놓고 갈께요.
시원하고 상쾌한시간 되세염~
감사합니다.^^*
음식에 가장 좋은 양념은 공복이고 마실 것에 가장 좋은 향료는 갈증이다. - 소크라테스

소중하고 고맙고 또 고마운 친구님~^^
무더운 날씨에 노고 많으셨습니다.
평안하시고 행복가득하신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범사에 감사합니다~♡♡♡
이글이글 태양아래 여름향기 가득한 계절입니다.
여름하면,,
생각나는 바다,,
바다를 보노라면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곤합니다.
한주의 중간,,
지루한 오후에 생기을 불어 넣어줄 시원한 냉차 한잔 놓고 갈께요.
시원하고 상쾌한시간 되세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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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벗님, 안녕하세요! ❦

✒여름을 지배하는 자가 되자/ 하나✒

옛 어르신들 말씀에 여름엔 이열치열로 이겨나가라고 하셨습니다
덥다고 약한 모습 보이지 말고
맞부닥쳐서 더위를 한번 이겨보세요

조금 덥다고 땀난다고 선풍기 에어컨을
종일 틀어놓지 말고 버틸만큼 버텨보세요
그러면 우리 몸도 더위에 적응하게 됩니다
더위를 지배하는 자가 최후에 웃게 됩니다.

언제나 고운 걸음으로 사뿐히 다녀가시는
벗님들의 발자취가 아름답습니다.
☰☱☲☳☴☵☶☷ ☰☱☲☳☴☵☶☷
얼마나 가슴속으로 용서,사랑으로 살고 있는가?
머리 지혜로만 살고있지 않았는가?
나는 지금 무엇을 향해 어디로 가고 있는가>>>
아직도 태울만한 초가 남았는가?
나만을 위해 살아왔지 않았는가
오늘도 수없이 웃는날 로 행복 바이러스가 넘치시길 바랍니다.
웃음은 폐기능이 좋아지고 감정의
변화가 일어나고 행복 호르몬이 생성된 된다합니다
즐겁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사랑합니다 ♥
소중한님 고운꿈 꾸시었는지요
아름다운 님의 뜨락으로 이른 아침에 문안 드립니다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네요 항상 건강 하시고
웃음과 기쁨으로 반겨주는 명랑하고 상쾌한
보람있는 목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아침은 마음이 편안한 것 같습니다.
아마도 수련과 연꽃으로 시작하는 아침이라 그런것 같네요.
Ӝ̵̨̄.·´″"`°³ ★ 정겨운 이웃님 ★ ³°```″´·.Ƹ̵̡Ӝ̵̨̄Ʒ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면서
날마다 방문하시어 전해주신 고운글을                
읽으면서 새로운 양식을 배워가면서
이웃님들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태풍 영향으로 바람이 선선하게
불면서 기온도 적당하다고 하네요
태풍이 오더라도 피해가 없기 바랍니다
여름철 건강에 유의하세요.

언제나 정겨운 이웃님의 방문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도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Ƹ̵̡Ӝ̵̨̄.·″"`°³✿★이슬이 드림★✿³°```″´·.Ƹ̵̡Ӝ̵̨̄.
아름다운 시네요.
영상도 음악도 마음 편안하게 해주구요~~^^*
칭구님!!
칠월의 한달도
벌써 하순으로 치닫고있네요
태풍 낭카의 영향으로
무더웠던 어제보다는
이슬비 쌀짝 내리며
바람이 강하게 불어주니
시원함의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는 목요일 날씨네요
서서히 동해로 접근하는
태풍낭카에 큰피해 없기를
바래보면서 ~~~~
날씨는 흐리고 이슬비
내리는 날씨지만
시원하게 불어주는
바람맞으며 휴가철
칠월의 추억과 그림움이
스미는 좋은 오후시간 보내시고
입과 얼굴에는 미소만땅
마음속에는 언제나
행복이 함께하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몹시도 무더운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바쁜일정을 마치고 이제야 포근한 휴식의 시간을 맞이하게되어
님과의 만남에 시간일 맞게 되었음에 감사를 드리며 님의고운
작품에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내일도 무덥다고하니 건강에 유의 하시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연꽃들이 넘곱네요!!
찔레꽃 행시도 선물받으시고 늘 행복하세요!!

강물소리 잔잔한 초여름밤의 하늘을 보신적 있나요?!
별빛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한낮에는 맴맴 매미소리도 정겨웁구요.
아!!!~~~
아름다운 밤입니다.
오늘하루도 이렇게 지나가네요.
고운밤되세요.
감사합니다.
소낙비 내리며 무더운 날 물소리 들으니 넘 시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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