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레꽃
찔레꽃의 행복한 쉼터

꽃, 야생화 (54)

무궁화 | 꽃, 야생화
찔레꽃 2014.08.06 00:00
행복을 찾고 싶습니다.......이남일



나는 오늘도
행복 하나를 잃었습니다.
아침에 내 꽃이 피는 까닭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깨달음이 주는 행복은
작은 행복을 덮어버립니다.

가슴이 아프지 않는 사랑은
느낄 수도 없듯이
갈 수밖에 없는 길을 갈 때마다
깨우침만큼 소중함은 사라지고
아무 것도 떠나보낸 적 없는
이 세상은 왜이리
허전하기만 한지 모르겠습니다.

무엇인지 모르는 행복을 위해
나는 매일 물을 주고
꽃만 피우는 꽃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다시 행복을 찾고 싶습니다.



태양의 계절 8월 ~
무더위가 절정입니다.
폭염에 건강조심하세요.
내일이 절기상 말복이자 입추입니다
조금만 힘을 내어 잘 견디시고,,
편안한밤 되세요.
여름바다 작은 꽃 /서리꽃피는나무
............
작은 사이
마주잡은 손가락 마디에 멎은 낱말
수평선을 그었지만
참을 수 없는
하얀 돛단배 안기움이 그립습니다.

마른 꽃 /서리꽃피는나무
...........
나 얼마나 마르면 꽃이 필까
마른 꽃
일상에 젖은 타성을 얼마나 메말리면 꽃이 필까
마른 꽃이 되어 불사르면 불꽃이라도 필 수 있을까
타성을 버리려 해도 질척거리며 따라붙고서
끈적끈적하게 살갗을 덧칠하는
불 태울 수 있도록
마를 수 있을까.
♬~피안의~메아리~
부처님은 이렇게 말씀, 하셨다~

54. 어리석은 자에게는 재앙이 따르지만
지혜 있는 자에게는 재앙이 따르지 않으며.
어리석은 자에게는 장애가 따르지만
지혜 있는 자에게는 장애가 따르지 않으며.
어리석은 자에게는 질병이 따르지만
지혜 있는 자에게는 질병이 따르지 않으며.
어리석은 자에게는 잘못이 따르지만
지혜 있는 자에게는 잘못이 따르지 않는다.  
(사품법문경)

아름다움의 사랑은 취미요,
아름다움의 창조는 예술이다,(R.W.에머슨)

부처님은 찔레꽃님 당신을♡사랑합니다.
쌩~긋 보고싶고 언제나 기다려지는 당신 입니다~
사랑하는 불친님
좋은 사람 좋은 친구를 만난다는 것

내 마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
나를 알아주고 좋아해 주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

나와 코드가 맞는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며 행운인가요

온라인상에서도 그런 친구를 만난다는건
태평양 바다에서 진주를 찾는다는 것이겠지요

희망이 현실로 다가오기를 바라며
오늘도 태풍 할렝의 영향인지 비소식이 있네요

발길주신 고운님의 다정한 글에 행복의 미소지으며
멋진작품 떨림의 감동글에 찬사와 ()박수를보냅니다

열대야가 있는지 요즘 새벽은 잠이 오질않아
아침일찍 다녀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복중에 마지막 복 말복이 가을을
알리는 입추와 함께 내일로 닥아 오
네요.더위가 아무리 기승을 부려도
말복이 지나면 시들해지고 무더위도
지나 곧 가을이 오겠죠.오늘도 보람된
거운 하루 되시구 후덥지근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정다운 블친, 찔레꽃님~
어제는 호텔에서 경쟁전 작품접수
무사히 마치고 오늘은 전시장에서 바쁘게....
오늘도 인사만 드리고 감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 꽃, 무궁화-잘 보고갑니다..
오늘도 여전히 비소식에 피해들은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수요일도 건강하고 유익하고 건강한 날로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활기차게 보내시고 또 뵙겠습니다.
** 햇살만큼 따뜻한 사람 **

봄 햇살 만큼이나
따뜻한 사람이 있습니다
날마다 햇살처럼 내려와
내 가슴에 앉아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옷깃에 닿을 듯 말 듯
살며시 스쳐 다가와서
나의 살갗 깊숙이 머무는
내 입김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때문에
내가 언제 부터인지
마음 한 쪽을 깊게 도려내어
가장 크게 들여놓고
날마다 심장처럼 끌어안고 사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사랑해서 좋은 사람입니다
가슴에 무한정 담아 두어도
세월이 흐를수록
진한 여운으로 다가오는
포도주 같은 사람입니다.

마실수록 그 맛에 취하는
진한 그리움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그 사람을 가슴에 넣습니다
사랑해서 좋은 사람을
한 번 더 내 안에 넣어봅니다.
   - 좋은글 중에서-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찔레꽃님 안녕하세요~!!!
1년 중 가장 무더운 여름날에도 찾아주시고
또 성원해 주심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나라의 꽃 무궁화의 아름다움 감상 잘했습니다.
오늘 하루 시원한 가운데 즐겁고 뜻깊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o(((())))o<<
★ (/\/\) ♬
┏━O━━━O━┓
┃해피~수요일!┃
┗━━━━━━┛
즐거운 말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하고
사랑의 한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행복은 늘 곁에서 서성이고 있답니다.
행복을 꼭 잡는 수요일 만드세요~

블루가 울님 사랑해요~!
좋은 아침입니다!!!

비가 오려고 날이 잔뜩 흐려있네요!!!

헌데 찔레꽃님의 무궁화가 활짝 피었으니 또한 기쁘지 않은가요???

언제나 깨끗한 마음으로 밝게 올리는 마음이 보이고 느껴지고 감동을 받습니다!!!~~~~ㅉ ㅉ ㅉ
아침에는 그런대로 선선한데 한낮에는 또 찜통
더위가 우리네 삶을 힘들게 하겠지요?
그래도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과 년륜으로 잘
이겨내시고 빵긋웃는 좋은날을 만들어 보자구요.
오늘은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길목이니
하루를 살아도 건강하게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아요
즐거움과 행복이 함께하는 좋은날 되사기를
바랍니다
s▷◀s ///\\
(*^.^) (^ㅡ^) 
한주의 제일 한가운데~있는 수요일~!
그래서 그런지 오늘 조금 힘든 날이겠죠~?
하지만 또 얼마 남지 않은 주말을 향해
우리님들 힘내자구요~♪
수리수리 얍~~♬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하시고 미소짓는
하루되시구요~(~.^)♡

마니 더워서 짜증이 나겠지만 ...
신나게 활기차게...그리고 당당하니...
기분 좋게 보내자구요~
뭐...웃다보면 즐거워지고~
즐거우면 일도 잘 풀리지않겠어요~?

수요일인 오늘 하루도
먼저 웃고 많이 웃고
수시로 웃을 수있는
즐거운날이 될수있었음 합니당~^^*
ㅎㅎㅎ


호용이 3박 4일 휴가를 마치고
어제밤에 돌아왔습니다.
영원한 불방 벗님 덕분으로
순창에있는 강천사 전주 한옥마을
두루 살피고 장구목에 있는 오강 바위에
쉬를 하려고 들렸는데 오강이
물에 잠기여 예전에 본 기역으로
대신하고 돌아왔지요.ㅋ
5일만에 고운 우리벗님 마주하니
더 많이 반갑구 행복함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님과 함께 한 시간 무었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하고 귀한 시간들 배우고
있지 않을 것이며 남은 8월도 가정에
행복과 안녕을 빕니다.
사랑하는 벗님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 돌보시며 저도 내일부터 일상으로
돌아 가렵니다..사랑 합니다~ 호용
행복의 미소는 주어지는 조건이 아니라
나의 마음으로부터 만들어지는 조건이며
희망 바이러스를 일캐워 준다고 하지요

매미들의 합창소리가 시원함으로
다가오는 날 청살모도 덩달아 신나는가 봅니다,
시원한 바람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 봅니다.
그런데요~~비소식이 있네요

고운벗님~~^*^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신거죠?
행복한 하룻길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무궁화꽃 우리나라꽃 사랑하지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8월6일 수요일
아파트 화단에 분꽃이
싱그럽고 풋풋한
미소를 머금고 있습니다


토마스 카알라일이 이야기 했던가요?
길을 가다가 돌이 나타나면
약자는 그것을 걸림돌이라 하고
강자는 그것을 디딤돌이라고 말한다고...

,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수 많은 삶의 돌을 만납니다,
그때마다 그 돌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는데요,,
그 돌을 어떤 사람은 걸림돌이라 말하고
또 어떤 사람은 디딤돌이라고 말합니다,,

삶에서 오는 모든 장애를
불평과 원망의 눈으로 보는 것과
또 그것을 발판으로 재기와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 것과는 분명 큰 차이가 있을 겁니다,,

오늘도 장애의 요소와 같은 돌을
곳곳에서 만나게 되겠지요,,
그런 돌들은 생활에 무수히 널려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깔려있는 돌이 아니라
우리 마음의 자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나를 힘들게 하고 뒤쳐지게
하는 것들이라고 생각해온 모든 걸림돌을
오늘부터는 역으로 발판을 삼아서 디딤돌로
생각할 수 있다면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겠지요,
반갑고 그리운 블친님 한 주의 중반을 잘 달려가고 있는지요.
장마와 연이어 올라오는 태풍 소식에 외출을 가하시고 휴가는
어떻게 잘 보내셨는기요, 오늘도 정성들여 꾸미신 대문글에
문안 드리며 칭찬한표 올려드리고 갑니다.가난했던 나라가 갑자기
물질에 현혹이 되다보니 사회 구석구석에서 물질로 인한 오류와 그
정서가 퇴폐화 되어 시끄러운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나 봅니다.
사랑하는 벗님 가정에는 오로지 평범한 행복과 평안만이 주인이 되어서
남의 부러움과 귀감이 되는 고운 친구가 됨을 믿고 고운인연 감사드립니다
무궁화가 깨끗합니다.
옛날 토종 무궁화는 진드기때문에 키우기가 힘든것 같았습니다.
지금은 개량종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깨끗하 무궁화도 많네요.
안녕하세요~찔레꽃님~우리나라꽃 무궁화 웬지 감동이 오네요
상쾌하고 복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빗줄기 소리에 아침을 열었네요..
시원한 느낌에 오늘은 선하게 보낼것 같네요..
벗님도 수요일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천성적으로 느린 사람
번개같이 빠른 사람 들
우리와 같이 살아가는 이웃들입니다
서로 보호하며 살아가는 것이 삶의 의무입니다

사회가 혼란하고 어지럽습니다
사랑을 실천하시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사랑합니다
법정스님이 어린왕자를 만난이후 그를 만남은
해후였고 인간관계의 바탕을 인식 할 수 있었고
세계와 나의 촌수를 알게 되었고 그때까지
보이지 않던 사물을 볼수 있었고 들리지 않던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고 피력하였습니다
사람은 일생을 통하여 어떤 사람들과 교우하며
어떤 책을 만나 일깨움을 갖는냐 하는 명제에
더욱 귀기울여야 하지않을까 생각해보는 아침입니다
블친님 오늘도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즐겁게
하루를 열어가셔요

안녕하세요,

내일 말복,입추라지만
아직도 뜨거운 태양빛에
더위는 여전히 뜨겁게 내리쬐네요,

오색빛장미 닉네임 이름에서
새롭게 오색장미빛으로 변경하였읍니다,

오색장미빛 카페 새롭게 만들었읍니다,
장미빛 카페 오셔서 많은 자료 가져 가시고
인생의 줄거운 생활 함께 열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좋은하루 되시고
기쁨과~행복~사랑이 가득 넘치는

보람~가득한 8월 6일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화 이 팅~ ♥〃´`)
               ,·´ ¸,·´`)
  (¸,¸8월 6일 수요일 되시길~~*^~^*´`)
                  ,·´¸,·´`)
                 (¸,·´   (¸*♥


*堅   忍   不   拔
[ 굳을 견/   참을 인/   아닐 불/   뺄 발 ]  
※굳게 참아 빠지지 않는다는 데서,
굳게 참고 버티어 마음을 빼앗기지 아니함을 말함.

산다는게 참 우스운것 같습니다
뭐든 다 준다고 해도 더 허전하기만 하던 가슴이
다정하게 불러주는 내 이름 한번에
히죽 히죽 웃고 있으니 말입니다.

가슴이 맞닿은 감동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저 바라보는 여유와 싸한 그리움 같은 것
좋은 음악보다 더 좋은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한 요즘입니다.

삼복 더위가 오늘도 시작이군요
건강에 유의하시어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우리꽃 무궁화화 좋은 시 즐감하고 갑니다.
내일이 말복이면서 절기상으로는 입추라고 하네요!
부조화 속에 조화를 만들어가는 즐거운 하루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함께하는 자가 있고

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듣는이가 있고

진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곳곳마다 기쁨이 있고

성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믿음이 있고

부지런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즐거움이 있으며

겸손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목이 있으며

차별과 편견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 마다 불화가 있다

-좋은글중에서-

행봇한 수요일 되세요 !!
오늘은 하늘이 온통
먹구름이 끼어서 금방이라도
소나기가 내릴 것 같은 날씨입니다.
오후에 비소식이 있지만 아직도
가뭄이 해갈 되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메마른 대지를 시원하게 적혀줄 소나기가
그리운 수요일입니다.
습도가 높아서 불쾌지수가 높습니다.
양보하고 한 번 더 생각하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하루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사랑은 줄수록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줄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받고 싶은 마음 또한 간절하지만
사랑은 줄 수록 내 눈빛이
더욱 빛나 보이는 것입니다.

한없이 주고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시리도록 기다리게 되는 사람이 있다는 거

그건
주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며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해야할 일이 생기는 것이고

끝없이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일어나 웃어야 할 일이 생기는 것이고

변함없이 기다려지는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다시 내일을 살아야 하는
이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 했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욕심부리지 않으면 은은히 밝은
내 마음의 등잔이여,
분에 넘치지 않으면 법구경 한권
거뜬히 읽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의 빛이여.
-도종환 시인의 "등잔"중에서-

금일도 날씨가 꾸물거리네요.
그렇지만,
찔레꽃님~   마음으로는 시원한 오늘 하루가 꼭 되시길 바랍니다.....^^
어느 때 과천 현감이 영전하여 서울로 떠나게 되어
아전들이 송덕비를 세우겠다며 비문을 어떻게 할까 문의하니 .
현감이 “너희들이 알아서 하라”고 하여 아전들이
남태령에 송덕비를 세우고 현감에게 제막식을 하자고 하여

현감이 잠시 행렬을 멈추고 포장을 벗기고 보니 비문에는
“今 日 送 此 盜 (금일송차도)/ 오늘 이 도둑놈을 보내노라. ”
라고 쓰여 있었지요.
이를 보고 현감이 화를 내기는 커녕 껄껄 한번 웃고
그 옆에 한 줄 더 씁니다.
“明 日 來 他 賊 (명일래타적)/ 내일 다른 도둑놈이 올터인데.”

현감이 떠나자 아전이 기가막혀 또 한 줄을 보태 씁니다.
“此 盜 來 不 盡 (차도래부진)/ 도둑놈들만 끝없 이 오는구나.”
행인이 지나가다 이를 보고 또 한 줄을 더 보태어 씁니다.
“擧 世 皆 爲 盜 (거세개위도)/ 세상에 모두 도둑 놈뿐이구나."
- 웬지 요즘 이야기 같아서 씁쓸합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언제나 변함없으신 찔래꽃님 습니다.요즘 넘 바빠서
블방을 자주비워요 넓으신마음으로 이해해주시어요.짬나는데로 찾아뵐께요
잠시 들러 공감에 찍고 좋은정보와아름다운 영상에 머물며 구경하고 갑니다 고마습니다.
서울에는 오후부터 비가 오다 말다 하기를 반복하는 날씨입니다
후덥지근하고 무덥던 날이 말복을 맞아 한풀꺼기려나봅니다
더울때는 컴앞에 않아 있기가 싫어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방명록에 간편한글 찍곤하지요
내일이 월복없는 말복이지요 몸보신 잘하시고 건강하세요
유익한 정보와 작품 감하고 나갑니다
^^ 온가족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웃음 가득한 거운 저녁시간되세요 ^^
여름의~~~
막바지이면서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가 내일입니다
무더운 여름은 뜨겁기만 한데 어느덧 가을이 다가왔어요.

이번엔 절기의 장난으로 입추와 말복이 같은 날이네요^^
막바지 더위 보양식으로 건강도 챙기면서 덥지만
시원한 미소로 행복하게 보내세요^^
휴가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또다른 하루하루를~
희망으로 가득 채워가며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지리라 예감하면서..  
우리님 팔월의 하루하루를~ 축복 합니다.."'~"^:^♡ㅅГㄹБㅎИㅛ巨
더위에 수고 많으셨지요 가족과 함께 웃는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이 세상의 모든 일들이 생각대로 되랴?
하물며 자연의 조화는 말을 해 무엇하리오(오늘 중부지방 날씨는 변덕쟁이)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
♡感┃♡謝┃♡합┃♡니┃♡다┃8 월   6 일    
┗━┛┗━┛┗━┛┗━┛┗━┛* 인수봉 *

인생에 도움이 되는 글

여분은 없어도 필요한 것만
있다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상태이다.

- 플루타르크 -

지금 웃지 않고 있다면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S,R,N,샹포르 -


수고로우신 예쁜손에 건강복
행복가득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사랑가득행복가득웃음가득하세요*♣
늘 건강하시고요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Love ♧.---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하기는 했으나
비교적 선선한 날씨라서 그런대로
지낼만합니다.
내일은 일년 중 가장 덥다는 말복입니다.
더위를 슬기롭게 잘 보내시고 보람찬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태양의 계절 8월 ~
무더위가 절정입니다.
폭염에 건강조심하세요.
내일이 절기상 말복이자 입추입니다
조금만 힘을 내어 잘 견디시고,,
편안한밤 되세요
하세요

오늘은 짓 굿은 날씨
비가 내려다 그쳤다가 반복했어요.
지금 이 시간에도 비가 내리고
몸은 시원해서 좋으나
기분은 막걸리가 생각나는 그런 날입니다

막걸리 한잔하며
기분 업 되었으며하는 생각 들기도 하였습니다.
하는 일들이 있어 그러하지 못하고
이렇게 자판을 두드리며
고운 벗님의 안위를 묻습니다.

밤이 되니 기온이 뚝 떨어지네요.
태풍의 영향이겠죠.
밤사이 비가 얼마나 올지...
걱정하시지 말고 비 피해 없도록 준비 하시어요
이 밤 빗소리를 들으며

오늘도 행복한 밤 되세요
소품素品 같은 하루 /서리꽃피는나무
..........
살다보면 /
소품 같은 하루가 기다린다 /
거기에 실려 저만치 가다가 내린다 /
하루가 지나간다 /
그렇게.
태양의 계절 8월 ~
무더위가 절정입니다.
폭염에 건강조심하세요.
내일이 절기상 말복이자 입추입니다
조금만 힘을 내어 잘 견디시고,,
편안한밤 되세요
소중한 글벗님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에 잘 계시는지요
요즘 너무 더워서 컴앞에 있는 시간이 적은 것 같군요
기쁨은 반드시 커다란 일에서만 오는 것은 아니고
내가 하는 일을 소중하게 여기고 보람을 찾는다면
비록 작은 것이라도 행복이 아닐는지요
아무리 큰일이라도 위선과 거짓이 들어 있으면
불안하게 되고 언젠가는 불행해 지겠지요
올려주신 작품에 머무르며 쉬어감에 감사드립니다 ~
고운님 잊지 않고 발걸음과 좋은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휴가 다녀와서 다음 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귀한 무궁화 즐감합니다~~

한 송이 꽃이 피려면 겨울이 되어 쉬는
기간을 가져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잡초를 뽑고, 땅을 갈고,
가지치기를 하고, 옮겨심기를 하는 등 노력이
필요한 만큼 배려와 공감과 사랑의 꽃이
우리들 마음속에 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만 꽃이 피고 씨앗과 열매가 맺히는 것이
자연의 섭리이듯 우정도 돈독해 지지 않을까요.~

오늘은 입추와 말복이 겹친 날이니만큼
그렇게 무덥던 더위도 서서히 물러가지 않을까요.
그 동안 더위 견뎌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금만 참으시면 시원하시리라 생각되니
슬기롭게 이기시고 고운 밤 고운꿈꾸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고운님 행복하시기 소망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꽃, 야생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