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레꽃
찔레꽃의 행복한 쉼터

꽃, 야생화 (54)

동백꽃 | 꽃, 야생화
찔레꽃 2014.12.05 00:00
동백꽃/ 김유정


[동백꽃]은 동백꽃 핀 봄날 어느 산골 마을을 무대로,
사춘기에 이른 소작인의 아들과 마름의 딸 사이의 미묘한 사랑의 감정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줄거리]
열일곱 살난 '나'는 소작인의 아들이다.
우리 집 수탉은 점순네 수탉에게 물어뜯기고 피를 흘리기가 일쑤다.
점순이는 그것을 좋아해서인지 곧잘 싸움을 붙이곤 한다.
언젠가 점순이가 구운 감자 하나를 주기에 먹지 않겠다고 돌려주었더니
그 후부터 나보란 듯이 곧잘 닭싸움을 붙여서 약을 올리곤 하는 것이다.
나는 우리 수탉에게 고추장을 먹여서 점순네 수탉과 싸우게도 해 보았으나 소용이 없었다.

오늘도 내가 산에서 나무를 해 가지고 산중턱까지 내려오자니까,
또 점순이가 거기까지 와 닭싸움을 붙이고 있었다.
그녀는 천연스럽게 호드기를 불고 있었고 우리 집 수탉은 거의 빈사상태였다.
나는 골이 천둥같이 나서 그만 달려가서 막대기로 점순네 수탉을 때려 눕혔다.
닭은 끽 소리 못하고 푹 엎어진 채 죽고 말았다.
나는 겁에 질렸다. 왜냐 하면 점순네 집은 우리 집 마름이기 때문이다.
나는 기가 질려 울면서 점순이가 하자는 대로 하겠다고 했다.
그랬더니 점순이는 닭 걱정은 하지 말라면서 내 어깨를 짚고는 옆에 있는 동백나무 떨기들 사이에 넘어졌다.
그 판에 나도 겹쳐 넘어져 꽃 속에 파묻히고 말았다.
때마침 점순이 어머니의 점순이 부르는 소리가 들려 왔다
*** +
밤이 깊어갑니다. 눈이 내리는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었습니다.
겨울나목은 영하로 내려간 날씨에 사람들처럼 옷도 검정색 잠바도 입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겨울 동안 숨을 쉬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주변 환경에 순응하여 살면서 겨울이 왜 겨울답게 강인해야 하는지 ...
겨울나목처럼 아름답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
진리 행복의 샘터...

언제 어디서나 자기를 잃지 않는 사람.
그리하여 언제 어디서나
의젓한 사람이면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메마르지 않는 마음과 지치지 않는 성실과
상처 주지 않는 만남을 가진다면
우리의 날들은 행복으로 가득 찰 것이다,
사람이란 그가 생각하는 것 자체이다,
왜냐하면 사람의 인격은
모든 생각의 완전한 총체이기 때문이다,(제임스)

^^*씽긋 언제나 기다려지는 그리운 칭구
행복의샘터 찔레곷님 당신을 초대 합니다.
좋은하루 되셔요...
제가 너무 오래 활동을 못한것 같습니다.
이제 년말 바쁜업무도 어느정도 정리가 된것 같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자주 방문 하겠습니다.
가을거지에 새로운 일터 만드느라고
조금 바쁜날들이였내요

거이다 끝나고 가을거지하고
어지러진 잔재들 치우는 일만 남았내요

몇칠에 시간이더
필요하지만 잠시 들려 안부전해요

남의 손을 씻어 주다보면
내 손도 따라서 깨끗해지고

남에 귀을 즐겁게 해주다 보면
내 귀도 따라서 즐거워 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을 위해 불을
밝히다 보면
내 앞이 먼저 밝아지고

남을 위해 기도를 하다보면
내 마음이 먼저 맑아진다.

늘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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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되니 바람도 더 쌀쌀해졌습니다.
12월 건강하게 즐겁게 마무리하시고,
12월은 올 한해 뜻하신 일들 모두 잘
성사되어 마무리되는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바쁘셔도 늘 건강과 웃음을 챙기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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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겨울나무의 청빈을 본다
저 비움의 한없는 고요는
다시 시작함의 기쁨이리
우리는 왜 그럴수 없는가
살다 가끔 그러고 싶은데
누더기 훌훌 빗고 싶은데
봄을 기다리는 겨울나무처럼

찔래꽃님, 벌거벗은 가녀린 손들을 하늘높이 흔들며
다 비운마음으로 새날을 기다리는 나뭇가지들....
겨울이 깊어갑니다.
우리도 무거운 마음들을 비우고
백화처럼 맑고 깨끗한         하얀마음을 채웠으면합니다.
한해 아름답게 마무리하시고요
행복한 새해맞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지난 가을 순천만을 갔더니 그곳에서 빨간 동백곷을 보았답니다  
겨울꽃 동백 ,,, 변함없이 아름다움을 지녔습니다 .
벌서 동백이
화려하니 좋습니다
아름다운 동백꽃.하세요 계속되는 위속에 다녀가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따끈한 차한잔도대접못해드렸네요.
곱게꾸며진 정겨운 찔래꽃님방에 쉬어갑니다.행복한날되세요.
고맙습니다.
벌써 한주가 지나가고 주말을 기다리는 금요일이네요.. 날씨는 춥지만
시간 시간들이 행복과 기쁨으로 웃으며 살아가는 삶 건강 하시고
편안함속에서 여유롭고 얼굴에 환한 미소 가득 담아 있는 좋은하루
따스한 온기가 가득되는 기분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랄께요..
안녕하세요 친구님~~~
만남과 이별이 되풀이 되는 인생사-
금년 한해도 생각할 틈도 없이
여유를 간직할 틈도 없이 달려온듯 싶습니다

새해에 이것만은 꼭 하겠다고 계획했던일 .....
아직 이루지 못한 것들이 참 많은데 ...
이제 앞으로 남은 20 여일~

금년 청마의해 마지막 남은 달력 한장-
지나온 세월을 뒤돌아 보며 감사하고
최선을 다 하시기 바라며 전국이 꽁꽁 얼어 붙은
맹 추위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칭구님!!
창밖의 앙상한
나무들이 시려
보이는 오후입니다
벽에 걸린달력은
2015년을 향해
줄달음질치고
이제는 한해를
하나하나 못다한것을
잘 마무리해야
하는 마음은 쫓기듯
바쁘기만 하네요
칭구님!! 올한해에
보여주신 사랑과
배려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로운해2015년에도
늘 변함없는 좋은 사이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금요일과 이어지는 주말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꾸뻑
많은눈이 내린 하룻밤에 혹여나 피해는 없으신지요.
연일 한파속에 건강에 신경 쓰시길 바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행복한 걸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주말의 기쁨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하세요 따랑하는 찔레꽃님.
날씨가 장난이아니네요 .추워요.
옷 따스게 입어요 멋부리지 말구요
멋 부리다가 얼어 죽습니당.

이 추운날에도 친구님의 좋은 글이있어
동이마음 땃뜻합니다.고맙구요...

힘들고지친 금요일이지만 힘내세요
거운 주말이 기다리고있어요
씽씽신나게보내세요

...**. .**.
. o(^.^)o .
.사랑해요.
..... ....
..........
감사히 봅니다
12월의 첫 휴일 즐겁고
행복하게 만드세요
찔레꽃님 따뜻한 주말 되십시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기를 알아주기 전에 먼저 상대를 알아주는
사람이고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상대가
자기를 미워하여도 상대를 미워하지 않는
사람이며 심지어는 자신이 생명의
위험에 처해도 상대를 배려하는 사람이랍니다.~

연일 불어오는 거센 바람과 강추위에 세상이
다 얼어붙는 것 같이 움츠려 드는 날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기 바라며
건강하시고 즐거운 주말 따뜻한 날 만들어
아름답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 진리의-여울.   ∼

그는 나를 헐뜯었다.
그는 나를 때렸다.그는 나를 이겼다.
그는 내것을 훔쳤다.
이같은 생각이 남아 있는 자에게서
미움은 가라않지 않으리라
미움 없는 마음으로(법구경)

^^*씽긋 언제나 기다려지는 그리운 칭구
부처님은 찔레꽃님 당신 을 사랑합니다~
날이 매우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
겨울이 깊어갑니다.
겨울나목은 영하로 내려간 날씨에 사람들처럼 옷도 검정색 잠바도 입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겨울 동안 숨을 쉬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주변 환경에 순응하여 살면서 겨울이 왜 겨울답게 강인해야 하는지 ...
겨울나목처럼 아름답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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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의 계절 가을이 가고 어느덧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남은 12월 잘 마무리하시고, 딱 한달남은
12월 더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좋은 주말 행복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가정에 행복하시고 웃음 꽃이 피는
날 .감기 조심하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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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찔래꽃님 까꿍요. 쌀쌀한 날씨지만 활기차고 행복한 주말 되시어요.
늘 고맙습니다. .
칭구님!
12월 첫번째
주말 오후시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쾌청한 하늘을
드러내고 있지만
바람결은 매우 춥슴니다
옷따숩게 입고
외출하시길 바라며
건강 살피시며
남은 주말오후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一犬吠虛 馬犬吠實(일견폐허 만견폐실)
"개 한 마리가 헛것을 보고 마구 짖으니
온동네 개들도 사실인줄 알고 덩달아 짖어댄다"
처음의 짖음은 그 까닭을 있겠지만, 뒤따르는 짖음은
영문도 모르고 그저 따라 짖는것일 가능성이 크다할수 있습니다

요즈음 정윤회 국정 개입했다는 문건이 외부로 유출되어
시끄러운 가운데 또다시 전 문체부 유진용 장관의
무차별 폭로성 발언으로 정치권이 그 진실 공방으로
날마다 눈만뜨면 귀가 아프도록 시끄럽습니다-

그 진실이야 밝혀 져야 하겠지만
때로는 남의 말만 듣고 덩달아 매도하고 따돌리고
황당한 유언비어도 있으니 악용되지 않고 진실이 빨리
밝혀 져서 정치가 안정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2월 초부터 추위가 매섭습니다.
따뜻한 안방이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썰매 타고 놀다 물에 빠져서,
양말을 말리려고 눈두렁
짚더미에 불을 피웠다가 동네 아저씨께 몹시 혼이 났던 어린 시절이 있으실거에요.
그래도,, 그리움에 휩싸이는 계절입니다.
주말 훈훈한 정이 흐르는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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