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레꽃
찔레꽃의 행복한 쉼터
독일-프랑크푸르트 자그마한 호수 | 독일
찔레꽃 2015.05.18 22:22
(\(\ /)/)                                                                
(*^^)(^^*)
(♡♡)(♡♡)
푸른 달...
산천초목도 모든 이의 마음도 푸르른 5월이
눈 깜짝할 사이 하순의 문턱에서 헉헉 거립니다.
삶의 모퉁이 한 부분에서 아웅다웅 하면서
아직은 따뜻한 체온으로 살아 있음에 감사가 넘쳤습니다.
고운님!
서로 감싸 주며 배려하며 격려하는 울 불로그 벗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끼 모아 올리신 작품에 박수를 ~~~~
늘 평강을 누리시길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늘 반가운 블친 찔레꽃님~
잊혀지지 않는 그리움 그때 그사람 그 장소....
늘 마음속에 남아있는.. 지워지지않는 추억...
고은 글 아름다운 호수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이제 한 낮 기온이 점점 올라갈것 같은 예감이....
아마도 길고 긴 여름이 시작되려는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특히 외출하실땐 자외선 조심하시고 오늘도 보람 가득한 날 되세요~♡♡  
‥---──‥○○‥──---‥
☆:   찔레꽃 불친 님   о
☆:   안녕 하세요 о
☆:   독일 관광 잘 보고 갑니다 о  
☆: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о
*─---● * 설악산* ●─---*
어느새 초록이 물들어가고 아카시아 향기속에 여름이 영글어가는 계절이네요..
초록빛깔 나뭇잎도 선명함이 짙어가고 푸른 들녘의 싱그러운 풀냄새와 꽃향기가
진동하는 날씨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오늘 하루도 어김없이
화사하게 웃을수 있는 고운 하루 달콤하고 기분좋은 시간 되시어요..*^^*
시간만 많이 있으면 유럽 일주를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큰아들놈은 대학시절 한달동안 배낭여행을 했는데 그래도 많이 못 다녔다고 합니다.
그래도 두달다니면 어느정도 구경은 하겠지요?
ㅎㅎㅎ
)) __ 미소 한 스푼
┃-/┃┓ 행복
┃▦┃┛ 두 스푼
┗━┛ 날씨좋은 상쾌한 마음의 선물 합니다 .
▲▶미치도록 보고픈 울님들과 함께 공유할수있는 공간에서
◀▼행복을 하며 하루 만들겠습니다.^
오늘도 울님들 거운날 되십시요
찔레꽃
칭구님!! 오랜만이네요
어제 비가내린 탓인지
온사방이 한층더
푸르른 산하가 너무
보기좋은 계절입니다
아카시아 향기는
점점 사라져 시들하지만
장미와 찔레꽃
향기가 넘치고
초여름의 날씨가
나무그늘을 찾게하는
오후시간 꽃보다 더
향기로운 웃음나누며
봉다리 커피한잔의 여유와
남은시간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동녁의 달 드림-                              
와 ~  
환상적인 호수풍경에 혼절할 뻔 했습니다
넘 아름다운 석양의 모습입니다 ,,,
님계신곳은 오느르이 기온이 무덥다고 생각이 들지 않으던가요.
제가 기거하는 이곳은 햇살이 따갑다는 말이 이해가 빠를듯하네요.
무더워 지는 계절에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깊어가는 이밤에도 행복으로 넘처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     안녕 하세요 о
☆:     활기찬 열정으로 о    
☆:     오늘도 좋은 일 만 만들고 ^^& о
☆:     즐거운 수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о
*─---● * 설악산* ●─---*
반갑습니다. 고운 님..
나의 하루가 행복한 만큼
당신의 하루도 나처럼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수요일 좋은 하루 되십시요.
칭구님!!
오월의 밝고
싱그런 햇살이
상큼한 칭구님께서
가져오신 고운 안부와  
수요일 점심시간
바람은 오늘도 시원하게
불어와 초여름에
더위를 식혀주고
장미꽃 넝쿨이 널어진
담장길을 걸어며
나들이하기에는
딱 좋은 날씨네요
향긋한 봄은 싱그러움으로
다가와 늘 우리에게
고운 향기와 미소를 보내주고
수요일인 오늘도 여유로움과
넉넉한 마음으로
장미꽃의 향연속에
즐거움과 행복으로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도녁의 달 드림-
찔레꽃님!
안녕요..^*^
햇님이 빵긋 웃는 날
날씨 참 좋은 화창한 수욜이네요.~
맘껏 웃는 즐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용..♡♥
독일 프랑크푸르트 호수에 백조들인가요..?
차암 행복해 보입니당..~~ ㅎㅎ
이렇게 아름다운 호수에서 얼마나 행복하셨나요..???? 찔레꽃님..^^*
넘 부럽사옵니당.. ㅎ
아름다운 글 감사히 봅니다.
지나간 인연이 문득 그리워지는 것은 인지상정인가 봅니다.
조용한 호수와 백조 그리고 석양이 넘 멋지네요~~
새벽에 일어나서 새로운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면서 잠시 기도 드리는
마음은 청아하게 들려오는 물소리
같아서 가슴을 차분하게 가라앉혀 주어서
하루를 생활하면서 활력을 얻기에 충분합니다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에 기쁜 일과   슬픈 일이
교차하여도 자신이 받아들이는 기대 빈도의
차이에 따라 크게 느껴지기도하고
또 그냥 사라지듯이 사그라지기도 합니다

오늘 하루도 기도 드리는 마음으로 시작하면서
자신감 있게 생활하시어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는 좋은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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