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레꽃
찔레꽃의 행복한 쉼터
오타루운하 야경 | 일본
찔레꽃 2019.02.18 00:00
오곡밥 맛나게 드셨나요.
이밤 대보름 둥근달 보고 소원 빌어보세요.
꼭 이워진답니다.
간절하시면......
울님 반갑습니다.
꽁꽁 얼어붙었던 대동강물도 풀린다는 우수,
정월 대보름날 대지를 촉촉히 적시는 비가 내리는걸보니
올한해 농사도 풍년이 될것 같아요.
봄은,,
문턱앞에 와 향긋한 봄냄새를 풍기고
긴겨울 잠자던 개구리도 기지개를 펴고
세상 구경 나올날도 머지 않았어요.
우수와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소원빌고 만사태평되시고,,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_()_

♡사람은 칭찬과 인정을 먹고 산다
상대방을 동정하거나
불쌍히 여기는 것이
아닌,
‘알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해’해 주어야 한다.
사람은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살아가는 힘이 솟아오르는 법이다.
*이케다 다이사쿠, ‘인생좌표’에서    
그토록 가기싫어 하던겨울이.
어제내린 봄비에 힘없이 떠나러.
합니다 어제가 우수요 보름이지만.
달빛이 비에 젖어 제되로 빛을.
밝히지 못하고70%정도이드니     오늘밤은.
자기몴     100%입니다 이제는 완연한봄.
이봄도 어영부영 우리곁을 떠날것입니다.
춘삼월 봄을 마음것누리시길.
축원 드립니다     겨울이가 봄에게.
부탁하고 다음에 겨울철에 함께.
하자면서 작별인사는 했지만 아직은.
꽃샘추위가 있을 것입니다 아무렴.
고집이라도 봄에게 승리하지는 못할뿐.
고운밤되시고     편한 쉼되십시요
울님 반갑습니다.
수요일에는 항상 그렇듯이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는 듯 합니다.
길게만 느껴지는 한 주가 또 저무는 느낌의 수요일 오후입니다.
편안한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_()_


<음악 듣는 방법>

편안하게 눈을 감고 온몸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평화를 느껴보세요

자연음악은 단순한 새소리 물소리가 아니라
한 인간이 내면의 세계에서 자연음을 듣고 멜로디화 시킨 겁니다

그래서 자연음악에는 기운이 있어 우리 인간의 심신에 아주좋습니다

"자연 음악"의 진정한 작곡자는 자연계이기 때문에,
자연 음악에는 자연계의 숨(氣-생명에너지)이 가득
차 있습니다.
그 때문에 자연음악에는 대자연의 대단한
위안의 힘과 나아가 치유의 효과가 있습니다.

자연함은 가장 건강함이며 치유의 효능은 자연음악의
매우 다양하고 많은 효능중의 하나입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우수가 지났는데 철모르는 개구리가 경칩인줄 알고
겨울잠에서 깨어나 개굴개굴 울고 있네요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꽃피는 봄날을 맞이하는 참 기쁘고 거운 계절이
우리앞으로 한발한발 다가오고 있네요.
우리모두 아픔과 슬픔을 떨쳐내고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벗님사랑합니다.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울님 반갑습니다.
모든 생명이 기지개를 펴는 새로운 봄의 시작 입니다.
새로운 이봄엔 당신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고운 흔적 늘 감사합니다._()_


인내와 희망

인내와 희망은
한 쌍을 이룬다.

내가 누군가에게
인내할 수 있는 것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기대가 언젠가는
이루어질 것이라는 희망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에 대해
인내하기 위해서는
먼저 나 자신에 대해 인내할 수
있어야 한다.
*안셀름 그륀의《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중에서...

2019 년2월 27일 수요일! 행복이란 아침에 잘잤다 하고 눈을 뜨는 사람은 행복의 출발선에서 시작하고.
죽겠네 하고 몸부림 치는 사람은 불행의 출발선에서 시작하는 것 입니다. 하루를 좋은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되고 나중에 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된다고 했습니다.
사는게 바쁘지만 살면서 느낄수 있는 작은행복 놓치지 마시고,기분이 업되는 하룻길이 되시길.뵙니다.
한계령님 반가워요.
일상의 단조로움을 깨는 희망의 봄이 찾아왔습니다.
시작,도전,도약,희망,활기,,,
이모든것은 봄이주는 선물입니다.
수요일은 조금 피로감을 줄수있으니
좋은 생각들과 좋은 이야기들이 많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옹달샘에도
봄이 오고 있습니다.
얼었던 땅에는 파릇한 기운이 돌고
생강나무, 진달래, 목련은 도톰한 꽃망울로
이미 봄을 맞고 있습니다. '아, 내 생전에
이 봄을 몇 번이나 맞을까' 생각하니,
어김없이 다시 오는 봄이 더욱
간절하게 느껴집니다.
- 도종환의 시〈다시 오는 봄〉중에서 -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경칩겨울잠에서 깨어나 개굴개굴 울고 있네요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꽃피는 봄날을 맞이하는 참 기쁘고 거운 계절이
우리앞으로 한발한발 다가오고 있네요.
우리모두 아픔과 슬픔을 떨쳐내고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벗님사랑합니다.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3월이 오고 시간이 흘러 벌써 2주째가 되는 금요일입니다   그동안 미세먼지로
힘든시간을 보내었는데 오늘은   쾌청한 하늘을 보니   정말 기분이 좋네요
친우들과 가까이서   점심식사도 하고 담소도 나누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친구님들에게 3월들어 처음 안부올리네요   나름 바쁘다는 핑게로   블로그를 자주
오지 못하는 저에게 꾸준히 와서 좋은 글 올려주시는 님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모처럼 찾아온 맑은 대기속에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고 건강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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