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레꽃
찔레꽃의 행복한 쉼터
그리운 님, 어느날 오후 풍경 | 풍경
찔레꽃 2019.02.22 00:00
*
봄이 달 속에서 끄집어낸 풀씨 하나 반짝거리는 직선으로 하늘에서 매달려 오는 긴 세월
*
그대 달빛 속에서 풀씨 하나 바람줄에 매달려 내려옵니다
피안의 언덕이 보입니다 물이 흐릅니다
풀씨 하나 별 하나 꽃 하나
봄이
그대 달그네 타고 내려옵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울님 반갑습니다
장거리 볼일이 있어서 블방을 비웠습니다.
그런데도 잊지 않으시고 제블을 찾아주신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_
진정한 블벗님으로 인정합니다.
많이 피곤하지만,,,
님들의 고운 마음 고운 걸음 흔적에 피로함이 싹 달아납니다.,

포근한 봄 햇살에 눈을 뜬 오늘 아침은
평화로운 일요일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기분 좋은 휴일 되세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라
단도직입적인 것은
단순함이다. 머뭇거림은 복잡함이다.
나는 내가 경험한 것이
스티브 잡스의 본모습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자신의 생각을 곧이곧대로 말하고는
상대방이 어떻게 느낄지에 대해서는
조금도 개의치 않았다.
잡스처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100%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의지나 능력을 가진 사람은 극히 드물다.
솔직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그 상황에서
불편해지는 것이 싫기 때문이다.
- 켄 시걸의《미친듯이 심플》중에서 -
..+..+....+....+....+....+....+...
╋┏━┓휴 ╋╋일┏━┓행╋복╋하세요
╋┗관━┛╋╋┗악━┛╋╋┗산━┛拜上╋
━━━━*◁사랑 가득한 날.▷*━━━━
휴일에도 함께하는 마음 감사 드립니다
울님 반갑습니다
장거리 볼일이 있어서 블방을 비웠습니다.
그런데도 잊지 않으시고 제블을 찾아주신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_
진정한 블벗님으로 인정합니다.
많이 피곤하지만,,,
님들의 고운 마음 고운 걸음 흔적에 피로함이 싹 달아납니다.,

포근한 봄 햇살에 눈을 뜬 오늘 아침은
평화로운 일요일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기분 좋은 휴일 되세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라
단도직입적인 것은
단순함이다. 머뭇거림은 복잡함이다.
나는 내가 경험한 것이
스티브 잡스의 본모습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자신의 생각을 곧이곧대로 말하고는
상대방이 어떻게 느낄지에 대해서는
조금도 개의치 않았다.
잡스처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100%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의지나 능력을 가진 사람은 극히 드물다.
솔직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그 상황에서
불편해지는 것이 싫기 때문이다.
- 켄 시걸의《미친듯이 심플》중에서 -
하세요
기해년(己亥年)2월24일 일요일
2월의 마지막 휴일 겁게보내시고
운 친구님
그동안 움추린 가슴활짝퍼고시고
건강하세요
오늘도 여유로운 날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팔공산님 반갑습니다
장거리 볼일이 있어서 블방을 비웠습니다.
그런데도 잊지 않으시고 제블을 찾아주신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_
진정한 블벗님으로 인정합니다.
많이 피곤하지만,,,
님들의 고운 마음 고운 걸음 흔적에 피로함이 싹 달아납니다.,

포근한 봄 햇살에 눈을 뜬 오늘 아침은
평화로운 일요일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기분 좋은 휴일 되세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라
단도직입적인 것은
단순함이다. 머뭇거림은 복잡함이다.
나는 내가 경험한 것이
스티브 잡스의 본모습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자신의 생각을 곧이곧대로 말하고는
상대방이 어떻게 느낄지에 대해서는
조금도 개의치 않았다.
잡스처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100%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의지나 능력을 가진 사람은 극히 드물다.
솔직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그 상황에서
불편해지는 것이 싫기 때문이다.
- 켄 시걸의《미친듯이 심플》중에서 -
황혼녁의 실우엣 낭만적입니다
울님 반갑습니다
장거리 볼일이 있어서 블방을 비웠습니다.
그런데도 잊지 않으시고 제블을 찾아주신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_
진정한 블벗님으로 인정합니다.
많이 피곤하지만,,,
님들의 고운 마음 고운 걸음 흔적에 피로함이 싹 달아납니다.,

포근한 봄 햇살에 눈을 뜬 오늘 아침은
평화로운 일요일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기분 좋은 휴일 되세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라
단도직입적인 것은
단순함이다. 머뭇거림은 복잡함이다.
나는 내가 경험한 것이
스티브 잡스의 본모습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자신의 생각을 곧이곧대로 말하고는
상대방이 어떻게 느낄지에 대해서는
조금도 개의치 않았다.
잡스처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100%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의지나 능력을 가진 사람은 극히 드물다.
솔직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그 상황에서
불편해지는 것이 싫기 때문이다.
- 켄 시걸의《미친듯이 심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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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아랫사진...
찔레꽃님이신가요?

왠지 노을보단 작가가 더 궁금해집니다^^
아름답게 번져오는 바닷가여서인지...
가별님 휴일 잘보내고 계신지요?
사진촬영하다보면 연출이 필요합니다.
그땐 전문 모델 또는 일반모델을 즉석에서 구하기도하지요.
저 여자분은 즉석 모델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녁 맛나게 드시고,,
고운밤되세요^^*
찔레꽃 님 안녕하세요~^^
노을이 너무 멋지네요
벗님께서도 다가오는 새봄
행복하게맞이하시고 2월의마지막
휴일 즐겁게보네세요~^^
물망초님 반갑습니다.
찔레꽃은 일출보다 저녁 노을을 더 좋아해서
자주 저녁노을을 자주 촬영합니다.
저녁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휴일밤 되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일요일 즐겁게 잘 보내셨나요?
저녘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 합니다.
소우주님 반갑습니다.
휴일 잘 보내고 계시죠?
남은 휴일 행복하게 보내시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찔레꽃님의 블로그가
새봄 맞이 단장을 하여
아주 곱고 아름다워 졌습니다
봄 맏이 몸도 마음도 즐겁고 행복 하셔요^^
나와 어머니님 반가워요.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어제 꼬박 차안에서 보내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전국 총회의 5시간 넘게 앉아서 보냈더니
많이 피곤했지만 충분한 수면을 취했더니 어느정도 피로가 회복되었어요.
봄도 되고 블로그 분위기 한번 바꿔보았습니다.
가지고 있는 사진이 많아서,,. 사진을 보면서 가끔씩 지난날들을 회상해봅니다.
남은시간 편안한 쉼 하세요.
울님 반갑습니다
장거리 볼일이 있어서 블방을 하루 비웠습니다.
그런데도 잊지 않으시고 제블을 찾아주신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_()_
진정한 블벗님으로 인정합니다.
많이 피곤하지만,,,
님들의 고운 마음 고운 걸음 흔적에 피로함이 싹 달아납니다.,

포근한 봄 햇살에 눈을 뜬 오늘 아침은
평화로운 일요일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기분 좋은 휴일 되세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라
단도직입적인 것은
단순함이다. 머뭇거림은 복잡함이다.
나는 내가 경험한 것이
스티브 잡스의 본모습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자신의 생각을 곧이곧대로 말하고는
상대방이 어떻게 느낄지에 대해서는
조금도 개의치 않았다.
잡스처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100%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의지나 능력을 가진 사람은 극히 드물다.
솔직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그 상황에서
불편해지는 것이 싫기 때문이다.
- 켄 시걸의《미친듯이 심플》중에서 -

* 黃 昏 *
오렌지향 을 짙게 내뿜으며 보드랍게 미끄러 지듯사라지고 있는 황혼아!
너를 한참동안 넋을 잃고 바라보고 있자니괜시리 쓸쓸해 지는구나!
     언젠가는나도 이세상을 너처럼 떠나 가겠지
이세상 떠나가는 날빈손으로 갈거라면우리네 인생들 아둥바둥 하나라도 더가지려고 살아가는 모습이 애처롭게 느껴진다.
     지나온 세월 뒤돌아 보니 분홍빛의 행복의 순간들파랑색의 아픔의 순간들진노랑색의 황홀했던 순간들그 추억 만큼은 잊지 않을게
나도 너처럼 이렇게아름다운 모습으로초연하게 살다가 지고 싶구나 >>>

오늘도 어제처름 내일도 오늘 처름 인내의 걸음을 늧우지않은님?
그런 님을 나는 진실로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사랑해요 >>>-불변의흙-
불변의 흙님 반갑습니다.
휴일 잘 보내셨습니까?!
늘 좋은글로 방문해주시는 님 넘 감사합니다.

黃昏(황혼)이란 글이 참 마음에 와닿습니다.
아침 일출보다 저는 황혼이 더 아름답고 멋있다고생각해요.
우리네 인생도 노을 처럼 황홀하고 아름다웠으면 합니다.
저녁 노을은 노후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황혼은 아름답고 여운이 남습니다.
노을진 자리처럼 노후가 여유롭고 멋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고운밤 되세요^^*
소중한 벗님 안녕하세요 방가워요
인정이 가득한 님의 뜨락에서 잠시 머물다 갑니다
어느새 양지바른곳에는 매화가 곱게 피어나고 있네요
봄이 성큼 우리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님의 가정에도 봄꽃처럼 웃음꽃이 이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안 시간 되세요
고운 발걸음 감사 합니다~~♡
나누리님 반갑습니다.
언제나 고운발걸음 흔적 감사합니다.
포근한 봄 햇살에 눈을 뜬 오늘 아침은
평화로운 일요일을 보낼 수 있었어요.
편한한 휴일밤 되세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라
단도직입적인 것은
단순함이다. 머뭇거림은 복잡함이다.
나는 내가 경험한 것이
스티브 잡스의 본모습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자신의 생각을 곧이곧대로 말하고는
상대방이 어떻게 느낄지에 대해서는
조금도 개의치 않았다.
잡스처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100%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의지나 능력을 가진 사람은 극히 드물다.
솔직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그 상황에서
불편해지는 것이 싫기 때문이다.
- 켄 시걸의《미친듯이 심플》중에서 -

낭만적인 노을을
감하였습니다.
새로운 한주도 행복하세요
해바라기님 반갑습니다.
중요한 모임이 있어서 블방을 비웠는데도
잊지 않고 고운발걸음 흔적 감사합니다.

포근한 봄 햇살에 눈을 뜬 오늘 아침은
평화로운 일요일을 보낼 수 있었어요.
편한한 휴일밤 되세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라
단도직입적인 것은
단순함이다. 머뭇거림은 복잡함이다.
나는 내가 경험한 것이
스티브 잡스의 본모습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자신의 생각을 곧이곧대로 말하고는
상대방이 어떻게 느낄지에 대해서는
조금도 개의치 않았다.
잡스처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100%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의지나 능력을 가진 사람은 극히 드물다.
솔직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그 상황에서
불편해지는 것이 싫기 때문이다.
- 켄 시걸의《미친듯이 심플》중에서 -
2월 마지막 주말과 휴일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님도 남은 2월 한달도 건강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황대장님 반갑습니다.
언제나 고운발걸음 흔적 감사합니다.
포근한 봄 햇살에 눈을 뜬 오늘 아침은
평화로운 일요일을 보낼 수 있었어요.
편한한 휴일밤 되세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라
단도직입적인 것은
단순함이다. 머뭇거림은 복잡함이다.
나는 내가 경험한 것이
스티브 잡스의 본모습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자신의 생각을 곧이곧대로 말하고는
상대방이 어떻게 느낄지에 대해서는
조금도 개의치 않았다.
잡스처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100%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의지나 능력을 가진 사람은 극히 드물다.
솔직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그 상황에서
불편해지는 것이 싫기 때문이다.
- 켄 시걸의《미친듯이 심플》중에서 -

안녕하세요?
웃는 얼굴은
삶을 즐겁게 합니다~♪
따사로운 봄햇살처럼
부드러운 미소로
이번 한주도 환하게 보내세요~ ^0^

긍정의 힘님 반갑습니다.
언제나 고운발걸음 흔적 감사합니다.
포근한 봄 햇살에 눈을 뜬 오늘 아침은
평화로운 일요일을 보낼 수 있었어요.
편한한 휴일밤 되세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라
단도직입적인 것은
단순함이다. 머뭇거림은 복잡함이다.
나는 내가 경험한 것이
스티브 잡스의 본모습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자신의 생각을 곧이곧대로 말하고는
상대방이 어떻게 느낄지에 대해서는
조금도 개의치 않았다.
잡스처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100%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의지나 능력을 가진 사람은 극히 드물다.
솔직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그 상황에서
불편해지는 것이 싫기 때문이다.
- 켄 시걸의《미친듯이 심플》중에서 -

시작이 반이라더니
벌써 주 중반 수요일 입니다.
사는 일이 바쁘다 보면
웃을 일이 없다지만
즐거워서 웃는게 아니라
웃다 보면 즐거워지고
즐거워지면 일도 잘 풀린다고 합니다.
수요일 아침은 환하게 웃으며 시작해 보세요.
좋은일만 생길거예요....
들국화님 반가워요.
일상의 단조로움을 깨는 희망의 봄이 찾아왔습니다.
시작,도전,도약,희망,활기,,,
이모든것은 봄이주는 선물입니다.
수요일은 조금 피로감을 줄수있으니
좋은 생각들과 좋은 이야기들이 많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옹달샘에도
봄이 오고 있습니다.
얼었던 땅에는 파릇한 기운이 돌고
생강나무, 진달래, 목련은 도톰한 꽃망울로
이미 봄을 맞고 있습니다. '아, 내 생전에
이 봄을 몇 번이나 맞을까' 생각하니,
어김없이 다시 오는 봄이 더욱
간절하게 느껴집니다.
- 도종환의 시〈다시 오는 봄〉중에서 -

정다운 벗 찔레꽃님 반갑습니다.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네요잘 계시죠
꽃피는 봄날이 우리앞으로 한발한발 다가오고 있네요.
우리모두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벗님사랑합니다.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찔레꽃님

하세요 찔레꽃님
월요밤 님을 반갑게 찾아뵙습니다
봄은 자연의 무대 뒤에서 곧 開場준비에
여념이 없을 듯하네요
올려주신 님의 아름다운 작품과 좋은글
감사히 보고가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길
기원드립니다 -남경-
찔레꽃님

어서오셔요 찔레꽃님
월요밤 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새 봄과 함께 님, 꿈의 꽃봉오리도
완연한 봄에 부활하시길 기원드려요"감사" -남경-
남경님 방문해주시고 고운글 감사합니다.
어느듯 하루해도 저물고,,,
늘 해가 지면 아위움이 남지만,,
여유로운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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